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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5.18..."전두환 일당의 광주학살극만 없었더라면 "
전라도 사람들에게 항상 미안하지 않을 수 없는 까닭
 
김기백 옛칼럼 기사입력 :  2008/05/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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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항쟁     ©브레이크뉴스 자료사진

필자는 우리사회에 영향력 있는 무슨 정치인도 아니고 이름난 학자나 언론인도 아니지만 영남지역 토박이 출신으로서 호남이 고향인 사람들에게 늘 미안해하지 않을 수 없는 몇 가지 까닭이 있다.
 
그 첫째는 경상도 출신의 박정희정권 중반이후부터 정권차원에서 고의적으로 망국적인 영호남 지역감정을 본격적으로 부채질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당시에 대구에 살면서 이미 20대 초반의 청년이던 필자가 몸소 보고 피부로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며...

그 두번째는 다름 아닌 26년전인 1980년 5월18일부터 정권욕에 사로잡힌 전두환-노태우 일당에 의해 자행된 저 광주민간인 학살극 때문이거니와 그 중에서도 전두환-노태우 일당의 광주학살극만 없었더라도 오늘날까지 망국적인 지역감정과 영호남갈등의 골이 이토록 깊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점에서 광주학살극이야 말로 우리 온 국민에게 결코 씻지 못할 뼈저린 통한과 크나큰 상처를 남긴 한국현대사의 크고도 깊은 비극이자 오점이 아닐수 없는 것이다
 
도무지 말도 안 되는 한국사회의 대표적 사이비 보수우파 중에서도 가장 천박하고도 야비하기 짝이 없는 조갑제. 지만원류의 소위 강경보수우파들은 지금도 당시의 5.18학살극은 dj의 배후조종 하에 광주지역사람들이 부화뇌동하여 촉발된 것이며 전시도 아닌 평시에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만으로도 수백명 단위의 민간인과군인이 사상되는 동족상잔의 대참극이 빚어진 것 또한, 민간인으로 위장한 불순분자와 폭도들이 군인들에게 먼저 총질을 하기 시작함으로서 비극적 결과가 발생하게 되었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분명한 것은 그무렵 당시의 학생시위 지도부는 신군부 세력들에게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 5.18 수일 전부터 이미 시위를 자제하기로 결의하였고(이른바 서울역 회군)호남지역을 포함한 전국적으로도 별다른 소요사태가 없었을 뿐 아니라, 시기적으로도 10.26사태가 발생한지 이미 반년이상이나 경과했으며, 따라서 그 무렵에는 기왕에 선포된 비상계엄령을 마땅히 해제하고 순리적이고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새로운 합법정부를 구성하는 절차에 착수해야 할시점 임에도 전두환-노태우 일당은 비상계엄을 해제 하기는 커녕 허수아비 대통령이던 최규하와 각료들을 협박, 오히려 제주도까지 포함한 전국으로 비상계엄을 확대하는 월권행위를 감행한 것부터가 이미 그들 신군부세력이 노리는바가 어디에 있었는지가 너무도 自明한 까닭에 26년전의 광주학살극의 진상과 실체가 과연 누구에 의해 어떤 목적으로 자행된
야만적 폭거였는지에 대한 논란 따위는 더 이상 재론할 가치조차 없음이 분명한 것이다.


-전두환 일당은 오늘날 한국사회의 극단적 이념갈등에도 크나큰 책임이 있다-
 
거슬러 올라가자면 박정희정권 시절은 물론이고 해방직후의 좌.우격돌 상황까지도 재론할 수 있겠지만 적어도 이 글의 필자의 관점에서 볼때 전두환-노태우 일당이야말로 오늘날 한국사회가 이토록 극렬한 이념적 반목과 갈등과 분열의 소용돌이 속으로 밀어 넣은 직접적 원인제공자라는 점에서 그 이전의 어떠한 집권자들보다 그 죄과와 책임이 훨씬 크고도 막중한 자들이라는 것이다.
 
무슨 소리인가?
오늘날의 한국사회의 이른바 3.86세대를 비롯한 상당수의 젊은층들이 이토록 막무가내식의 극단적 반미주의와 무분멸한 맹목적인 對北온정주의내지 從北(필자는 親北과 從北을 될수록 엄밀히 구분하는 것이 옳다고 믿는 사람이다)주사파류들이 이토록 공공연히 발호, 창궐하고 득세할 수 있도록 그 직접적 원인과 토양을 제공한자들이 바로 전두환-노태우를 비롯한 80년대초의 소위 신군부세력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왜 그렇다는 것인가?
임진강 이남의 한국사회에서의 반미운동 내지 세력이 전두환집권 이전에도 있기는 했으나 이른바 광주 미문화원 방화사건을 비롯한 극렬한 반미운동이 본격화한 것은 전두환-노태우일당이 총칼로 정권을 탈취한 이후부터였으며 바로 그 무렵부터, 지금은 이미 집권세력으로까지 급성장한 소위 3.86운동권 세력들이 학원가 곳곳에서 극렬한 반미주의자로 맹활약하기 시작했으며 그중에 상당수는 소위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이니 "친지김동"(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 동지)이니 따위를 중놈 염불하듯 달달 외는 주사파로 대거 편입,흡수되기 시작했으며 그러한 극단적 반미주의와 무분별한對北온정주의내지 從北주사파적 성향이 혼합된 세대들이 마침내는 집권세력으로 까지 급성장 하여 오늘날한국사회전체가 급속도로 좌경화됨으로서 이른바 남. 남갈등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현실은 바로 정권욕에 사로잡힌 전두환-노태우 일당이 자행한 광주학살극의 크고도 막심한 후유증에 다름아닐 것이다.

덧글: 애초 글을 시작할 때는 5.18희생자들에 대한 정중한 애도의 뜻과 호남인들에 대한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을 다시 한번 담고자 했으나 쓰다보니 문장의 흐름(문맥)을 다시 돌리기가 어려울 만큼, 아직도 두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는 전두환-노태우 일당에 대한 분노의 글이 돼버린 감이 있어, 필자가 이미 수삼년 전에 망국적인 영. 호남 지역감정에 대해 쓴글 한편을 덧붙이는 것으로 5.18희생자들에게 삼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시대착오적이며 망국적인 지역감정이 이제부터라도 하루빨리 해소되기를 간절히 바라마지않는 필자의 본뜻을 전달코자 하는 바이다.
 
단기4339(서기2006)년 5월18일 저녁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민족신문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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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정 1차 책임은 경상도. 정치하는 놈들에게 맞장구치면 바보다.
김대중에게도 분명히 책임이 있다.
 
 
**필자주: 아래의 글 원문은 필자가 인터넷을 시작한지 두어달 되었을 무렵인 2000년 가을에 쓴 글이고 당시 한토마를 비롯한 몇 군데 올려 상당한 반향을 얻은바 있었던 것을 (당시에는 물론, 홈페이지 같은 것은 감히 엄두조차 못 내고 있었을 때이다)근래에 두어 군데 다시 올린 것이다.
참조: 안티조선 쟁토방 인물과 사상 쟁토방
 
지역감정 1차 책임은 경상도
-정치하는 놈들에게 맞장구치면 바보다-

 
필자는 나이 오십이고 태생은 경남 울주(울산)이며 5살 무렵부터 30년 가량 대구에서 살았다. 필자가 공식적으로 영남사람들을 대표할만한 사회적 혹은 정치적 위치에 있지도 않지만 누가 인정하건 말건 경상도 사람을 대표해서 분명히 말한다. dj 집권 후 제대로 탕평책을 쓰지 않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더러 꼴불견도 있지만 지역감정이나 소위 동서 갈등에 관한한 1차적 책임은 여전히 경상도에 있음이 분명하다.
 
-박정희 정권의 원죄-
 
얼마전 이승만과 박정희를 비교하는 짧은글을 인터넷에 띄운바 있지만 박정희, 김종필이야 말로 이승만에 비할 수 없을 만큼 크나큰 죄악을 민족 앞에 저지른 자들임에 틀림없다. 그들이 사실상 일본의 괴뢰정권 노릇을 한점에 대해서는 일단 논외로 하더라도 그 못지 않게 큰 죄악이 바로 그전만 해도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던 영.호남을 이토록 갈라놓은 박정희. 김종필의 죄악이야말로 진실로 크고도 막중한 것이다.

-정말로 큰일이다-
 
필자는 인터넷이 뭔지 겨우 눈뜨기 시작한 요즘말로 쉰세대의 한사람으로서 한 토마에 들어와 보니 의외로 쉰세대 아닌 신세데 네티즌들의 지역감정 논쟁이 뜨겁고 때로 격렬한 감정대립이 난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정말로 큰일이라는 탄식이 절로 나오다 못해 눈앞이 캄캄해질 지경이다. 그야말로 씰데 없는 흥분들을 진정하고 조금만 깊이들 생각해보자.
 
-칼자루를 쥔쪽이 1차 책임-
 
비단 영,호남 갈등 뿐 아니라 무릇 인간사회의 모든 갈등은 원칙적으로 칼자루를 쥐고 흔들어댄 쪽에서 1차적 책임이 있는 것이 간단한 이치이며 당연한 상식아닌가? 지금은 호남정권이니까 전라도가 실로 모처럼 칼자루를 쥐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지난 40년 가까이 줄곧 칼자루를 쥐고 흔들어 온 것은 분명 영남 즉 경상도 아닌가?
 
한국과 일본의 갈등이 왜 이토록 오랜 세월 동안 풀리지 않고 악순환을 되풀이하는가?
적어도 19세기 말 이후 지금까지 칼자루를 쥐고 흔들어온 일본이 도무지 솔직하지도 못하며, 반성할 줄도 책임질 줄도 모르며 비신사적이기 때문이다. 일본과의 갈등은 나라가 다르고 민족이 다른데다가 최소한 수백년 동안의 뿌리깊은 역사적 유래가 있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우리끼리 이 무슨 추태를 밑도 끝도 없이 되풀이하자는 말인가?
 
-내가 어릴때만 해도-
 
분명한 것은 필자가 소년시절 때 그러니까 5.16이전만 해도 전라도 사람이 대구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경상도 출신 역시 별문제 없이 전라도 광주에서 국회의원도 했었다. 그러던 것이 60년대 후반부터 문제가 되기 시작해서 71년 대통령선거를 치르면서
망할놈의 지역감정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그때 필자는 막 청년으로 자라나 대구에 살고 있었고 선거 과정을 지켜본 증인이라면 증인이다.
 
무리한 3선개헌 직후인 그때 박정희 정권이 고의적으로 지역감정을 부채질했고 당시 국회의장이었던 「별명이 얼룩송아지 였다」 이효상이라는 영감쟁이를 비롯한 나팔수를 총동원해서 (그때도 경상도 인구가 전라도 인구보다 훨씬 많았다) 경상도 보리문딩이끼리 뭉쳐야 한다고 외치면서 경상도 구석구석을 헤집고 다녔다.
 
-la올림픽의 김원기-
 
얘기를 하자면 끝도 없을 같아 이쯤에서 김원기 얘기를 좀 할까 한다. 김원기가 누구냐고? 84년 la올림픽에서 우리나라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전라도 함평 출신의 레슬링선수이며 그때 현역 군인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대한남아 김원기-
 
필자는 아직도 그때의 감격을 잊지 못하며 순박한 시골 청년 김원기와 그 어머니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지금이야 금메달이 그렇게 드물지 않지만 그때 해도 비록 반쪽 올림픽이었지만 올림픽금메달은 우리국민 모두에게 정말 대단한 것이었고 특히 첫 금메달은 전 국민에게 환호와 감격 그 자체였다.
 
-순박한 시골청년-
 
레슬링에서 어렵게 첫 금메달을 따고 시상대에 올라선 김원기가 순박한 시골청년답게 더듬거리며 인터뷰하는 모습과 밭에서 일하는 모습 그대로 인터뷰하는 늙은 어머니의 그 소박한 모습을 보고 필자는 주변 사람들에게 열심히 설파했던 기억이 새롭다.
 
봐라! 너희들도 보았겠지, 대한남아 김원기 시골청년 김원기 그리고 갈 데 없이 한국의 어머니인 그 모친의 모습을 보고도 전라도 사람이 어떻고 저떻고 할 수 있으며 그런 마음이 생기겠느냐? 아예 두 번다시 전라도가 어떻고 하는 소리는 꿈도 꾸어서는 안 된다고 그 뒤에도 한참을 침이 마르도록 외치고 다녔었다. 인터뷰가 거듭되더니 언제부터인가는 그토록 순박하던 청년 김원기로 하여금 「틀림없이 당시 전두환의 졸개들이 작용하여」 대통령각하께 감사드린다는 말을 맨 앞에 하게끔 하는 모습도 기억난다.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
 
나는 다시 한번 분명히 말한다. 누가 감히 전라도 사람을 욕하고 차별하고 나쁘다고 하는가? 물론 호남사람들 중에도 나쁜 사람도 꽤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경상도나 대구에는 나쁜놈, 사기꾼이 없으며 충청도, 강원도, 경기도에는 없을 것인가?
 
이 땅의 남녀청년들이여! 옷깃을 여미고 깊이 새기라 충무공께서도 분명히 말씀하셨다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 若無湖南 是無國家(약무호남 시무국가)임진왜란 초기에 왜군이
파죽지세로 북상하는 가운데서도 충무공이 바다에서 용전분투, 왜군을 연이어 격파하여 그나마 호남지방이 무사했기에 전열을 재정비 할 수 있었다.
 
누가 뭐라 해도 호남은 남북한 통틀어 이 나라 최대의 곡창이자 멋과 맛의 고장이며 유서 깊은 예향(藝鄕)이다. 뿐인가? 예로부터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충신, 열사와 애국지사들이 어느 고장보다 오히려 많았으며 일제치하에서도 수많은 항일투사를 배출하였다. 우리의 조상들이 조선왕조 5백년동안 평안도, 함경도사람들을 차별하여 나라 발전에 적지 않은 지장을 자초하였고 홍경래난은 그 대표적 후유증이다. 이제 또다시 영, 호남이 갈라져서 어쩌자는 말인가?
 
-쳐죽일놈은 전두환-
 
박정희가 뿌려놓은 죄악, 지역갈등의 씨앗을 결정적으로 악화시킨 자는 바로 전두환이다.
박정희보다도 무식하다 못해 무지막지한 전두환이 저 광주학살만 저지르지 않았더라도 호남사람들의 한(恨)이 이토록 깊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전두환에 대해 더 이상 논하는 것은 필자의 볼펜 약이 아까울 지경이니 건너뛰기로 한다.
 
-d.j도 책임있다-
 
김대중도 분명히 책임이 있다. 특히 1987년 대선직전 분명히 직선제 개헌만 관철되면 불출마 하겠다고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온 국민에게 약속해놓고 4자필승론 어쩌고 하면서 출마한것부터가 큰 잘못이다.
 
정권을 잡고서도 과감한 탕평책을 쓰지 않는 것 또한 잘못이며 그 외에도 내치, 남북문제, 대일(對日)정책을 비롯한 외교정책 등에도 큰 문제가 있지만 여기서는 일단 논외로 한다.
 
-가차없이 비판하되 호남을 들먹이지는 말라-
 
d.j정권에서 잘못하는 것은 얼마든지 그리고 마땅히 비판해야 하지만 매사를 지역문제와 연결시키는 것은 큰 잘못이며 누워서 침 뱉기 정도가 아니라 제 눈을 찌르는 크나큰 어리석음이다. 본질적 잘못은 가차없이 비판하되 결코 심술이나 몽니를 부려서는 안 된다. 한 맺힌 전라도 사람들이 좀 설쳐대면 어떤가? 그래서 그 한이 웬만큼 풀어진다면 얼마나 큰 다행인가?
 
-인간쓰레기, 버러지들을 본받아서야-
 
비교적 나잇살이나 먹은 사람으로서 네티즌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한다. 대체 지금이 어느 시대인가? 알고 보면 다들 멀쩡한 사람들이 왜 그리들 쉽사리 흥분하고 부화뇌동(附和雷同)하는가? 전라도 경상도 할 것 없이 제발 정치하는 놈들에게 말려들어 더 이상 맞장구 치지 말라 지역갈등을 부채질하는 놈들을 특히 명색 정치합네하면서 그런 짓을 즐기는 놈들이야말로 죽은 김 재규가 말한 대로 버러 같은 아니 버러지만도 못한 것들이다.

청년들아! 아무려면 어디 배울데가 없어 하필 인간쓰레기, 버러지들을 본받을 작정인가?
단기 4333(서기2000)년 11월 17일.
 
좌우를 뛰어넘는 민족주의자들의 모임
 
-일본을 경계하는 한국인 회의-
http://www.seoulhub.net/h01.htm
e-mail: baek43333@hanmail.net 
 
 
 
좋은글 감사합니다
멍청
06/05/18 [23:30]  
동감입니다
김기백님 같은 분이 경상도에 더 많아져야 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용기있는 분이라
이미지
06/08/09 [13:43]  
경상도 사람이 그런 발언한 점에는 큰 용기로 본다.
다들 안일한 생각 내지역, 내식구,내꺼 내껏만 외치는 비이성의 이기주의에서 다른 지역에 대한 돌아봄은 참으로 훌륭한 처사라고 생각한다.
그렇습니다. 한국전쟁 6.25는 친일들 때문에 일어났고 지나친 친미 제국주의에 의한 희생물이였다.전쟁주범 친일파들을 빨리 청산되어야할 것이다.   수정 삭제
지역 편양한 한나라당의 더러운 족보
한나라당해체
06/08/09 [17:17]  
이승만,박정희 그리고 전두환 군사독재를 하나라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그 추종세력들이 50년대에서 60~80년대까지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나라당(딴나라당=친일 후예당=친부자당=닭나라당)까지 하나인 셈입니다.
아무리 대학을 나오고 박사고 뭐고 헛공부한 그들 일당을 오죽하면 머리가 부족한 닭나라당이라고 하겠습니까? 천학교를 나와도 말짱 도루묵인 한나라당은 김일성 집당과 다를바가 없는 전쟁놀이자들이다. 남북이 갈라진 것을 잘이용하는 변이체 집단이 한나라당이다.뻔뻔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는 무시무시한 몰이성의 집단 이상하게도 그 당만 기웃거려도 감염되버리는 비현실의 집단입니다. 내게

내게 죽음을 택할래 한나라당을 택할래? 질문한다면
나는 차라리 죽음을 택할 것이다.

한나라당을 뽐은자들을 나는 이해하기가 힘들다.
나같으면 열우당이 맘에 안들어서 한나라당을 택할수 밖에 없는 처지라면
차라리 나는 그냥 기권을 해 버릴지언정 한나라당을 선택할 수 없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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