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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수가 너무 노란 이명박과 인수위는 鳥頭類 집합소인가?
 
김기백 기사입력 :  2008/06/05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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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수가 너무 노란 이명박과 인수위는 鳥頭類 집합소인가?
-무자년 쥐해,쥐새끼같은 간신모리배들의 발호를 단호히 분쇄,박멸해야!-

나는 이미 수차에 걸쳐 갖가지 측면에서 이명박과 그 추종자집단들이 앞으로 5년동안 ,지난 5년간의 노무현정권보다 오히려 훨씬 더 크고 심각하게,  이나라를 철저히 망가뜨리고 말것이라는 경고와 우려를 표명한바 있다.

그야말로 미친x 널뛰듯이 갈팡질팡.우왕좌왕을 거듭하고 있는 소위 대통령직 인수위라는 곳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말바꾸기를 반복하며 마구 쏟아내고 있는 각종 깜짝 뉴스를 볼라치면,  도무지 뭐가 뭔지,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현기증이 날정도이다.

-조갑제.김용갑 보다 아둔,용렬하고 신해철보다 철딱서니 없는 이명박과그 졸개들-

그중에서도 그들딴에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갖고 기어코 나라를 뿌리로 부터 망쳐버리기로 작심하고 밀어부칠 기세인것이 분명한, 몇가지 중차대한 정책아닌 亡策이 있으니, 가장 대표적인 사안이 바로 통일부.해양수산부 폐지와알량하기 짝이 없는 맹목적 한.미.일 삼각동맹체제 복원 그리고 소위 대운하와 무슨 영어몰입(?) 교육 그리고 건강보험 민영화방침등일것이다.(통일부폐지.맹목적 한.미.일 삼각동맹체제복원.대운하.전국민 영어교육의 문제점에 관해서는 이미 그문제점을 신랄히 지적,비판한바 있다)

실로 어처구니가 없는것은,  지난 5년동안 대다수 국민이 시쳇말로 학을 떼고 넌더리가 날만큼  사상최악의 저질 대통령으로 혐오와 경멸의 대상으로 추락을 거듭해온 노무현정권 덕분에 말도안되는 표차로 덜컥 대통령에 당선되어버린 이명박과 그 졸개일당들은 정식 출범도 하기전에 벌써  바로 그 노무현정권 정도는 문자그대로 족탈불급일정도로, 아무런 개념이 없는 無腦兒내지 오랑우탄만도 못한 鳥頭類 집단인지가 시시각각으로 드러나고 있는 상황인것이 바로 지금인것이다.(이명박당선의 특등공신은 누가 뭐라 해도 노무현이라는것을 盧자신을 포함한 누구도 감히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이명박과 그 졸개일당들은 죽도밥도 아닌 싸이코.매국노집단일뿐 결코 보수우파가 아니다! -


나는 이른바 수구꼴통보수로 유명한 김용갑.조갑제등과 일면식도 없고, 그들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심하게 표현하자면 평소 그들을 정상적인 사람취급도 하지 않아 왔으나, 근래 정계은퇴를 선언한데 이어 통일부는 꼭 필요하다고 바른말을 한 김용갑씨와 무슨 영어호들갑이냐고 호통을 친 조갑제씨들을 다시 보게 되었다는 고백을 하지 않을수 없거니와, 오늘마침  인터넷을 들여다보니 젊은 세대들에게 대단히 유명한  신해철이라는 신세대 가수마저 이명박과 소위 무슨 인수위떨거지들을 향해 "국무 회의부터 영어로 한번 해보라!" "그럴바엔 차라리 미국의 일개주로 편입하든지 영연방으로 가입해버려라!" "전국민이 영어에 능통하기는 가능하지도 않고 가능해서도 안된다!"고 참으로 속이 다 시원하도록 일갈을 서슴치 않았다는 보도를 접하고 , 그가 무슨노래를 얼마나 잘하는지 전혀 모르지만 , 참으로 버선발로 달려가서 업어주고 안아주고 싶을만큼 기특하고 대견한 한편, 이명박과 이경숙인지 무슨 총장인지 하는 여편네와 인수위라는 쥐새끼 소굴에서 득실거리는 鼠輩(쥐새끼같은 소인배 무리)들이 가증스럽다 못해 얼마나 한심하고 불쌍한자들인지 측은한 마음까지 생겨날 정도라는것이 솔직한 심경이다.
 
나는 이제 이명박과 그 졸개일당들 뿐만아니라 한나라당 안팎의 이른바 학자.언론인.지식인 그리고 네티즌들 모두에게 묻고자 한다!

이명박과 이경숙을 비롯한 이명박집단들의 대체 어디가 얼마나 어떻게 보수 우파이길래 , 도대체 뭣때문에 (심지어 경향신문마저 ) 그들을 가리켜 보수우파니, 심지어 중도보수니 신보수니 라는따위의 타이틀을 붙여주기를 서슴치않고 ,그들을 보수우파로 분류하고 규정 ,인정해주는가??

보수우파라는 용어의 개념이 도대체 무엇이고 어떤것이기에 내나라 우리겨레의 얼과 혼일수 밖에 없는 우리 말과 한글을 국제화세계화는 못할망정 심지어 코흘리개들에게 내나라 역사와 국어마저 영어로 가르치는게 옳다느니... 그리하여 마침내  모국어와 한글은  아예 서서히 폐기처분해버려도 별무 상관이라고  주장하는 매국노적 발상을 강행하려는자들이 대체 어째서, 어느나라 어떤보수우파에 속할수 있는자들이라는것인지, 어디 한번 재주껏 대답을 좀 해보라!

어디그뿐인가? 실로 치욕스럽게도 아직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신세를 면치못하고 있는 나라에서  과거 행적이 못마땅하다고 해서 통일문제를 전담해왔던 부서를 제3국들과의 외교관계를 조율하기에도 벅찬(게다가 통상-무역업무까지 맡고 있는) 외교부와 어거지로 통폐합 아예 없애버리겠다느니 , 가장 진취적으로 뻗어나가야 할 해양수산부마저 폐지해버리겠다느니, 심지어 일본에게는 더 이상 사과나 반성을 요구하지 않겠다고 공언하기를 서슴치않는 , 잘해야 鳥頭類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불학무식하고도 경박하기 짝이 없는 매국노적 無腦兒에 불과한 이명박이 대체 어느나라의 무슨 보수 우파에속할수 있다는 말인가??

-오호, 통재라!이명박, 그대의 진짜 이름은 명박인가? 경박인가? 아니면 천박인가?-

진실로 기가 막혀 하늘을 우르러 통탄하다 못해 콧구멍이 막혀 죽을노릇은, 평생 두더지처럼 땅이나 열심히 파는 삽질만 해왔을뿐, 보수우파가 뭔지 민족이 뭔지 ,역사가 뭔지 정치가 뭐고 외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고 도무지 알려고 하지도 않았던( 정말이지 나는 이명박이라는 사람이 민족고대를 졸업했고 지난 60년대중반 한.일회담 반대로 잠시나마 투옥당한적까지 있었다는 그의 경력자체가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정도이다)李某라는 위인이 주제에 벌써부터 대통령당선자 랍시고 가로되" 영어공교육 문제가 정치쟁점화 하는것은 옳지도 않고 반대다. 반대를 위한 반대는 어쩔수 없지만 이해부족(?) -도대체 어떤 미친놈이 멀쩡한 누구더러 이해부족이라는 건지  사돈남말에 적반하장도 이정도면 기네스북감이다-인 사람들은 꾸준히(?) 설득시켜야 한다"...고 주제에 벌써부터 무슨 세종대왕이나 된듯이 온국민을 훈계하고 가르치려고 설쳐대는 꼴이 지난 5년동안 온국민이두눈 멀쩡히 뜨고  신물이 나도록 지켜볼수 밖에 없었던 盧某라는 위인의 행태와 어쩌면 그다지도 신통할만큼 꼭 같은가 하는 것이다.

-民心은 때로 天心이 아니라 賤心이거나 淺心일때가 적지않다-

뉘라서 제나라 대통령이 못나고 용렬한 위인이기를 바라겠으며, 어느 백성이 제나라 대통령이 잘못되기를 바라겠으며,더구나 아직 채 취임조차 하지 않은 당선자에게 왜 굳이 극도의 분노와 경멸과 혐오감을 보내는것이 무에 그리 즐거울수 있겠는가?

그러나 어찌 하리오! 정파와 지역과 세대와 성별과 빈부귀천을 떠나 , 대단히 유감스럽고 불행하게도 이 중차대한 민족사적 전환기에 이제 곧 나라의 최고지도자인 대통령에 취임하게될 위인과 그를 둘러싸고 있는 자들이 어른들은 고사하고 자라나는 어린애들조차  따르고 배울것이라고는 도무지 아무것도 없는, 오히려 희대의 야바위 협잡꾼혐의를 벗어나기 어려운데다가,더구나 쥐새끼같은 간신모리배,난신적자들에게 왼통둘러싸여 있는것이 명명박박할진대 그나마 지각있고 제정신있는 국민.시민.민중.백성이라면 어찌 강건너 불보듯이 멀거니 지켜보고만 있을수 있겠는가?

분명한것은 고금동서에 걸쳐 역사이래로 백성의 선택이 항상 현명하거나 옳은것은 결코 아니었으며, 특히 숙명적으로 대단히 특수한 처지에 놓여있는 대한민국하고도,게다가 賤民資本主義가 이토록 맹위를 떨치고 있는 지금같은 亂世에서는 , 民心이 곧 天心이기는 커녕 賤心이거나 淺心일때가 적지않다는 것이다.


더구나,지난 연말의 대통령선거의 경우 이른바 民心이라는것은,4류조차도 못되는,도저히 구제불능일만큼 천박,야비하기짝이 없는 이개떡같은 나라의 정치판과 도토리키재기에 불과한 대통령후보감들에 대해 환멸과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대다수의 국민이 체념적적 대안부재론에 빠져 허우적거린 결과,사상최저의 투표율과 사상최대의 표차라는 결코 웃지못할 기묘한 선거결과를 기록한,그나마 이른바 민주화이래 역대대통령선거 사상  최악의( 각당의 경선 과정부터)저질 선거였다는것은 전체 유권자와 온국민은 물론 각당과 후보들자신들이 더 잘알고 있는 천하 공지의 객관적 사실인것이다.

-天下興亡匹夫有責 !분노할줄 모르는 백성은 죽은백성이고 죽은자에게는 미래가 없다!-

실로 참람하게도 이제 곧 감히 명색이 반만년 문화민족임을 자랑해온 5천만 국민이 살고 있는 이나라의 대통령자리를 꿰차고 앉게될 이명박과 그 졸개일당들이 더 한층 가증스러운것은 의지할데 없는 불쌍한 백성들이 그러한 <체념적 대안부재론>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는것 하나만을 정확히 간파하고, 제대로된 나라들같으면 언감생심 꿈도꾸지 못할만큼 셀수조차 없는수많은 불법.탈법과비리를 밥먹듯이 자행해온 희대의 파렴치범을 내세우는것만으로도 부족해 치졸하기 짝이 없는 말도 안되는 갖가지 엉터리 정책과 공약으로 불쌍한 백성들을 현혹, 일국의 大權을 마치 돗대기 시장판의 야바위꾼이나 사이비 교주들의 혹세무민수법을  총동원하여 도둑질 하ㅐ가는데 성공하고 말았다는것이다.

이제 다시한번 분명한것은 , 흥망성쇠가 비록 대우주의 법칙이기는 하나,태고 이래로 한국가 .한민족이 흥하고 망하는것은 까닭없이 흥하거나 망하는것이 결코 아니며, 그나라 국민수준과 정치수준은 항상 정비례할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한국가 .한민족이 흥할때는 다 그만한 까닭이 있게 마련인것이며, 그나라 그민족이 망할때 역시 다 그만한 까닭이 있기 마련인것이며, 흥하거나 망하거나 따지고 보면 국민.시민.민중.백성 한사람 한사람에게 다 그만한 책임에서 어느누구도 결코 자유로울수 없다는 것이다.

덧글: 필자가 이시점에서 개인적으로 진실로 치가 떨릴만큼 분통이 터지는것은,이대로 가면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사실상의 일당독재시대가 들이닥칠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상황임에도,그들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강력히 견제할수 있는,국민이 신뢰할만한 야당세력이 전혀 없는 대단히 절박한 상황임에도,나는 아직도 고작해야 신기루같은 인터넷 게시판에서 이런독설이나 퍼붓고 있을뿐 , 현실상으로는 전혀 아무런 힘이 없는 상태에서 단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것이다.

실로 하잘것 없는 별 시러베 같은 잡것들이 무슨 당만들기를 식은 죽먹듯이 반복하고 있건만, 나는 당은 고사하고 아직 책하나도 내보지 못한채,언제까지 이런짓거리만 반복하고 있어야 하는건지... 취임 불과 석달만에 "대통령 노릇 못해먹겠다"고 온국민을 향해 어리광을 부리며 불만을 터뜨린 盧某나 야바위 노름으로 일국의 대통령자리를 거뜬히 꿰차버린 李某라는 위인들은 타고난 사주팔자가 얼마나 좋은건지 이거야 원...

단기: 4341(서기 2008)년 2월 5일 새벽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민족신문 임시홈피: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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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신부
지금까지의 김기백님 글 답지 않은 결론이네요...
글 내용으로 봐선 마치 이대로 가면 결국 나라가 망하고...그 책임은 국민 개개인 모두에게 있다는 소리로 들립니다...그만큼...사뭇 기백넘치게 붙인 제목과는 달리 너무 희미하고 애매모호하게 결말을 내리셨다는 이야깁니다

더우기 덧글로 김기백님의 푸념을 사족으로 덧붙이셔서 더더욱 그렇고요...심정은 이해하지만...
 2008/02/05   

김기백
애고 ...실은 내가 보기에도 푸념대목은 좀 그렇다오...
그렇지만 나도 사람인데 어쩌겠수?
무쇠도 오래되면 녹이슬고제아무리 항우장사라도 너무오래 외톨이 신세면 어찌 지치지 않을수 있고 가는 세월을 이기는 장사가 어디메에 있겠소?
그렇다고 마냥 푸념만은 결코 아니라오! 두고 보시오~이대로 가면 머잖은 장래에 압록강이남 전체가 전대미문의 대혼란에 빠져 수습불능의 아수라장이 되고 말테니...쩝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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