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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17 [20:03]
김기백의우파민족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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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나라 정치수준은 그나라 국민의 의식수준, 국민과 정치판이 그나물에 그밥인한 희망은 없다!
票心=民心은 과연, 언제나 天心인가?
 
민신 특별사설 기사입력 :  2008/06/0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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票心=民心은 과연, 언제나 天心인가?
 
無信不立!지금이야말로  진실로 새로운 대안세력이 결집할때!!
▲  숨쉬지마! 공기아깝다~! :편집부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명박과노무현은 어느모로보나 도저히 대통령감이 아니라고 다각도로 명확히 지적해왔고, 이명박 집단이야 말로 사상최악의 얼치기 진보좌파집단인 노무현집단보다 훨씬 더 치졸,저열한 無腦兒집단이며, 그들은 바로 직전정권인  노무현집단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나라를 망치게 될것이며, 대통령에 채 취임하기전인 2월16일에 이미  이명박은 자칫 공공의 적으로 몰리게 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한데 이어,  이명박과 그일당들은 한국의 사이비 보수집단이 국민을 현혹,기망하여 정권을 차지하는데 성공하는 마지막 케이스가 될것임을 누누이 강조해왔다.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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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나라 정치수준은 그나라 국민의 의식수준, 국민과 정치판이 그나물에 그밥인한 희망은 없다!


뿐만아니라, 이명박집단같은 실로 말도 안되는자들이 그토록 큰표차로(그래봤자 전체 유권자의 30%정도지만)정권을 거머질수 있도록 만들어준 제1의 원인제공자=특등공신은 바로 노무현과 광노빠집단이며,노무현집단과 이명박 집단은 마치, 박정희와 김일성과도 같은 적대적 공생관계이자, 오늘 대한민국을 이지경으로 만들고 있는 명백한 공동정범이라는 사실을, 온국민이 명확히 인식할줄 알아야 비로소, 이나라에 그나마 실낱같은 희망이 있다는 사실을 강조해왔다.
 
다시말해서 ,한국의 정치판 전체를 뿌리로부터  근본적, 원천적으로 판을 갈아엎어버리고 새판을 짜지 않는한, 이명박집단의실로 어처구니 없는  치졸,저열하기짝이 없는 失政으로 인해 또다시 가장 큰 반사이득을 보게되는자들은 바로 , 이명박정권 탄생을 가능하게 만들어준 결정적 공로집단이자 공범이며, 사상최악의 얼치기 진보좌파집단인  노무현과 광노빠들이 될것이며, 그결과는 또다시 고작해야 노무현과 광노빠집단의 아류내지 복사판이 대한민국의 정권을 탈환하게될 확률이 99.999...% 정도가 아니라 100% 라고 (2008년 3월 18일자 민족신문 재창간(복간)에 즈음하여)단정한바 있다.
 
-이명박이 철저히 망쳐놓으면 박근혜는 고사하고 박정희할애비가 환생해도 재집권 가능성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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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한, 이른바 광우병소 수입파동으로 인한  촛불집회가 본격화된 지난 5월2첫날에  현장을 참관했을때 이미 어린애들까지 명색이 제나라 대통령을 공공연히 '쥐박이' 니 '쥐새끼'라고 까지 경멸하는 모습을 직접목도하고 5월3일자로 "이명박과 한나라당안팎의 휘하떨거지들이 이번 광우병소수입파동에 대한 민심의 소재를 또 한번 잘못파악하고 ,어영부영넘기려하거나 물타기 숫법 따위의 오판을 되풀이 한다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명박정권은  단순히 정국주도권을 상실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실상 반신불수정권으로 급속히 전락하게 될것이며, 그로인해 국정전체가 마비되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단정한바 있으며, 그뒤에도 계속 현장을 참관하다가 5월10일에는 자유발언 기회를 얻어 잠시나마 직접 군중연설을 한바도 있거니와 , 그로부터 근 한달이 다되가는 지금까지도 사태는 점점더 꼬여가기만 할뿐, 해결되거나 호전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오늘 다시한번 공개적으로 단언하면서 하나의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는것은, 이명박과 그 추종집단들이 문자그대로 환골탈태하는 기적을 보여주지 않는한, 이명박 정권은 이미 끝난 정권이며, 이명박집단이 이지경으로까지 철저히 헛삽질을 해버리면,  결코 이명박집단만 망하는것이 아니라 박근혜는 물론, 사이비 보수우파집단 전체가 국민으로부터 철저히 외면 당하게 될것이라는 것이다.
 
-"쇠고기 파동 아니라 이명박 사태"라고 갈파한 박찬종의 논평이야말로 가장 명쾌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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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상황에서 참으로 심각하고도 진정한 문제는 크게 다음 다섯가지가 있다고 해야 할것이다.
 
첫째, 원래부터가 모든면에서 전혀 엉터리인 이명박 본인은 물론,이명박을 둘러싸고 있는 청와대와 내각의간신모리배,얼치기들은 아직도 사태의 본질을 전혀 제대로 파악,인식하지 못하고  일단 위기만 넘기고 보자는 식의 갖가지 꼼수와 미봉책만 궁리하고 있을뿐, 상황을 근본적으로 수습할 역량도생각도 없는 자들이라는것!
 
-無信不立의 진리와 역사적 교훈을 가장 극명하게 입증하고 있는 이명박집단!-

둘째,시간이 약이라는 식으로 속수무책으로 시간만 끌다가 어찌어찌하여 , 언젠가는 사태가 그럭저럭 진정된다 하더라도, 이명박집단의 본질적 역량과자질과 깜냥의 밑바닥과 밑천을 그들 스스로가 이미 만천하에 깡그리 드러내버렸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정책도 도저히 국민의 신뢰나 지지를 얻어내기가 지극히 어렵게 되버렸다는것!
 
셋째, 그렇다고 집권 불과 석달밖에 안된자들을 진짜로 퇴진시켜버리기도 현실적으로 막상어렵고, 그들 자신이 물러날리도 만무하다는것!
 
넷째, 정권과 국민이 막말로 피차 죽이지도 살리지도 못하고 대단히 껄끄럽고 어정쩡한 대치상태를 되풀이할수 밖에 없게될 확률이 크고, 그러는 사이에 나라와 국정정반이 점점더 엉망진창 만신창이로 난마와 같이 꼬이게 될것이 자명하다는것!(설사 1년쯤 뒤에 퇴진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상황이 온다해도, 이지구촌 전체가 시시각각으로  격동하는 이 첨단시대에 그동안 엄청나게 낭비되고 망가진 국가적 에너지와 온국민의상처는 누가 어떻게 보상하고 회복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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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위의 네가지 문제도 보통문제가 아니지만, 진짜 큰문제는 막말로 어떤 돌발변수가 생기거나,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서 지금 당장이든 1-2년뒤에든, 이명박정권이 도중하차를 한다 한들 , 이번에야 말로 국민이 진실로 믿고 의지 할만한 대안세력내지 준비된 수권세력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하는 문제!

▲  북경올림픽에서 거꾸로 된 태극기를 흔들어 대는 2mb:편집부

 
-노무현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 당선, 이명박 때문에 노무현 도로 영웅, 이런 나라 위대한 나라??-
 
지난번 대선직후를 기점으로  실의에 빠져 절치부심하며, 우리사회곳곳에 잠복하고 있다가 이명박 집단의 태생적 경박성과천박성으로 인해 발생한  이 어처구니 없는 광우병쇠고기 파동을 기화로, 또다시 화려한 부활(탄핵사태 직후 가까스로 탄핵을 모면한 노무현이 당시 청와대 정원에 외신기자들과 외교사절들을 잔뜩 모아놓고 개선장군마냥 으시대면서 왈,"여러분이 한국에 오시면 한국에서는 예수님만 아니라 대통령도 부활한다는걸 보실수 있다"고 했다는 유명한 어록이 있다)의 날개짓을 꿈꾸며, 이곳저곳에서 또다시 발호,준동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 노무현과 노빠 잔당들에게는 더 할수 없는 미움을 받을것이 분명하지만, 나의 양심과 이성이 작동하고 있는한 ,나는 오늘 또다시 분명히 공언해 두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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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노빠잔당들이라고 해서, 이명박을 일체 비판하지 말아야 하거나 비판해서 안되는것은 아니지만,다른사람들은 몰라도 노무현을 축으로 하는 노빠들과 그 주변세력들은 이명박을 축출,탄핵할 자격이 원천적으로 없는자들이며, 어떤경우에도 그들이 이명박 축출,타도 혹은 탄핵의 주역이 되도록 방치,방관,용인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명박을 축출,탄핵해야한다면 노빠도 명빠도 박빠도 아닌, 無政派시민들이 주도해야!- 
 
참으로 안타까우면서도 이해하기 어려운것은, 지난번 대선은 물론, 바로 얼마전의 총선에서 보듯이 한국의 대다수 유권자들(투표에 참가한 대다수의 유권자들도 실은 마지 못해울며겨자먹기식으로 참여 했을것)이 한국정치판 전체에 대해 근본적인 불신과 경멸,혐오하는 숫자가 점점늘어나고 있음에도, 그들은 도대체 왜 뭉치거나 결집해서 제목소리를 낼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며,진실로 새로운 대안세력을 모색하는것은 고사하고,눈을 씻고 찾아봐도 이렇다할  토론조차 도무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가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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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필자의 관점에서 볼때, 대다수 투표불참자들은 비교적 온건합리적 보수우파 성향들과그 역시 비교적 온건합리적 진보좌파성향의 평범한 중산층을 포함한 시민들이 주류인것이 분명할뿐아니라 , 그들의 대다수는 정파를 막론하고 극성스러운 각종 빠돌이들이 여론을 왜곡,조작하면서 나라를 망치고 있는 사실상의 주범이며, 실은 한국정치판 전체를 뿌리로 부터 혁파해야 한다는것을 이심전심으로 공감하고 있으면서도, (어느나라나 대다수의 소시민들 특히 보수성향의 소시민들의 성향이 좀체 적극나서지 않는다는 특성을 감안 한다해도)아직도 전혀 미동조차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그나라 정치수준은 그나라 국민의 의식수준, 국민과 정치판이 그나물에 그밥인한 희망은 없다!-
 
필요에 따라그때그때, 국민들에게 의례껏 아부성 사탕발림에 불과한 립서비스를 반복하기를 즐겨온 일부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을 비롯한 논자들은 현재의 촛불시위사태를  극찬하면서 청소년까지 포함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의식 수준이 대단히 높고 위대하다"고 까지 추켜세우기 바쁘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오늘의 이 국민적 분노와 저항은 잘해야 <크나큰 불행중 조그마한 다행>이거나 그야말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에 지나지 않으며, 우리 국민의 평균적 정치의식 수준은 대단히 유감스럽게도 아직도 매우 낮고 단순하다고  평가할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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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무슨 망언이며 망발이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으나,왜 그렇다는 것인지 근년의 상황 몇가지만  사례로 들어 논증해 보기로 하자.
 
첫째,  비록 <체념적 대안부재론>에 빠져서이긴 하지만, 사상유례없는 각종 의혹과 불법,탈법,편법의 백화점이라 할만한 이명박의 실체가 대선당시는 물론, 그 훨씬 이전부터 공공연히 드러났음에도 압도적 몰표를 몰아주었다.
 
둘째,국민각자의 입에 들어가는 먹거리에 직접 위험요소가 불거지고 나서야 비로소, 집단적으로 저항하기 시작했다.
 
셋째, 수년전 노무현의 탄핵당시 탄핵을 반대하던 상당수의 사람들조차 얼마 안가 "그때 끌어 내렸어야 했다"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넷째, 대다수의 국민들이 넌더리를 내며 경멸,혐오하던 얼치기 진보좌파 노무현이  "구관이 명관"이라는 속담처럼 무슨 名君이나 되는것 처럼,급속도로 인기(?)를 회복하고 있는 현상.(늙고 젊고 ,보수고 진보고간에 노무현-이명박 같은 희대의 돌팔이에 불과한 희한한 물건들을 막무가내식으로  옹호,칭송하는 사람들을 볼라치면 나는 정말이지, 눈앞이 캄캄해질만큼  참 이나라의 장래가 암울하다)
 
다섯째, 대선이든 총선이든 예나지금이나 ,아직도 여전히 지역패권주의가 맹위를 떨치고 있고, 특히 총선같은 경우는 별 시러베 같은 자들이 한지역에서 마르고 닳도록 해먹는 경우가 아직도 수두룩 하다.
 
여섯째, 정치인들을 엄청나게 욕해대면서도 ,어쩌다가 막상 그런자들을 면전에서 보면 황송무지 하다는 자세로 굽실거리거나, 그런자들에게 어떻게 해서라도 줄을 대지못해 안달 복달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많다.
 
일곱째,정치는 의레껏 배신과 이합집산을 밥먹듯이 하고, 돈질과술수와조삼모사에 능한 사람들이라야 할수 있는것으로만 인식하고, 간혹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해도 ,결국 그들 극소수의 인재들이 도무지 배겨나지 못하고,맥을 추지 못하도록 철저히 좌절,도태시키는데 되레 한몫 거들어 방조하면서  "정치판이 왜 이러냐"고 원망만 반복한다.(간단히 말해서 도무지 인재를 발굴하거나 키울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   20세기 아랍 최고지도자로 추앙받고 있는 가말 압델 나세르 전 이집트 대통령.  편집부

 
여덟째, 모든 개념이 그런식으로 뒤죽박죽으로 본말과 주객이 전도되고 엉망진창이 되버린지 이미 워낙 오래되다보니,진짜 보수우파가 뭔지 제대로된 진보좌파가 도대체 뭔지에 대한 개념규정이 21세기인 지금도 오리무중상태에서 혼란과 혼돈만 거듭하고 있게되고,그로인한 좌.우 양진영의 이념대립을 둘러싼 실로 망국적인 남.남갈등은 (먹물깨나 먹은자들은 물론 ,심지어 굴지의 언론매체까지) 그 수준과 양상이 이미 두세대이전인 60여년전의 광복직후의 양상에서 단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을만큼,실로 창피막심한 수준을 밑도끝도 없이 반복하고 있다.
 

아홉째,그러다 보니, 수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이대로가면 앞으로 수십,수백년이 지나도 마찬가지)한국국민만큼 정치에 민감하고 밝은 국민도 없지만, 한국정치판 만큼 혼탁, 저열하고 후진적인 나라도 없게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이치인것이다.

열번째,요컨대 이른바 여.야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한국정치판은 물론 사회 전체를 통틀어도 진짜보수나 진짜 진보는  어디에도 없고, 지독한 편향성과 도그마에 빠진 짝퉁보수와 사이비 진보들끼리 보이지 않는 철통같은  묵시적 카르텔체제=양진영의 외눈박이들끼리 추악하고도 기묘한 적대적 공생관계를 구축한 상태가  수십년이상 유지하다보니, 국민대중은 울며겨자먹기로 이쪽을 선택해도 얼치기 짝퉁을 고르게 되고, 저쪽을 선택해도 역시 사이비 얼치기를 뽑은 결과가 될수 밖에 없는 외통수에 내몰리고 있는것이며, 결국 주권자인 국민대중만이 그러한 대단히 왜곡된 틀자체를 근본적으로 뒤집어 엎어버리고 새틀을 짤수 있는 것이고,그러한 악순환의 가장 크고 직접적이며 궁극적인 피해자는 바로 국민대중 자신들임에도,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밑도끝도 없이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것 또한  국민대중 자신들의  자업자득으로 인한 업보이자 ,참담할만큼 불행한 國運이랄 수밖에 없는것이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상대가 나보다 훨씬 더 형편없는사기꾼,도적놈, 얼치기라야 빛나게 되는게 유능한 정치인?-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왜 어쩌다가 세계에서 가장낮은 문맹률에다가 자타가 공인하는 인터넷 강국임에도 아직도 한국인들의 평균적 정치의식 수준이 이렇게도 낮은가?
 
▲   드골 프랑스 대통령:편집부

간단히 말해서, 한국의 정치판이 갈수록 점점더 퇴보하고, 점점더 형편없는, 실로  말도 안되는  얼치기,날라리,조무래기들 심지어는 노골적인 야바위꾼들까지 감히  (그것도 실로 중차대한 민족사적 전환기인 이시대에) 일국의 국가원수자리를 예사로 넘보게된 근본원인은 바로 고작해야 박정희나 3김한테서 그나마 못된것만 보고 배운자들이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상대가 나보다 형편없는사기꾼,도적놈, 돌팔이,얼치기라는것이 들통나야 비로소 반사이득을 보게 되고 , 애오라지 그반사이득 하나만으로도 당연하다는듯이 3선4선국회의원이 되고 무슨 대표가 되는가 하면,서울시장도 되고 도지사도 되고  정계의 거물급 실력자로 성장하다가,  심지어 대권 후보군 반열에  거뜬히 들어가는 사례가 부지기수로 반복되는 악순환을 밑도끝도 없이 반복해온 결과가 바로, 오늘날 <노무현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 당선, 이명박 때문에 노무현 도로 영웅으로 부각>하게 되는 참으로 웃지못할 해괴망칙한 국가적 비극인것이다.
 
▲  히틀러가 망쳐버린 독일을 재건한 아데나워 서독 수상


-드골. 루즈벨트.아데나워.처칠은 한국에서는 있을수 없는 외계인쯤으로 생각해온 국민들-
 
좀 안된 비유이긴 하지만, 무려 수십년이상 그런일들이 반복되는것은 마치 우리가 어릴때 부모들이나 어른들이 " 자장면 한그릇 먹으러 가자"고 하면, 뛸듯이 기뻐하면서 고작 <자장면>이 인간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최고급요리인줄 알았지만, 장성해서  보면 <자장면 정도는  참 아무것도 아닌, 맛있고 호화로운 산해진미>가 수두룩하다는걸 알게되는 법인데도, 유독 한국인들의 정치 의식 수준은 마치 자장면이나 피자를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고급요리로 알고 있는 어린애들 처럼 기껏해야 ,박정희나 3김정도에 머물러 있는 바람에(그나마 요새는 박정희나 3김보다도 훨씬 더 치졸,저열한 최하급 돌팔이에 불과한  노무현과 이명박이 정치인의 척도나 기준이 되가고 있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루즈벨트나 처칠.드골.아데나워.낫세르.티토.호지명같은 인물들의 이름들은 알지만,그정도 걸출한 인물들을 한번도 가까이서 접해 본적이 없으니, 그런사람들은 한국에서는 도저히 생겨날수도 없고 ,나타날리가 만무한 외계인쯤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것이다.
 

▲  스탈린조차도 함부로 대하지  못했던 유고의 티토 대동령 ..영국방문당시 에리자베스 여왕일가와 함께: 편집부


덧글: 하도 쌓인게 많다보니 결론이 좀 이상하게 되버린것 같지만, 한가지 분명한것은 " 우리 국민의정치의식 수준이 매우 높은데 정치권이 못따라 가고 있다"느니, " 이번 촛불시위를 보니 우리 국민이 위대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다" 느니 하는 자들일수록 그들의 본심 깊숙한 곳에서는 국민알기를 제발톱에 때만큼도 못여기는 교활한 자들이라는 것이다.
 
단기:4341(서기 2008)년 6월5일 새벽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ㅋㅋㅋ
2008-06-05
thu 13:04:27
59.27.***.106
별개 다 민족팔고 다니넹~
그림자내각
2008-06-05
thu 13:27:08
203.247.***.79
뭐 이 기사의 내용에 대해서는 달리 할말이 없구요 다른 걸루 한마디.

[작정]이란 말에는 [작정했다.]로 쓰셔야만 우리 문법에 맞는것 아닙니가?
기왕이면 [... 작정했다.] 이렇게 제목을 뽑으시면 훨씬 폼이 나실듯... ^^
김기백
2008-06-05
thu 14:07:33
121.128.***.229
그림자/ 나라고 왜 그생각을 안하거나 못했겠는가??
한참을 망설이다가 (나도 분명히 한국의 국민중 하나지만...^^)
대한민국국민=민중=민초=백성=시민 이라는 집단들도 워낙 별로 미덥지가 못할 집단들이라서 ... 하고 있다로 하기로 했으니 그리 알고 양해하게나~ ㅋㅋ
-이하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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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하청람 08/06/06 [02:57] 수정 삭제
  공감합니다.
기백옹을 대통령으로!!! 김기백만세 08/06/06 [20:33] 수정 삭제
  민족의 태양 김기백옹 만세 만세 만만세!!!
노무현 좀 더 씹어주세요 흠냥 08/06/08 [22:06] 수정 삭제
  노무현이 저지른 악행을 좀더 구체적으로 파헤치는 기사를 써주세요.솔직히 이명박이나 노무현이나 똑같은 놈들인데이명박은 열라 까면서 노무현은 그리워 죽겠다고 짖어대는 븅따들 보면 어이가 없네요.쇠고기 문제가 애초에 왜 이 지경까지 된건데지금 폭력경찰 우두머리 어청수를 누가 키운 건데다 노무현 새끼가 한 짓을 이명박이가 '설겆이'한건데 미친 노빠들하고 븅따 국민들은 정신 못차리고 명박이만 까대면서 노무현 똥꾸녕이라도 빨아댈 기세네요.
김기백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이재영 08/06/08 [23:16] 수정 삭제
  동시에... 아직도 참여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이 답답하기도 합니다.저 역시 님의 취지와 같은 글을 올리려 했는데... 이미 하셨네요..아..전 49세 80학번입니다.
저는 정치사회에 입닥/귀닫/눈감고 살아가는 sapadol 08/06/08 [23:21] 수정 삭제
  대학 4년째 공대생입니다만..김기백님처럼 저의 속마음을 속시원히 이야기 해주시는 분은 처음 뵙습니다. 저 솔직히 명박씨를 찍었지만, 요새 신문 뉴스를 어쩔 수 없이 접하면서 명박씨에게 그나마 걸었던 희망들이 무너져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네요.어쨋든 나이를 먹어가면서, 세상을 보니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네요.그나마 가뭄에 단비처럼 기백님의 글이 제게 와 닿아 속시원히 가슴을뚫어놓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만....이 창을 닫고 내일 신문을 보면 다시 답답해 지겠지요..
민초 루팡 08/06/18 [09:08] 수정 삭제
  높은산 깊은 골 드넓은 옥토에, 진정한 두목을 그리워하네~~~ ^&^기백선생의 탁견이 참 훌륭하십니다. 한민족의 미래형 두목을 기다린다면 호지명이 아닐까합니다.
경상도는 안 버립니다. 딴나라당 08/12/16 [12:55] 수정 삭제
  경상도는 아예 빼고서 우니민족이라고 해야 마지 않을까요?워낙에 별종들이라서 우리가 남이가만 하면 모든게 녹아 버리는 한심한 것들
한나라당 득세한건 멍청이 국민때문 뉴타운 09/05/31 [13:08] 수정 삭제
  지난 총선과 대선을 통해 전 우리나라 국민 수준에 실망했죠.왜 한나라당 키워줬을까요? 배고푼 인간이기보다, 배부른 돼지가 좋다 였습니다. 도덕성이고 나발이고 이제 신경안쓴다 잘살게만 해다오. 장래를 생각지 않고 한치 앞만 보는 수준인겁니다. 이걸 잘 아는 딴나라당. 뉴타운 공약 남발했죠. 집가진 사람들 몽조리 한나라당 찍었을 겁니다. 노빠집단 욕할게 없어요. 국민의식이 여전히 초딩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제 생각에 아무리 훌륭한 인격과 실력을 가진 인물이 나온다 해도 뉴타운 공약같이 부동산을 통한 재산 증식에 푸른꿈을 던지는 사람이 있다면 모조리 거기다 표를 던질 사람들이 우리나라 국민들입니다.
훌륭하십니다 오사랑 09/06/04 [00:31] 수정 삭제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네요. 매일 와서 새로운글 보겠습니다
민족이름팔지마 09/11/03 [04:09] 수정 삭제
  기사의 초점이 흐려져 있네요. 뭔가 보수와 진보의 대안을 제시해주는 그 런 초점있는기사를 올려보세요.
따뜻한 남쪽 나라가 그리워 흑 김귀선 11/01/15 [04:31] 수정 삭제
  연예인들이 즐긴다는 그거 MVP82 닷 콤
구구절절 나도멍청이 11/10/24 [11:19] 수정 삭제
  옳으신 말씀입니다. 내지역 부동산 값 오르는 정책에 한표. 사업주는 노동정책 유연화에 한표.노동자는 노동법 개정 정당에 한표. 물가오르면 봉급오르면 돼잖아 단순무식. 정치이야기 하지마. 정치가 밥먹여주나. 닭대가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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