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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17 [14:03]
김기백의우파민족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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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리부동,패륜무도한 저 김정일정권!
미군유골은 고이 돌려주고 국군포로는 딱 잡아떼는
 
김기백칼럼 기사입력 :  2008/06/1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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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기백  (2007-04-13 20:33:35, hit : 37, 추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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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표리부동,패륜무도한 저 김정일정권!

 
 
표리부동,패륜무도한 저 김정일정권!
- 미군유골은 고이 돌려주고 국군포로는 딱 잡아떼는-


보도에 의하면 이른바 남북 8차 적십자회담이 개최되기는 했으나, 국군포로와납북자 가족상봉문제에 대한 남북한의 합의는 북측의 완강한 거부로 또다시 실패, 끝내 무산되고 말았다 한다.


김일성 생존시 부터 북한정권이 실로 가증스러운 그런식의 표리부동하고도 패륜무도한 본색과 이중성의 마각을 드러낸것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소위 6.15공동선언 직후부터 말끝마다 "우리민족끼리"를 염불하듯 되뇌고 있는 <김정일 정권의 노골적 남한 농락하기>전술은 갈수록 태산이다 못해, 실로 점입가경이라 해도 좋을 지경에 이르고 있다.


- 소위 廣幅,仁德 정치를 즐긴다는 김정일의 야비하기 짝이 없는 쫌팽이, 꼼수,짝퉁민족주의-


김정일정권의 悖倫無道한 이중성을 익히 알고 있는 대다수 남한국민들은 이번의 남북 적십자회담에 애초부터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이번 회담결과에 대해 유달리 치밀어오르는 공분을 금치못하는것은 그만한 까닭이 있는것이다.

저들 김정일 정권이 명색이 남북적십자 회담 개최기간중에 6.25때 북녘땅에서 전사하여 이미 백골이 진토된지 오래라, 그 흔적을 찾기조차 대단히 어려운 미군들의 유골을 발굴하여 미국으로 송환하기 위한 작업은, 바다 건너 수만리 떨어진 미국본토에서 파견된 전문가 들과 일심동체가 되어, 바닷가 백사장에서 바늘 찾아내듯이 온갖정성을 들인끝에, 찾아낸 미군의 뼈한조각.유품하나까지 신주단지 모시듯 고이싸서 미국인들에게 건네주면서 말하여 가로되 "뉴멕시코 주지사 일행의 방문을 계기로 미군유골을 인도한 것은 미국과의 적대관계 청산에 대한 조선의 강한 의욕을 엿보일 수 있게 하는 대목”(조선신보)이라고 떠벌이고 있다는것이다.

그에 비해 무려 반세기 이상이나 말할수 없는 고초를 겪으면서도, 아직도 생존해 있는 <적어도 5백명 안팎의 6.25 당시의 국군포로>와 수없이 자행된 저들에 의한 불법납치 행위의 희생자인 <수백명 이상의 납북자> 송환문제에 대해서는 아예 그 존재조차 부인하는 저들을 달래기 위해, 백보,천보를 양보하여 <전쟁시기및 그 이후 시기에 생사를 알수 없게된 사람들>이라는 따위의 웃지못할 표현 방식으로라도 일반 이산가족 상봉과는 별개의 상봉절차를 마련하자는 남측의 요구를 끝내 거부함으로서 대다수가 이미 70-80대의 고령자인 <국군포로및 납북자의 송환>은 고사하고, 가뭄에 콩나듯이 고작 몇명씩 일반이산 가족 상봉 모임에 끼워넣기 말고는 가족상봉 기회조차 박탈하고 있다는 것이다.


-돈되는 양키들 뼈다귀는 돌려주고 돈안되는 국군포로 .납북자는 한사코 잡아두는게 6.15정신이고 우리민족끼리인가?-

나는 이제, 평양에 똬리를 틀고 있는 김정일과 임진강 이남 곳곳에서 공공연히 발호하고 있는 소위 nl계열의 운동권 출신들을 축으로 하는 從北맹동분자(주사파)들에게 묻고자 한다.

그대들이 오매불망 염불하고 있는 소위 <6.15정신>과 <우리 민족끼리>라는 따위의 구호의 내용과 실체가 도대체 무엇이며, 6.15정신 어디에 일방적인 핵무장을 허용해놓았으며, 핵문제는 강대한 외세인 미국하고만 담판하고 ,동족인 남한은 철저히 들러리,방패막이로 악용해도 된다고 명시 해놨으며, 심지어 이산가족 상봉조차 그토록 인색하게 해도 좋다고 명시해 놨길래, 실체조차 오리무중인<다시 한번 지적해 두지만, 필자는 아직도 소위 북핵소동은 김정일 정권의 전형적인 虛虛實實 전술에 의한 뻥튀기 전법일뿐, 김정일 정권의 핵무장능력은 아직 실전에 써먹을수 있는 단계에 이르기는 요원하다고 확신한다> 핵공갈을 앞장세워 갈수록 점점더 오만 방자하고도 표리부동한 이중성을 과시 하고 있는가??

-억만금을 들여서라도 국군포로.납북자.탈북자들을 구출해내야-

父子가 대를 이어 무려 60년이상이나 통치하고도, 아직도 인민들의 세끼끼니 조차 해결해주지 못해 실로 가증스럽고도 창피막심하게도 수십,수백만의 백성=민중=인민을 餓死케 하고, 이웃나라들을 정처없이 유랑걸식케 하는 사상최악의 惡德정권인 김정일 세습정권이 그토록 불구대천의 원쑤로 낙인찍어온 미군들의 해골 한조각 이라도 정성스레 찾아내어 돌려주는 가장 큰이유는 바로, <돈이 되기 때문>이며, 동족인 남한의 국군 포로들과 납북자들문제에 그토록 치졸,야비한 태도를 보이는 가장 큰이유는 <국군포로와 납북자의 존재를 시인하고,송환해주거나 만나게 해줘봤자 남한과 국제사회의 여론만 나빠지고, 돈도 안되기 때문>이라고 단정해도 별 무리가 없을것이다.


따라서 남한<대한민국>은 이제부터라도 과거 서독이 동독에 대해서 그랬듯이 <국군 포로와 납북자들>부터 시작하여 지금 이시각에도 중국천지와 동남아 각국을 정처없이 떠돌고 있는 <탈북자>들을 돈을 주고 사는 형식을 취해서라도 하루 빨리 구출해내야 하는것이다.


-인터넷에 넘쳐나고 있는 종북맹동 주사파들-

오늘의 이글에서 필자가 각별히 강조해두고자 하는것은 최소한의 지각과 이성을 가진자들이라면 누구나 김일성-김정일 세습체제의 반민족적.반민중적.야만적 독재성과기만성을 능히 알수 있음에도, 임진강 이남의 남한<대한민국>사회 곳곳에는 이미 대단히 교활하거나무지몽매하기 짝이 없는 김일성-김정일추종자들이 곳곳에 포진하고 있으며, 특히 인터넷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실로 무지 몽매한 사이비 종교의 광신도들을 방불케 할만큼, 맹목적이고 무조건적인 김일성-김정일 찬양론자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은 실정이며, 소위 <국가보안법>은 특히 인터넷 공간에서는 주사파들에 의해 공공연히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하여,사실상 <국가보안법이 아니라 주사파 보호법으로 변질,死文化>된지 이미 오래라는 것이다.

필자주: 아래에 퍼온글은 각종 인터넷공간에서 오래전부터 이미 공공연히 넘쳐나고 있는 주사파들의 김일성-김정일 추종,찬양,미화문건 가운데서도 필자가 수시로 들락거리는 소위 자주민보http://www.jajuminbo.net/ 라는 매체의 게시판에 詩형식으로 올려진 가장 최근의 문건이거니와, 분명히 공언해 두지만, 필자가 아래 문건을 옮겨와 예시하는것은 결코, 아래 문건 작성자를 이미 걸레쪼가리 만도못한 국가보안법 따위로 고발하기 위해서가 결코 아니며(아래의 문건 정도는 국정원을 비롯한 당국자들도 이미 오래전부터 익히 파악하고 있을것이며, 인터넷상의 글이나 문건들에 대해 일일이 소위 국가보안법을 적용하자면, 하루에도 족히 수백,수천명을 입건할수 있을정도일 것이며, 따라서 필자는 이러한 문제들이 현행 국가보안법 따위로 해결될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확신한지 이미 오래이다) 다만, 종북맹동분자(주사파>들의 발호와창궐이 어느 정도인지 잘모르는 일반 네티즌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될듯하여 덧붙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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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북녘에 위대한 분은 누구인가! [ 2007-04-11 15:45:39 ]


글쓴이 다물흙 조회수: 41


북녘에 위대한 분은 누구인가!

물이 흐를수록 맑아지듯
역사는 세월이 갈수록 정확한 기록들이 나온다고 한다.

대한민국을 정직하게 구체적으로 보고
러시아와 중국을 확실히 보고
일본을 정확하게 보고
미국을 분명하게 보고
유럽을 꼼꼼하게 보는 데는
북녘에 김일성 장군님을 자세히 보면
옳고 그른 답이 똑바로 나온다.

우리 민족에 대한 옳고 그른 분별
애국과 사대 역적에 대한 분별
내 것과 남 것에 대한 분별
자존심과 의타심
용기와 비겁
자주와 예속
평화와 전쟁
정의와 불의
용서와 처단
덕과 부도덕
양심과 비 양심
의리와 배신을 제대로 보는 데는
북녘에 김일성 장군님을 자세히 보면
진리의 답이 완벽하게 나온다.

대 혁명의 주인들
러시아의 레닌 씨를 보는데
중국에 모택동과 주은래 씨를 보는데
베트남에 호지명 씨를 보는데
독일에 빌리 브란트 씨를 보는데
서전에 울 로프 팔뫼 씨를 보는데
프랑스에 미테랑 씨를 보는데
남아공 닐슨 만델아 씨를 보는데
쿠바에 카스트로 씨를 보는데
북녘에 김일성 장군님을 자세히 보면
영웅에 대한 차원의 가치관이 확실하게 나온다.

우리 삼천리금수강산에
1백년이 넘도록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 투쟁하시는
많고 많은 항일 애국 투사님들
반미 애국 투사님들을 제대로 보는 데는
북녘에 김일성 장군님과 같이 보면

이 절세의 영웅님들이 어떻게 위대한가가 분명하게 보여 준다.
고로 우리 민족에 큰 자랑이 아닐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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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제목

북한의 경제적 황폐화가 미국의 봉쇄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에게...

이미 오래전부터 그래왔지만 특히 최근 수년동안 한국사회에서의 맹목적인 정서적 반미주의가 점차 보편화되어가는 호기를 놓칠리 없는, 이른바 진보 좌파진영에 속해있는자들 중에서도 가장 교활하고 천박,야비한자들인 소위 nl계열의 운동권에 속하는 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현재의북한경제가 저토록 열악하게 황폐화되고 그로인한 북한지역의 이루말할수 없는 갖가지 참혹한 현실에 대해서 가장크고 중요한 첫번째 원인은 바로 반세기 이상이나 지속되고 있는 미국의 對北 봉쇄때문이라는 실로 유치하고도 허무맹랑한 학설(?)을 광범위하게 유포시키는데 광분해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과연 그러한가는 다음 몇가지의 매우 초보적,상식적인 반론만으로도 그들의 그러한 주장이 얼마나 유치하고도 가증스러운 기만적 허구이자 요설인가를 여지없이 입증할수 있는데도 대다수의 소위 운동권은 물론이고 북한에 대한 맹목적인 온정주의에 휩싸여 있는 상당수의 청년층까지 그런류의 엉터리 학설(?)에 별다른 의문을 품지않고 사실상 동조하고 있다는 현실은 그들의 사고력과지능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조차 의심스러울만큼 한심한 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것이다.




북한경제의 전면적 황폐화가 과연 미국때문인가?



1: 미국이 언제 북한의 가장 큰 맹방이자 인접국가인 중.러 국경선을 봉쇄라도 한적이 있는가?

2: 미국이 언제 김일성 -김정일더러 철통같은 세습독재를 하라고 권유라도 한적이 있는가?

3: 미국이 언제 김일성 -김정일더러 북한 전역에 무려 수만개에 이르는 김일성 동상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부족해서 골짜기마다 우상화 문구를 새기는 따위의 실로 백해무익한 엉뚱한 일에 엄청난 인력과시간과 재정을 낭비하라고 총칼로 협박이라도 한적이 있는가?

4: 미국이 언제 김일성-김정일더러 소위 주체농법만을 철저히 고수하라고 강요한적이 있는가?

5: 미국이 언제 김일성-김정일더러 북한주민의 기본권은 고사하고 심지어 거주이전의 자유와 국내 여행의 자유마저 박탈하라고 권유라도 한적이 있는가?

6:미국이 언제 김일성-김정일더러 남북 교역도 일체 하지말라고 강요한적이라도 있는가?

7:미국이 언제 김정일더러 남한 답방은 절대하지 말라고 총칼로 협박이라도 한적이 있는가?

8:미국이 언제 북한주민더러 이번의 용천폭발사고 같은 대참사에도 김일성-김정일 사진을 끌어안고 죽어야 한다고 가르치라고 시킨적이 있는가?

9:미국이 언제 이번의 용천폭발사고 같은 대참사에도 그 토록 인민을 사랑한다는 김정일이 콧배기도 보이지 말라고 총칼로 협박이라도 한적이 있는가?




추신:이글의 필자인 민족신문 발행인도 여태까지 될수 있으면 북한체제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은자제해왔으나, 근래에 이르러 한국사회에서 이미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는 소위 진보,좌파진영 곳곳에포진하고 있는 급진좌경맹동분자=從北주사파류들이 공공연히 그 마각을 드러내어 대한민국의國體인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 자체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國基를 문란케 하는 망언,망동을노골적으로 자행하는 세력들의 발호를 도저히 더이상은 묵인,용납할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판단되어, 앞으로는 북한체제에 대해 가차없는 직접적 비판을 종전보다 훨씬 강화하기로 한것이다.


2004년 7월3일


덧글: 중간에 배치해놓은 어느 골수주사파(참으로 우려와 개탄을 금할수 없는것은 서로가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을만큼이미 철저한 김일성-김정일교의 광신도가 되버린 자들중에는 나이도 많고 사회적으로 꽤 알려진 인사들도 적지않다는 것이다)의 김정일 찬양문건을 볼라치면 골수주사파들의 사이비 종교화된 정신세계를 극명하게 들여다 볼수 있거니와 ,그들의 극단적 반미주의가 얼마나 치졸하면서도 강고한 것인지를 논박하기 위해 필자가 2년쯤전에 쓴 글하나를 추가로 덧붙이는 바이다.


단기:4340(서기2007)년 4월13일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민족신문 임시홈피:http://www.minjokcorea.co.kr/




1ff9817233

병아리
김기백님의 그 기상과 당당함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사람을 가장 우선하고, 정치적인 이유에서 약자들에게 눈감는 행위 따위는 하지 않으시는 기백님이 자랑스럽네요.  200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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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을수도 울수도 없는 김정일의 치졸한 병정놀이 과연 성공할까?
4류주사파와 사이비 종교 광신도의 기막힌 공통점....
6.15 공동선언 정신을 짓밟고 있는자는 바로 김정일!
6.15 공동선언, 민족통일 바이블 아니다
"김일성-김정일은 공산주의자가 아니다"
외세개입없이 金父子격하 운동이 北내부에서 일어나야!
북한판 과거사 바로잡기 몇년이나 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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