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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년 전 거인 발자국, 1.2m 규모 “밟히면 사망할 듯”
2억년 전 거인 발자국 "빅풋?", "신의 발자국?", "침식 작용?" 부산일보
 
메디칼투데이 기사입력 :  2012/02/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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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년 전 거인 발자국, 1.2m 규모 “밟히면 사망할 듯”
 
2억년 전 거인 발자국 모양의 화강암이 발견돼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억년 전 거인 발자국’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편의 동영상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영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저술가이자 음악가인 마이클 텔링거가 공개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는 영상 속에서 “신의 발자국을 발견했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남아공 스와질랜드 경계에 위치한 음팔루지 마을에서 발견된 거대 발자국은 길이 1.2m이상의 화강암에 그 모양이 크게 새겨져 있었으며 최소 2억년 전에서 최고 30억 년 전 생겼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람 발자국하고 모양이 똑같네. 정말 옛날에 거인이 있었던 걸까?”, “밟히면 바로 인생 끝장날 듯”. “발자국의 정체가 너무나도 궁금하다”와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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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년 전 거인 발자국 모양의 화강암이 발견돼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억년 전 거인 발자국’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편의 동영상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영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저술가이자 음악가인 마이클 텔링거가 공개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는 영상 속에서 “신의 발자국을 발견했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남아공 스와질랜드 경계에 위치한 음팔루지 마을에서 발견된 거대 발자국은 길이 1.2m이상의 화강암에 그 모양이 크게 새겨져 있었으며 최소 2억년 전에서 최고 30억 년 전 생겼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람 발자국하고 모양이 똑같네. 정말 옛날에 거인이 있었던 걸까?”, “밟히면 바로 인생 끝장날 듯”. “발자국의 정체가 너무나도 궁금하다”와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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