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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야? 사람이야? 식별이 안되네"
 
세계일보 기사입력 :  2012/03/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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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사람?"… '완벽 미모' 4세 모델 화제<세계닷컴>
  • 입력 2012.03.12 14:21:12, 수정 2012.03.12 14:21:12
 
 

 
 
인형미모를 가진 4살짜리 러시아 모델 여아의 사진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의 밀라나 쿠르니코바(4)라는 모델의 사진이 올라왔다.
키 104cm에 몸무게 14kg의 밀라나는 인형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4세라고는 믿기지 않은 성숙한 표정 연기와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그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형이야? 사람이야? 식별이 안되네" "4세 여아 맞아?" "전생에 뭐였길래 저런 미모를 타고 나나" "이대로만 자라다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중국 웨이보
 
 
  •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세 모델 ″인형이야 사람이야~?…표정이 압권″
    기사입력 [2012-03-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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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이슈팀] 파란 눈동자와 탐스러운 금발머리를 가진 러시아 모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부러움을 사고 있다. 화보 속에서 매력을 과시한 이 모델의 나이는 이제 겨우 4살이다.

    최근 중국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시크한 표정의 키 104cm, 몸무게 14kg의 어린 모델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주인공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의 모델 밀라나 쿠르니코바로 4세라 믿기에는 너무 성숙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사람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중국 네티즌들은 밀라나가 그동안 촬영했던 다양한 사진들을 올리며 소녀의 표정에 집중하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푸른 눈이 정말 신기하네요", "깜찍한 얼굴에 표정은 시크하고 어린 나이에 황당할 정도로 성숙하네요", "바비인형이 떠오르네요. 저대로만 성장하면 여배우 도전에도 문제 없을 듯" 등의 덧글을 올리고 있다. <이슈팀>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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