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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먹지 못한 狂盧의 막가파식 선거개입!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에게 무슨 자격으로 흉을 보나?
 
김기백칼럼 기사입력 :  2008/05/2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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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징그럽게도, 아직도 명색이 현직대통령인 노무현의 막가파식 입놀림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취임불과 석달만에 "대통령 노릇 못해먹겠다"는 그 유명한 어록을 시작으로, 도무지 절제를 모르는 盧의 그 입놀림으로 인해, 이미 수년전에 멀쩡한 기업인 한 사람을 물에빠져 자살케 하는 위력을 과시한바 있는 盧의 살인적 말빨(?)은, 현직대통령 이라는 위세를 마음껏 과시 하고픈 원초적, 동물적 욕망을 전혀 절제할 지각자체가 아예 없는, 盧의 자질과인품을 셀수조차 없이 적나라하게 입증해왔다는 것은, 적어도 임진강 이남의 개.돼지를 비롯한 가축들은 물론 산천초목까지 잘알고 있을정도이다.
 
지난4년여동안  국내외와장소와시간을 가릴줄 모르는, 실로단군이래 듣도 보도 못한,盧의 갖가지 해괴한 망언,망발,극언,폭언, 공갈,협박,어거지,원색적 욕설과쌍소리... 등등은 아마도 전세계 정치역사상 前無後無한 진기록을 진작에 초과달성한지 이미 오래일것이다.
 
- 마음껏 지껄이고 싶어 대통령자리를 노려온 腦無玄!-
 
참으로 온국민이 하늘을 우러르 통탄할일은, 비단 임진강 이남의 한국(남한)만이 아니라, 민족사적으로 가장 중차대한 일대 전환점에 처해있는 시기에, 그래도 혹시나 하고 대통령으로 뽑아준 위인이 이건 역시나 정도가 아니라, 대통령이라는 자리의 가장 막중한 권한을 고작해야, 마구 지껄여대도 아무도 갋을 사람이 없는 자리이고, 마음껏 지껄여대는것이 가장 큰 책무인줄로 알고 있는, 사상최악의 無腦兒(다시한번 지적해두지만 盧는 떠꺼머리 나뭇꾼 노릇하다가 불과19세에 졸지에 왕위에 오른 강화도령-철종만도 훨씬 못한 단군이래 사상최악의 저열한 昏君이다)였다는 사실이다.

-도대체 무슨자격, 무슨 낯짝, 무슨 여유로  손학규까지 마구 씹어대나?-
 
그나마 盧가 바로 얼마전에 분명히 공언하기를 "정치적 중립은 못지켜도 선거중립은 확고히 지킬것이며, 나를 공격하지 않는한 내가 먼저 공격하지는 않을것"이라고 했던 최소한의 중립선과 금도마저 한달도 못돼 스스로 깨버리고, (狂盧의 약속따위를 애시당초부터 아무도 믿지도 않았지만)그것도 명색이 국무회의 석상에서 이제부터라도 마땅히 해야할일이 태산같이 밀렸는데도, 엉뚱하게 "손학규는 보따리 장사치나 다를바 없으니  자격이 없다"는 따위의 실로 상상을 초월할만큼 후안무치,철면피하기 짝이없는 예의 이죽거림을 태연히 반복하고 있는가?
 
-손학규가 보따리 장사면 노무현은 앵벌이꾼 組長!-
 
나는 결코 손학규 정도를 무슨 대단한 인물로 생각지도 않고 ,그를 지지하지도 않지만 분명히 공언해두거니와, 손학규가 보따리장사치 라면 노무현은 유시민.명계남.이기명.서영석...등등 따위의 인간쓰레기만도 못한, 앵벌이꾼들을 총동원해 국민을 상대로 희대의 사기행각을 끊임없이 획책해온 실로 뻔뻔스러운 앵벌이꾼 組長에 불과하고 , 손학규는 적어도 노무현보다는 그자질과 인품과 잠재적 역량이 수천 ,수만배 훌륭한 인재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ys나 dj와 같은 아들 비리가 없으니 끝까지 마구 지껄여대도 된다?-
 
참으로 뺑떡어미나 놀부보다 수백,수천배 흉칙하고도 후안무치한 盧와극소수 狂노빠 졸개들이 크게 착각하고 있는것은, 이러니 저러니 해도 盧는 적어도 ys나 dj경우처럼  아들이 저지른 권력형 비리는 없으니까 그만큼 떳떳하고,따라서 임기가 남아있는 한 최후의 일각까지 마구 지껄여 대도 된다고 자신만만해 하고 있는 모양인데,그따위 망상은 삶은 돼지대가리가 입이 찢어져라 仰天大笑할만큼,착각도 이만저만한 착각이 아니라는 것이다.
 
-盧와 그 측근졸개들의 권력형 부패상을 철저히 파헤쳐야-
 
이제 남은것은  애시당초 수치나 염치를 전혀 기대할 수 없는, 후안무치와비열성의 극치를 끊임 없이보여 주고 있는 기고만장한 盧의 끝모르는 착각과 망상을 어떻게 차단, 봉쇄해버릴 것인가? 하는 문제밖에 없다.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이라도 盧를 재탄핵해서(누구라도 盧를 재탄핵하는데 앞장선다면,제아무리 철면피한 盧와그 졸개들이라해도, 불과 5년임기에 두번씩이나 탄핵당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타격과치욕을 안겨주게 된다)국민과헌법의 이름으로  盧를 대통령자리에서 끌어내려 버리는것이다.
 
그것이 끝내 여의치 않을경우 ,차선책은 그 유명한 소위 "10분의1 발언"을 비롯한 지난 2002년의 대선 자금의 진짜 규모와 용도부터 시작해, 노무현과 노무현 자신이 "동업자"라고 공언했던 안희정. 이광재 등등의 386들과 그 외 꼬리가 드러날듯 말 듯 해왔던 노무현정권 아래서의 각종의혹사건과 거대게이트들을 철처히 파헤쳐서(제대로 규명하면 dj정권 때의 최소한 10배 규모는 너끈히 되리라고 확신한다)전두환. 노태우에게 그랬듯이 필요하면 노무현 자신부터 백담사로, 감옥으로 가야 하는것이며, 그 졸개들 역시 줄줄이 쇠고랑을 채워 감옥으로 보내 최소한 10년 이상 푹 썩혀버려야  하는 것이며, 그 수밖에 달리 도리가 없는 것이다.

덧글: 다음 대통령이 설사 유시민이가 된다 할지라도,盧는 대통령퇴임 직후부터 최소한 5-6번은 청문회에 불려나올 각오를 해야할것이며, 설사 감방을 가지 않는다해도 살아생전 집밖으로만 나오면 돌팔매를 당할 각오를 해야할것이다.
 
단기:4340(서기 2007)년 3월20일밤
인터넷 민족신문발행인:김기백
 
민족신문 임시홈피: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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