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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신부 이지애 아나운서, '단아+청초' 분위기 물씬!
 
투데이코리아 기사입력 :  2010/09/3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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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신부 이지애 아나운서, '단아+청초' 분위기 물씬!
   
 
  ▲'10월신부'가 되는 이지애 아나운서 웨딩사진 공개  
 
[투데이코리아=이나영 기자] 오는 10월 9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이지애 아나운서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웨딩사진 속 이지애와 김정근 아나운서는 서로를 바라보면서 사랑스러운 예비부부의 모습을 실컷 뽐내고 있다.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의 웨딩사진을 본 남성들은 "10월의 신부, 아름답다", "그녀가 웨딩드레스를 입으니 더욱 빛난다", "남자들을 두 번 죽이는구나", "행복하게 잘 살아주길 바란다"등 섭섭한 마음을 나타내 눈길을 끌고 있다.
웨딩촬영 관계자 측에 의하면, 이지애 아나운서와의 웨딩사진 촬영 현장에서 김정근 아나운서는 촬영 내내 이지애 아나운서를 챙기는 다정한 신랑으로 변신해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듀오웨드' 고미란 실장 역시 "평소 선남선녀로 잘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촬영하는 내내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촬영장 분위기가 내내 화기애애했다. 참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말했다.
이 둘은 한글날인 오는 10월 9일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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