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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년 된 키스…“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헤럴드경제 기사입력 :  2012/01/0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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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년 된 키스…“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2012-01-09 01:13
‘6천년 된 키스’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무덤에서 출토된 해골들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9GAG에는 ‘6천년 된 키스’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무덤에서 출토된 한 해골이 옆에 누운 해골에게 팔베개를 해주고 있으며 다른 해골은 턱 주위를 붙잡고 키스하고 있는 특이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불가사의한 자세의 해골이 발견된 곳은 이란의 레자이에호 남안에 있는 ‘하산루’ 지역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에 의해 ‘6천년 된 키스’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사진의 주인공 해골의 생존시대나 진위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여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조작 여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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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쳔년 된 키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위여부를 떠나서 애뜻한 느낌이다”, “정말 저 자세로 함께 묻힌 걸까?”, “이루지 못한 사랑 무덤에서”, “뭔가 깊은 사연이 있는 듯”, “이거 합성 아닌가요”, “죽어서도 함께 한 사랑의 모습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세환 기자〉gre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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