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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8.2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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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 자율성이 갖춰져 있는 민족주의
[논객 발언대] 민족신문 재 창간에 바란다!
 
단검 기사입력 :  2008/03/1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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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무대에 민족주의를 다시 모델로 내놓는 것이니만치 의미나 감회가 깊을 것이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동안에 애국심이나 민족주의, 전통정신, 자주적 운명 공동체 등을 말하는 정치인이나 학자들은 없고 마치 외국의 싸구려 이론만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애국심이나 민족중시 등의 정신을 내놓는 것이 마치 시대에 뒤떨어진 것인 것처럼 방송과 여론을 통해 선전과 선동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세계화의 거친 물결이다라고 하면서 무조건 따라한다라고 해서 우리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것도 아니요, 우리가 열심히 따라한다라고 해서 우수상을 타는 것은 아닙니다. 세계화의 거친 풍랑에서 시점에서 우리는 어떠한 민족주의를 지향해야 하느냐라고 한다면.
 



열린 민족주의 합리적 민족주의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민족주의는 단군상이나 붙잡고 뭐 북한의 김일성씨, 김정일씨 등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오 위대한 아버지! 하면서 광기들린 짓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역사를 통해 내려오는 전통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 우리 민족의 원류정신을 기조로 삼아야 한다 라는 것이다. 우리의 역사성, 전통을 지키도록 하되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부정적인 나쁜 것, 악습과 인습 등은 과감하게 버린다.
(신라 지증왕의 순장제도 폐지(532), 조선의 구제도 신분제 폐지 및 홍범십사조 발표(1898), 유교 허례허식 폐지 및 가정의례준칙 설정(1972) 등)
 
자율적 자율성이 갖추어져 있는 민족주의여야 한다.
 
민주주의란 국민의 주권에 의한 정치의사 표현을, 자유주의가 자유, 개인주의, 이기심 등을 모토로 하고 사회주의는 사화생산물 및 자본에 대한 사회적 공유를, 공산주의는 개인의 사유재산을 부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라면 민족주의는 민족의 역사와 전통과 내력과 조선(祖先)의 사상이념을 발전 계승한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자율성이 전제되어있지 않다라고 한다면, 인간의 사상과 행동의 자유보장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어떤 훌륭하고 고결한 이상이다라고 하더라도 보편적 가치에 합치되지 않으므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단, 민족과 국가의 틀 안에서 누리는 자유이어야 하지 친일파를 찬양하는 뉴라이트들이나 국제주의 사해동포 사상에 빠져서 조국과 민족을 부정하는 좌파들의 자유, 개인 이기주의자들의 과격한 자기중심주의 등 국가와 민족, 가족 등의 틀을 벗어난 자유는 인정되어서는 안된다.)
 
민족개념의 설정

좌파(좌파란 상식과 국가, 집단에의 부정을 기조로 한다.)나 좌파의 아류로 억지로 우파행세를 하는 홈스붐이나 촘스키류, 히틀러에게 피해를 입고 피해의식에 젖은 서구의 사상을 무차별 추종 답습하면서 애국심과 전통이 시대에 뒤떨어지고 세계화에 역행하는 것처럼 왜곡·조작하려는 자들이 많다.
 
비합리적 좌파에서 이런 경향이 심한데 민족주의로 자신들이 원하는 수준의 해답을 얻지 못하자 자신들의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며 그런 비합리적 좌파 공산주의적 이상주의자들의 경거망동을 막아내지 못한다면, 좋지 않은 결과가 보다 심각하게 나올 것이다.
 
인권과 세계화를 핑계로 삼아 국내에서 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는 불법체류자와, 돈을 주고 외국의 여성을 사오는 것을 은근히 강조하며, 과격 페미니즘 같은 불경불순하며 남녀평등을 넘어서 남성을 적대시 여기는 그런 행위들을 인권이라고 하는 허울 좋은 주제하에 서슴없이 사회파괴적 행위를 자행해오고 있다.
 
친북 또는 반북

북한과 우리는 한 민족이고 한 혈통이다. 그러나 북한의 김일성-김정일만을 민족인 것처럼 생각하는 종북주의 주사파류의 생각에는 전혀 동의할 수 없다. 종북주의는 민족주의가 아니며, 그렇다라고 해서 히틀러나 무솔리니 류, 나폴레옹 류의 과격한 민족주의(이는 민족을 넘어서 이미 침략제국주의의 단계까지 간)를 지향해서도 안된다.
 
우리는 우리 한국, 한민족의 역사와 전통과 혈통을 소중히 여기고 우리의 것을 지키는 한민족 민족주의이어야 한다.
 
포퓰리즘 배제

김대중, 노무현 등 수구냉전파들이 친북좌파라고 비판하는 민주당계 정치세력은 좌파라기 보다는 포퓰리즘적 대중인기영합주의적 3류 정치가들이라고 이사람은 생각한다. 인기를 얻기 위해서 곡학아세를 하고, 외국인을 공무원을 삼고 외국인에게 당공천장을 주는 이 모씨나 문 모씨 같은 위정자들이나 인기를 위해서 국민의 감정과 정서를 자극하는 노무현 류의 삼류 싸구려 민족주의가 되어서도 안될 것이다.
 
노무현과 그에게 98% 라고 했던가, 누가 그들의 98% 라는 지지를 비꼬면서 파시즘이다 포퓰리즘이다라고 한동안 비웃던 이들이 있었는데, 인기 위주·대중 영합 보다는 자신의 소신과 뚝심을 지키다가 옥쇄하는 것이 낫다.
 
반공

꼭 반공일 것 까지는 없으나, 자칫 하면 공산주의자나 용공으로 몰릴 위험, 수구냉전적 사대주의자와 그들을 배후 조종하는 불순세력이 엄연히 존재하고, 백범이 지적한 것처럼 민족주의를 공산주의를 이루는 수단으로 악용하려는 불순세력들이 존재하는 마당에 우리의 민족주의 지향은 반공 지향이어야 한다.
 
반공에 대해서는 부정적 회의적이다. 합리적 온건좌파와는 대화를 하되 민족주의의 본류인 자율성은 보장해야 한다. 그러나 공산주의나 용공으로 흘러가기 위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반공주의를 기본바탕으로 해야 한다.
 
공산주의는 개인의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는 사상이라서 받아들일 수가 없다. 두번째로 이사람이 공산주의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피력하는 견해로는 반공주의자들이 구구절절 세우는 것처럼 한국 근현대사에 있어서 공산주의자들의 김좌진, 현익철, 박용만 등, 어찌 이들 뿐이겠느냐마는 여러 사람들에 대한 무차별 살육과 테러의 상흔이 아직도 존재하는 마당에서 공산주의를 받아들여야 할 하등의 이유나 가치를 느끼지 않으며 못한다.
 
우리가 민족주의라고 착각, 오도되는 사례를 짚어 본다면, 베트남의 호지명이나 중국의 모택동은 공산주의자 였지 민족주의자는 아니며, 중동 아시아의 반미주의는 이슬람이라고 하는 종교와 예수 기독교의 갈등으로 종교전쟁에서 패하는 측의 방어기제 내지는 이슬람 종교근본주의이지 민족주의는 아니다.
 
용기와 투지


민족과 국가가 숱한 위기와 난관에 봉착했을 때 민족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한 이순신, 강감찬 등 백전불굴의 영웅들도 있었겠지만 자발적으로 나선 여타의 무명 용사들도 많다. 우리가 추구하는 민족주의란 상품이어서는 아니되며 위기에 처했을 때 나서는 민족주의가 되어야 한다.
 
사대/모화주의 배제

우파와 좌파 모두 외국의 사상가와 이론과 어설픈 강대국 패권주의를 세계동포니, 톨레랑스니 인류보편적 가치니 하면서 민족과 역사적 전통을 우습게 여기고 천대 내지는 경시하는 것이 풍조가 되었다.
 
문자와 말을 잃어버린 필리핀, 베트남과 남아메리카 대륙의 브라질, 필리핀 등의 여러 국가들이 왜 후진국이 되었을까?? 얼과 혼과 정신을 잃어버렸으니 자랑스러울 것도, 지켜야 할 것도 느끼지 못하는 것이고 따라서 그들은 만년 후진국의 신세로 전락한 것이다.
 
우리도  조만간에 나라꼴을 그렇게 만들고야 말 자들이 사회 전반에 널려있다. 생각없고 숙고없이 감정에만 치우친 포퓰리즘과 제 편한쪽으로 머리 굴리는 편협하고 용렬함과, 소신없이 인기와 모방 위주의 포퓰리즘과 소신없고 심지곧지 못함까지,
 
선진국과 일류 민족의 조건이란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 것이다. 국제사회의 평화를 깨고 어디를 가든 미운 짓만 하기로 이름이 난 유대인들이 왜 세계사회를 주름잡는 세력을 수천년 동안 유지하는 것인가. 바로 그들의 혼과 얼과 정신을 버리지 않았기에 때문이다.
 
필리핀, 베트남, 남아메리카 국가의 민족들과는 대조되지 않는가? 외국의 것 열심히 좋다고 따라한 자들과 자신들의 전통과 정체성을 잊지 않은 결과 국제사회에서 무시못하는 존재로 격상한 것이.
 
바로 혼과 얼과 정신 때문이다. 우리가 우리의 혼과 얼과 정신이 없으면 아무리 휘황찬란하고 고급적인 생활을 하더라도 천박해져 보이기에 마련이다. 노무현, 김정일, 전두환, 김영삼 등이 왜 천박하게 보이느냐 아무런 정신적이거나 추구하는 가치가 없더라는 것이다. 그저 외국의 것을 보고 모방추종, 답습하고 따라하고 베끼기에 바빴더라는 것이다.
 
외국의 것을 백번 천번을 부러워하고 흠숭찬양하며 따라해본다라고 해서 한국인이 일본인이나 백인·흑인이 되는 것도 아니겠고 그렇게 될수도 없겠다라지만 되어서도 아니된다. 우리는 우리가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는 한국인 한민족의 분자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앞서 설명한 것에도 드물게 피력하였겠거니와 특정 집단에 치우치니 않는 독자성, 민족과 국가의 이익을 대변하는 입장을 피력해야 한다라는 것이다. 종북주의 주사파와 노무현 광적 숭배자들 같이 정치적 재기를 노리는 특정 세력의 정치적 목적에 의한 이용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라는 것이다.
 
이상의 나름대로 판단해 본 민족주의의 추구 기준을 논하여 보았 습니다. 이 사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거한 특성 등을 갖추었으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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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잘쓴글인것 같고 원칙적으로 동의 하지만 윗글에서 일어서기 어려운 ... 김기백 08/03/21 [20:38] 수정 삭제
  후진국들의 사례로 지목하고 있는 나라들중에서 =============>문자와 말을 잃어버린 필리핀, 베트남과 남아메리카 대륙의 브라질, 필리핀 등의 여러 국가들이 왜 후진국이 되었을까?? 얼과 혼과 정신을 잃어버렸으니 자랑스러울 것도, 지켜야 할 것도 느끼지 못하는 것이고 따라서 그들은 만년 후진국의 신세로 전락한 것이다....베트남은 빼야합니다~베트남이 비록 지금은 공산당이 집권하고 있지만 그들민족성은 대단히 강인하고 자신들의 정체성에 대한 자부심또한 대단한 민족으로서 오히려우리가 배워야 할점이 많을정도로 훌륭한 민족이지요~
원주민 어는 사멸 베트남어 08/03/22 [20:46] 수정 삭제
  고대 베트남의 언어나 문화보다는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앗으며 중국의 한족 언어와 프랑스계 언어가 섞인 언어라고 합디다. 글쓰신 분은 그점을 고려한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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