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해외동포모임방   자유게시판   남북민족문제토론방   사법피해자모임방   사랑방  
편집  2017.06.25 [00:04]
국제정치.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국 식인문화 영아탕 인육음식
(노약자 임산부는 보시마세요)
 
(자료출처:데일리차이나) 기사입력 :  2010/03/06 [19: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민족신문편집자주: 민신발행인은 비록 요즘 한창 젊은층들처럼 온 인터넷을 샅샅이 뒤지고 다닐만큼 부지런(?)하지는 못하지만 ... 그래도 꼬박 10년간을 나이에 비해서는 실로 초인적일만큼 웬만한 인터넷 공간은 거의 다  섭렵해온 사람이란것을, 알만한 네티즌들은 다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 근래에도 꽤 쇼킹한 별의별 기사를 다 퍼다놓곤 하지만... 방금 낙태기사와 관련된 적절한 사진자료를 찾아다니다가 그야말로 경악을 금치못할 (지금도 차마 믿어지지도 않고 ,믿고 싶지도 않다) 끔찍하기 짝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중국인들의 초엽기적 인육음식(영아탕)문화(??)에 대한 자세한 증빙자료까지 실린 기사를 구글에서 발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한국 지도자들, 리창춘에 속지 말아야”
‘멜라민은 中공산당과 싼루그룹의 합작품’
‘독 분유’로 고통스러워 하는 중국 아기들
감출수록 드러나는 中共생체장기적출 만행
달라이라마, “올림픽 기간 中군인 티베트 주민에 발포”
bbc, 올림픽이 중국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티베트 시위는.."중국공안당국의 음모"
서울이 중국인들의 사비성이 된 날

이기사마저도 어쩌면 민신편집자로서는 실로 입을 다물지 못할 놀라운 기사임에도, 알만한 네티즌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익히 알고 있는 자료일지 모르지만 ... 참말이지 도저히 믿겨지지않는 이런기사가 언제부터인가 구글에 버젓이 실려있다는 사실을 중국정부나 주한 중국대사관측도 모를리가 없을텐데도 별다른 해명이나 항의조차 없었다는 것은, 이기사의 내용이  그대로 믿을수 밖에 없는 (펙트) 그대로라는 사실을 입증해주는 반증이 아닌가 하는  심증을 더욱 굳혀주고 있다.

다시 한번 분명히 지적해두지만, 현재의 중국이라는 나라가 외형상 공산주의 국가이든 다른 무엇이든,혹은 국력이 나날이 욱일승천하고 있는 강대국이든 아니든,  최소한의 문명국가라면 중국정부는 엉뚱하게도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티베트의 달라이라마를 접견했다는 사실에 분노하고 항의할것이 아니라, 이런기사(이기사가 어디  한국어판 구글에만 실려있겠는가?)의 진위여부에 대해 하루빨리 최고지도자인 후진타오 국가 주석의 책임하에 명명백백히 해명해야 할것이다.

2010년 3월6일 대한민국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

중국 식인문화 영아탕 인육음식 (노약자 임산부는 보시..) by 아름다움





(노약자 임산부는 보시마세요)

태아로 보신탕을.....


놀라운 소식이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었다. 홍콩의 한 잡지가 폭로한 소식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에서는 인민폐 3, 4천 위안이면 6, 7개월 되는 태아로 고아 만든 보신탕을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보도에서는, ‘영아 보신탕’의 한 단골 손님이 기자를 데리고 광둥성 포산(佛山)시에 있
는 영아탕 전문집으로 데리고 갔다. 그러나 주방장은 ‘갈비’가 지금은 없지만 태반은 싱
싱한 것이 있다고 하면서 정말 영아탕을 먹을 생각이 있다면 며칠 더 기다리라고 했다. 그
는, 타지에서 일하러 온 부부가 있는데 지금 임신 8개월이라고 하면서 며칠 후 출산 촉진제
를 써서 낳을 건데 만약 딸이면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 부부는 이미 딸이 두 명
이 있기에 더 가질 생각이 없다고 덧붙이면서...

기자는 이 몇 주간 들은 이야기는 많지만 직접 눈으로 본 적은 없어 주방장에게 주문을 하
고 기다렸다. 며칠이 지나자 과연 소개를 해주었던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물건이 왔
습니다, 날씨도 추워 몇몇 친구들이 마침 보신하려고 하던 참이라 같이 먹읍시다.”

소개한 사람은 기자와 함께 전에 갔던 그 음식점을 다시 찾았다. 주방에 들어가니 도마위
에 고양이보다 좀 큰 죽은 아기가 놓여 있었다. “5개월 짜리라 좀 작네요.”라고 주방장
이 미안한 듯 말했다. (그 때 찍은 사진은 이 사실의 진실함을 증명한다.) 요리사는 한 손
에 죽은 태아를 잡고 다른 한 손에 식칼을 들고 태아를 마치 돼지고기처럼 썰었다. 호랑이
도 자기 새끼를 잡아먹지 않는다고 한다는데 도대체 어떤 환경이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어
도 아무런 감각이 없게 만들었을까?

주방장은 죽은 여아는 친구가 농촌에서 구해온 것이라고 했지만 얼마에 구입했는지는 알려
주지 않았고 가격은 월령과 죽은 상태인지 산 상태인지에 따라 다르다고만 했다.

소개 한 사람은 자신은 한 번 먹는데 3~5천 위안이 든다는 것만 알고 있고 다른 건 전혀 상
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들이 나누는 이야기를 들으니 유산이나 낙태로 얻은 아기를 구해준 사람은 산파에게 몇
백 위안의 돈을 주는데 달이 거의 차고 또 살아 있는 아기라면 2천위안을 아기의 부모에게
주어 입양한 셈 친다고 했다. 아기가 음식점에 전달되었을 때는 모두 죽은 상태이며 그 전
에 살아 있었는지 죽었는지는 알 방법이 없다고 한다. 보통 이렇게 영아탕에 들어가는 아기
는 거의 다 여아로 이러한 끔직한 사건은 모두 중국공산당의 산아제한 정책에 산물이라고
볼 수 있다.

만약 이 사람들이 사람 먹기 좋아하는 변태라면 그만이지만 그가 태아를 진귀한 음식으로
생각하고 연회까지 차려 친척 친구들을 먹이고 있다는 현상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 만약 전
반 사회가 태아, 생명에 대해 냉담하지 않다면 그 사람이 어떻게 아기를 먹는 것을 자랑으
로 여기고 또 태아를 끊임없이 얻을 수 있겠는가?

광둥성에서 태아로 몸보신한 사실이 적발된 후 태아를 먹는 끔찍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했다. 그러나 2003년부터 중국 현대파 예술가들이 또 다시 영
아를 먹는 잔인한 뉴스를 만들어 파문을 일으켰다.

1월 2일, 영국tv 제4채널에서는 중국 지하 ‘현대파 예술’에 대한 다큐멘타리 영상을 방송
했다. 그 중에는 중국 쓰촨성 출신의 행위예술가 주위(朱昱)가 영아를 먹는 장면이 나왔
다. 주(朱)는 전에 찍었던 ‘사람 먹기’라는 제목의 행위예술 사진을 보여 주었는데 그
중 한 장은 그가 영아를 먹기 위해 물에 씻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었고 다른 한 장에는 영아
의 팔을 잡고 입에 넣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주(朱)는 이 사진을 공개하기 전에 있던 인터
뷰에서 당시 그는 확실히 그 영아를 먹었다고 밝혔으며 사진은 2년 전에 찍은 자칭 ‘예술
작품’이라고 말했다.

방송이 나간 후 영국 tv방송국은 많은 시청자들의 항의를 받았으며 한 남성은 백색 페인트
를 방송국 건물에 뿌렸다. 이 시청자는 프로그램 시청 후 너무 분노해서 그날 밤 차를 몰
고 런던에 있는 방송국을 찾아가 프로그램에서 방영된 ‘행위예술’을 모방해 백색 페인트
를 방송국에 뿌렸다. 그는 “영국tv 제4채널은 영국인들에게 가장 겉잡을 수 없는 것이 바
로 현대예술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내가 이렇게 한 것은 그 메시지를 실천한 것이
다”라고 밝혔다.

중국인들이 ‘예술창작’을 하는 방법은 무아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예술창조인가 아니면
범죄인가? 처음에 밝힌 영아 먹기는 보신용으로 먹은 것이었지만 두 번째 영아 먹기는 이
미 ‘예술’로 승화되어 있었다. 이단성과 광적인 행위를 ‘예술’이라 칭하는 것은 고금중
외에 모두 있었지만 그 수위가 인간성을 상실하여 인류의 감정과 도덕을 유린하면서까지
‘예술’로 표방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이러한 죄악을 어떻게 ‘예술’로 감
상할 수 있는가? 과거에 일본 침략 사진에서는 일본인들이 포로들의 머리를 자르는 것을 게
임처럼 즐기고 있었는데 이미 인간성을 상실한 짐승이 아니고서는 누가 이것을 예술이라 보
겠는가?

중국공산당의 캠페인 덕분에 사람들은 낙태, 피임수술을 프라이버시로 생각하지 않고 좋은
국민의 표준으로 삼아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농촌에서는 ‘한 사람이 피임수술을 하
면 온 가족이 영광스럽다’는 홍보물을 쉽게 볼 수 있다. 온 마을 사람들은 어느 여성이 피
임 수술을 했는지 다 알고 있다. 낙태, 피임 수술은 부부 사이의 일이며 원래 극히 개인적
인 일로써 타인이 알 권리가 없다. ‘만 명의 피임 수술을 잘못 시키더라도 한 명을 놓쳐서
는 안 된다’는 당의 정책 때문에 임신적령기 여성들이 강제로 피임 수술과 낙태를 당하며
동물처럼 취급당하고 있다. 그리고 낙태된 태아나 영아들은 상품처럼 팔려나가고 있다. 이
러한 상황에서 영아 먹기 예술이 나타나는 것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닌 것 같다.

현대 사회에 이와 같이 끔찍한 현상이 존재하는데 중국인들이여 당신들은 어떻게 된 것인
가? 야만의 시대로 되돌아간 것인가? 무엇이 당신들을 그렇게 만들었는가?

구위안(古原, 라오가이 연구재단)




*번역을 해보면.
신선한 태반이 있으면 얼리지 않는게 좋다.

리 박사가 우리에게 말하길 외지에서 직장을 구하러 온 두부부가 있는데

그들은 임신8개월된 여아가 있는데 그 태반을 먹고 싶으면

빨리 낳게 해서 먹을수도 있다.

기자는 그말에 반신반의해서 그말를 믿지 않았는데

몇일이 지나서 왕가라는 사람에게 전화를 받았다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몇사람이 먹을려 한다는 소리를...

그들은 기자를 데리고 타이산에 있는 음식점으로 데리고 가더니

그곳 주방장이 희귀한 것들를 구경 시켜 주었다.

도마위에 있는고양이보다 작은 5개월된 아이가 있었는데

주방장이 말하길 너무 작아서 미안 하다고 말했다.

주방장의 말에 의하면 시골에서 친구가 구해 왔는데

가격은 태반의 크기 개월수에 따라 틀린데 가격은 아직 말 하지 않았다고 했다.

왕가가 말하길 한 그릇에 3500원(인민폐)라고 하면서 기타에 대해서는

상관 안한다고 했다.

기자가 그들이 말하는 중에서 유산 됐거나 죽은 태아를 가져 올때는

산파에게 몇백원씩 주고 가져 오는데 막 출산한 아이를 가져 올때는

양육 한다고 2500원 주고 가져 온다고 했다

.그런데 가져오는 도중에 생사의 여부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다.
(자료출처:데일리차이나)
일부는 이 자료가 조작된거라고 하지만 조작이 절대 아니다..중국은 이미 고대부터 식인문화가 있었다... 못먹는거 빼곤 안먹는거 없는 중국이라지만 이건 정말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짱꼴라.....정말 짱나는 국가다... 북한에선 지금 인육순대를 먹는다는대...으.....
근대 우리나라도 반성해야 한다..대한민국은 지금 낙태율 세계최고국가이다...버려진 태아가 쓰레기봉투에 묶여서 매일매일 화장품회사로 판매된다고 한다... 화장품원료로 태아가 좋은 재료라고 한다.욕나온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족신문
 
말많은유저들에게/???? 박진범 12/09/23 [01:59] 수정 삭제
  이런기사보고 조용한것이 이해가되지안네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전화 :010-6432-7771
Copyright ⓒ 2007 인터넷 민족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baek43333@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