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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웃지못할 봉숭아학당 같은 21세기판 한국적 민주주의 ...
 
김기백시론 기사입력 :  2010/11/1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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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선 별의별 해괴한 인권이 넘쳐나고 ...정작 權府에서는 별것도 아닌일에 대포폰까지 동원하는 참으로 기형적인 한국민주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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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종종 그랬지만 요즘들어 생기는것도 없이 괜히 바쁘기도 했고 ,날이갈수록 점 점 더 피곤해지는  와중에도 민신발행인이  바로 수일전에  조선일보에 전면광고로 실리기도 했던, 참으로 충격적이면서도 구역질나는 어느 동성애자의 양심고백을 엊그제 그대로 퍼다가 기사형식으로 전재한 이유가 있었다.
 
 
그들말대로 정권이 수구꼴통진영으로 바뀌었거나 말았거나 전혀 아랑곳 하지않고 국정의 모든분야와 모든 국민의 모든 생활 전반에 걸쳐 한국사회의 소위 진보좌파들이 점점더  드세게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요구하고 주장해마지 아니하는 이른바 완벽한(?)인권이니 민주주의니 하는 개념들의 실체와내용의 상당부분이 때로 얼마나 어처구니 없다못해 오히려 국가-사회전체에 엄청난 부작용과폐해를 촉발시킬수 있는지를 가장 적나라하고 극명하게 입증시켜주는 대표적 사례가 바로, 아마도 실명인것이 분명해보이는 김정현이라는 전직(?) 동성애자의 참으로 용기있는 고백을 겸한 폭로임이 분명하다고 판단했기때문이다.
 
-어떠한 경우를 막론하고 모든세대의 모든 국민과 구성원전체가  무조건 평등한 권리를 행사해야 비로소 인권과 민주주의가 제대로 구현된 선진문명국가라고 할수 있다고 우기는 자들은  온나라 온세상을 회복불능의 콩가루 집구석으로 만들겠다는 오랑우탄만도 못한 鳥頭類에 불과! -


상당히 오랫동안  동성애자였던 김정현이라는 사람이 신문한면 전체를 빼곡히 채우고도 아직 못다밝힌 내용이 많다고 했을만큼 실로 혐오스럽고도 경악할만한, 그 일부나마  인용하는것조차  차마 입에담지 못할 기괴망측한 그들 동성애자들의 추악한 실체를 전혀 알지못하는 자들이 ,심지어  알량한 진보좌파성향바이러스에 전염된 韓國軍의 군사법원 일각의 정신나간 현역재판부에서 까지 동성애자들을 함부로 군형법으로 처벌해서는 안되는것이며, 강제적 수단에 의한것이 아닌데도 단지 동성애자들이라는 이유만으로  추호라도 차별하는것은 민주주의라는 大義에 위배되는 반민주적 행위일뿐아니라, 신성불가침 (?)해야할 인권을 유린하는 반문명적 행위이자 위헌의 소지가 충분하다면서  무슨 헌법소원을 제기하는 자들이 바로 오늘날 한국사회 곳곳에 포진하고 있는, 너무도   잘나고 훌륭해 빠지다 못해 알량하기 이를데 없는 소위 진보좌파진영에 속하는 군상들인것이다. (때로 누구못찮게 낯짝이 얼마든지 두꺼워 질수 있다고 자부해온 이글의 필자로서도  도저히 그 폭로 내용의 극히 일부라도 직접 인용할 엄두가 나지 않는바 궁금한 소위  진보좌파들을 비롯한 누구라도  아래에 따로 링크해 놓을 기사내용을 직접 확인 하도록~)

 김정현 씨의 ‘동성애자의 양심고백’ 전문 바로가기---->동성애자들은 말해주지 않는 ‘동성애의 비밀’ 폭로 
 
 
- 애들 가르치는 교육감이 도대체 왜 수십억이상의 선거자금을 쏟아부어야 하는 정치꾼으로 변질되어야 하며, 부잣집애들까지 왜 무료급식을 해야 하고 도대체 왜 학교는 개개인의 타고난 특성과자질을 무시하고라도 모조리 평준화되어야 하고 애들한테 손가락 하나 건드리지 말아야 하나??-
 
 
최근보도에 의하면 경기도 교육감이자신의 선거공약대로  전면무상교육을 강행하겠다는 계획을 널리 알리는데 소요되는 홍보비만 무려 71억원(설사 몇배로 과장되었거나 통계가 다소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최하 10-20억은 소요된다는 얘기!)이 필요하게 된다니 , 그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경기도 교육감이라는 자는 옛날 70년대에 심형래가 출연하던 봉숭아학당의 땡칠이나 맹구보다 나을게 대체 뭔가?
 
 
 
그런가하면 서울교육감을 비롯한 몇개시도의 소위 진보좌파성향의 명색이 교육감이라는 자들은 심지어 애들로 하여금  각종 국가적 문제나정치분야에까지 언제든지 마음껏  나설수 있도록 장려(?)하는 무슨 학생인권조례라는것을 만들어, 명색이 선생이 애들이 담배를 피거나 말거나 머리를  용모와복장을 무슨 쇼걸처럼 하거나 말거나 손끝하나 못건드리게 법제화(?)해놓은 결과 ,사방팔방 학교곳곳에서 실로 단군이래 듣도 보도못한 해괴한 일들이 속출하는가하면  그야말로 꼭지에 피도 안마른 여자애가 제 큰어머니뻘이 되고도 남을 50대중반의 스승과 수업도중에 머리끄댕이를 맞잡고 난투극을 벌이는 지경에 이르고 있음에도 "주사위는 이미 던져 졌다"고만 중얼거리고 있다니 ,   소위 진보좌파 교육감들은 대체 몇십년후쯤에나 그놈의 학생인권조례라는것이 제대로 정착되고 뿌리를 내려 제구실을 할것으로 자신하고 있으며 , 그동안에 발생할 별의별 해괴한 부작용과막심하고도 광범위한 폐해는 누가 어떻게 책임질 작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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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의 상당수는 철딱서니 없고 몰지각한 부모자신들이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하는 것이고 ,따라서 다음세대의 가정교육을 어느정도라도 재건하기 위해서라도 애들을 고삐풀린 망아지로 풀어놔서는 안되는 것이며 ,때문에 종전세대보다 학교교육의 책임이 더 무겁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비록 교육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대목에서 분명히 지적해두거니와 그렇다고 해서 지금 온세상 어른들이 다 알고 있을만큼 한국의 초.중.고 학생들의 人性이  나날이 황폐화되다못해 고삐풀린 망아지 마냥 저토록-이토록 망가지고 있는것은 결코 학교교사들의 책임만도 아니며  ,덜떨어진 이상주의에 스스로 매몰된 일부 진보좌파 교육감들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 일도, 상황도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사회-국가전체의 풍조와조류가 나날이 천박-경박해지고 물질만능-쾌락만능의 천민자본주의가 넘쳐나는데다가 요즘의 부모들 상당수가 도무지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못하고 자라난 세대들이기때문에 사태와상황이 점점더 악화일로를 걷고 있게 된것이다.
 
엄격하기만 했던 전통적인 유교방식의 가부장적 가정교육이 반드시 전적으로 옳거나 완벽했던것은 아니지만, 가령 40년전 50년전의 부모들에게 가정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은 대다수가 이미 권위도 힘도 없는 뒷방 늙은이세대로 몰락했고 그이후 80년대 90년대에 부모들에게서 자란 세대들이 주로 지금의 초.중.고생들의 부모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초.중.고생들의 부모세대부터 본격적인 산업화와 핵가족화가 시작되었고 모든것을 돈으로 물질로 해결해버리려는 물질만능주의와 천민자본주의가 절정을 넘어 극단을 향해 치닫기 시작한 결과가 바로  어미가 " 너, 담배피운거 아버지 한테 이르겠다"고 한마디 했다고 그 어미와 말리는 조부까지 순식간에 그야말로 가차없이  참혹하게 살해해버리는가 하면 , 낳아주고 길러준 어미를 참혹하게 살해해놓고도 그 시신을 다른방에 뉘어놓고 태연하게  통닭 배달해 먹으며 테레비 보는 10대남자애들과 또래의 여학생을 악랄하게 집단린치하거나 끔찍하게 살해해버리는가 하면,  심지어 어른들 뺨치는 숫법으로 성매매노예로 부려먹는 그 역시 10대 여자애들을 곳곳에 줄줄이 생겨나게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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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 애들이라고 해서 다 그런것은 결코 아니고 지금같은 막장세태에서도 인성이 바르고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으며 올바르게 자라가는 기특하고 대견한 애들도 꽤 많겠지만 문제는 나라와사회전체의 풍조와 세태가 이모양 이꼴 이지경이어서는 그런 올바른 품성과인성을 가진 애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수 박에 없고,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스승은 고사하고 애비-어미도 몰라보는 막가파애들이 점점더 압도적으로 많아질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극렬한 반미주의자 반서구주의자일수록 소위 인권분야만은 하루빨리 미국화-=서구화되어야 한다고  발악하면서도 北의 인권상황만은 일체의 비판을 절대로 삼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의 두뇌구조는 대체 어떻게 생겨먹었고 그들의 진짜 지능지수는 과연 얼마나 될까??-
 
생각해보라~! 그런애들이라고 나이들어가면서 차차 철이들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 그런애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지는 세태에서 자라난 애들이 장차 어미- 아비가 되고 부모가 되었을때 제자식들에게 대체 무엇을 얼마나 제대로 보여주고 가르치고 물려줄수 있겠는가?!
 
내가 진실로 걱정하고 통탄해 마지않는것은  그들자신이 원하든 원치 않든, 좋든 싫든. 지금의 10대-20대-30대들이야 말로  장차 통일시대의 주역이 되어야 할 진실로 막중하고도 엄중한 책무와크나큰 짐을 떠맡게 될것이 너무도 분명함에도 그들 세대의 모습과행태와인성과 품성이 날이갈수록 점점더 비뚤어져만 가서야 통일은 고사하고 ,이나라 이땅에  장차 인간세상의 형해(形骸)나마 남아 있을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애들을 입시전문 도구화할것이 아니라 인성교육과더불어 세계유일의 특수한 분단국가에서 장차 얼마나 험악한 국제환경을 어떻게 극복하고,바람직한 통일국가를 성취해 나갈것인지를 집중교육함으로서 진취적 사명감과충만한 자신감을 길러줘야!-

국정의 어느 한분야도 중요하지 않은 분야가 없지만 어느시대 어느나라에서나 교육이야 말로 나라와겨레의 백년-천년대계를 좌우하는 진실로 중대한 근본문제라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할것이다.
 
 
특히 한국적 상황에서는 그러한 원론적 중요성을 훨씬 뛰어넘는 분야가 바로  시시각각으로 요동치고 있는 국제정세하에서의 외교분야와 더불어 교육문제인것이다.
 
 외교(한국적 상황에서의 외교란 통일-안보-군사분야까지 포괄하는 것이어야 한다!) 와교육분야가 제대로 정립되어야 비로소 경제발전의 지속성도 담보할수 있고, 외교와교육이 확고한 철학과비젼과지혜롭고 통찰력있는 전략을 제시해줌으로서 경제를 비롯한 사회각분야에서  최대한의 국민-구성원이 흔쾌히 합의할수 있는 최대공약수를 도출해 낼수 있게 되는것이며, 그래야 비로소 명실상부한 정치의 선진화-안정화를 도모할수 있게 되는 것이며, 저급하고도 백해무익한 남-남갈등과계층과세대간의 소모적 대립과갈등의 반복을 효율적-획기적으로 대폭 진정시키고 완화-해소 할수 있게 되는것이다.
 
 
-대통령관저인 청와대에서 대포폰을 만들어 사용한것과 그사실을 은폐.축소.물타기 하는 검찰과 국회의원들의 청목회로비사건 중에 어느것이 더 사악하고도 추악한 범죄행위일까?!-
 
대단히 진지하고 엄숙해야할 이글의 제목을 굳이 "...봉숭아학당 같은 21세기판 한국적 민주주의 ..." 라고 붙인것은 21세기의 첫 10년도 이미 다 지나가고 있고, 더구나 무슨 g20 정상회의 의장국이 된것을 단군이래 최대경사쯤으로 자랑하고 있는  현직 대통령의 관저인 청와대에서 이름붙이기도 참 민망한 '대포폰'을 사용해서까지,어느정권에서나 꼭 있기마련인 민간인 몇명이 대통령을 비방-폄하(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것이 이미 취임직후부터 열댓살 먹은 수많은 애들이 그것도 청와대 코앞 광장에서  수만명이상의 군중들 앞에서 칠십을 바라보는 현직 대통령을 공공연히 "쥐x끼"니 "쥐박이"로  조롱해왔고 지금도 온인터넷에서 공공연히 예의 "쥐x 끼"아니면 "쥐박이"로 불려오고 있는터에) 하거나어떤 덜떨어진 중년사내 한둘이 대통령을 비방-폄하하는 동영상을 좀 만들었기로 그게 뭔 대단한 일이라고 생뚱맞게도 총리실이 왜 나서서  무슨비밀사찰을 왜하고 ,게다가 명색이 여당국회의원까지 뒷조사를 왜 하고  그 증거를 없애느라고 청와대까지 왜 나서서 티끌만한 일을 인왕산만큼이나 키우고 긁어 부스럼정도가 아니라 한국판 워트게이트 사건이라 할만큼 엄청난 역사적 사건으로 만드는지 정말이지 내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는 것이다.
 
 
-팔랑개비같은 한국시민=민중=유권자들의 여론이 유리하게 돌아간다고 의기양양=기고만장해서 설쳐대는 정치검찰! 뭐가 어디가 진짜 문제고 사악한 집단인지도 모르고 정치검찰을 역성드는 愚衆들!-
 
게다가 더한층 웃지못할 일은 검찰인지 떡찰인지 하는곳에서 대포폰사건의 진원지가 어디인지를 명확히 파악하고서도 사법부에 제출한 관련사건 문건에는 현미경으로 들여다 봐야 한두자 보일둥 말둥하게 사실상 철저히 은폐해놓다가들통이 난데다가 야당의원에 의해 돌출제기된 영부인 로비관련설까지 겹쳐서 불거지자 지금도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능 수많은 거대 로비사건에 비하면 그야말로 새발의 피도 잘안되는 무슨 청목회 로비사건을 빙자하여 무슨 경천동지할 어마어마한 정치부패사건이나 터진것처럼 정부수립이후 사상초유로 십여명의 국회의원들을 굴비두릅꿰듯이 일망타진(?^^)하겠다고  검찰총장이라는 자가 앞장서서 물만난 고기마냥 팔딱거리는  모습도 가관이려니와 , 여-야 지도부 할것없이 대경실색하여 일찌기 자유당때도 유신때도 전두환때도  없었던 사상최악의  독재적 국회유린 폭거니 입법부 말살이니 뭐니 거품을 물고 길길이 날뛰면서 g20이 끝나는 즉시검찰과의 사생결단식의 한판 전쟁돌입을 선언한지 불과 며칠만에 여-야 지도부가 공히"여론재판에서 우리가 졌다"고 자인하면서 " 여론재판에서 이미 져버렸고 국민들이 검찰을 善으로 보고 국회의원들을 惡으로 보는데 한수 접고 가야지 우짜겠노?"^^라는 식으로 급격히 꼬리를 내리고 있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바람개비(팔랑개비)는 1시간 아니 ,불과 1-2분사이에도 바람부는데로  얼마든지 방향을 바꾸어 가며 돌아간다... 이토록 경박하고 혼돈스러운 이시대하고도 특히 한국적인 상황에서 팔랑개비같은 민중의 여론속성과  궁합이 딱 들어 맞는 지도자는 아마도 노무현-이명박-유시민류들이거나 잘해야 박근혜류 정도일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니, 바로 그같은 속성때문에도 이시점에서 장담코 예측할수 있는것은 2년여후에  있게될 퇴임직후부터의 mb 형제와 그 가족 그리고 소위 실세중의 실세라는 왕차관으로 불리우고 있는 박영준을 비롯한 핵심측근들은 정권이 어느쪽으로 넘어가느냐와 상관없이 몇년전의 노무현형제와 그측근들 못잖은 비난과 고통을 격게될것이 손금들여다 보이듯 훤히 내다 보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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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유례없는 기괴한 사이비 종교체제인 북한체제말고는 어느시대 어느나라에서나 민중의 여론이란 본시 그런것이거니와 특히 이런 혼돈의 시대에서의 한국민중의 여론이란것은 그다지 믿을것도 함부로 따라가서는 안되는,시시때때로 달라지는 바람개비같은것!-
 
 
 
이쯤에서 이른바 여론혹은 民意라는것이 때로 얼마나 허망하고 간사하기까지 한것인지를 웅변해주는 유명한 역사적 기록하나를 인용코자 한다.
 
 
 

- 1815년 나폴레옹이 엘바 섬을 탈출한 이후 20일간 발행된 신문의 표제들


 


 

'살인마 소굴에서 탈출'

'코르시카의 아귀 쥐앙만에 상륙'

'괴수 카프에 도착'

'괴물 그레노블에 야영'

'폭군 리용을 통과'

'약탈자 수도 60마일 지점에 출현'

'보나파르트 급속히 전진! 파리 입성은 절대 불가'

'황제 퐁텐블로에 도착하시다'

'어제 황제 폐하께옵서는 충성스런 신하들을 거느리시고 튀틀리 궁전에 듭시었다.'


 


당시 프랑스 르 몽드지 실시간 보도한 헤드라인


악당 엘바를 탈출하다


나폴레옹 시실리 상륙하다 


나폴레옹 장군 파리근교  도착


황제 파리입성하시다  


뱀발1:광노빠들이야 길길이 뛰겠지만... 나폴레옹과비교한다는 자체가 나폴레옹을 극히 모독하는 것이고...대단히 역설적이기는 하지만 위에서 인용한  나폴레옹에 대한 19세기 초의 프랑스언론의 카멜레온 같은 평가와논평그리고 보도태도가  무려 2백년을 뛰어넘은 21세기초의 한국언론에서의 노무현사망 직전 직후에 실로 눈깜짝 할사이에 180도로  돌아선 盧에 대한  평가와논평과 보도 태도가 어째 좀 너무 닮았다고  생각 돼지들 않나?! 
 
뱀발2:원칙적으로 말하자면 국가만년대계를 도모해야 할 교육문제와 시답잖은 정치논평을  섞어서 논해서는 모양새가 영 아닌줄을 잘알면서도 나라돌아가는 꼬라지가 하도 한심타못해 우스꽝스럽기까지 해서 애초 컨셉을 이렇게 잡은탓으로 좀 희한한 잡탕글이 되버렸지만 어쩔수 없다.


 

또하나, 두고 두고 책이 잡힐것이 거의 분명하지만 적어도 내가 볼때 한국인들의 평균적 정치의식 수준과분별력은  참으로 기이하게도 아직도 초등학교 5-6학년,잘해야 중학교 1-2학년 수준을 맴돌고 있는것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단기:4343(서기2010)년 11월 15일 이른아침


 

인터넷 민족신문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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