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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승헌따위의 소위 단월드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가?
 
김기백 기사입력 :  2010/01/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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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승헌따위의 소위 단월드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가?
 
 
 
 
유병일 변호사귀하, 분명히 권고-경고합니다!.

 


 

 피차간에 평소 일면식은 고사하고 아무런 인연도 없던 처지에서 ,일전에 본인이 오랫동안 운영하고 있는 민족신문에 이미 여러매체에 널리 공개되어온 귀하와 귀하의 부인사진과 함께 관련기사및 네티즌들의 논평을 뉴단이라는 사이트로부터 있는 그대로 가감없이 전재하였다는 이유로 귀하로 부터
"어떻게 한 개인을 이렇게 무참히 짖밟을수 있냐? "면서 강경한 항의와삭제요구와 함께 불응시에는 상응하는 법적조치를 취하겠다는 경고 e메일을 받고 , "변호사시니까 어련하시겠냐? 알아서 하시라"는 답신을 보낸것이  피차 예상치 못한 인연의 시작인것 같습니다.
 
그직후에도 소위 단월드라는 곳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귀하의 행적과 관련된 안티단월드 네티즌들의 글을 계속 기사화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귀하에게 별도로 이런 공개장형식의 글을 쓰게 된것은, 몇가지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것을 귀하와 단월드측에 공식적으로 밝혀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며 , 될수록 간단명료하게 그 이유를 적시하고자 합니다.
 
 
 

 
-나는 왜 이승헌따위의 소위 단월드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가?-

 
첫째: 이승헌따위의 요망하기 짝이 없는 한마리 鼠輩에 불과한자가  이미 오래전부터 실로 참람하고도 가증스럽게도 감히 자신을, 우리겨레의 상징적 구심점인 檀君聖祖의 現身으로 참칭하면서 민중을 기망,현혹,착취,겁탈하는 온갖 사악한 사기행각을 수없이 자행함으로서, 반만년 민족사와 민족정신자체를 말할수 없이 모독,왜곡하고 있다는 사실.< 이승헌이란자가 이토록 심대한 해악을 끼치고 있는줄은 최근에야 알게됐으나, 나는 이미 10여년전에 이승헌이 여러일간지에 실로 방자하게도 민족과 단군 홍익인간을 들먹이며 自尊妄大하는 전면광고를 낼때부터 놈이 요망하기 짝이 없는 또하나의 간교한 妖物이라는 사실을 즉각 간파한바 있다>
 
둘째: 한마리 鼠輩에 불과한 이승헌따위의 가증스럽고도 요망하기짝이 없는 사기행각으로 인해, 그렇지 않아도 싹을 틔우기가  극히 至難한 한국적 풍토에서, 그나마 극소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열린민족주의자들이 최소한의 기댈 언덕-활동공간마저 갈수록 위축되고 있을뿐 아니라, 민족주의가 극도로 왜곡,오염됨으로서 극심한 폐해를 끼치고 있다는 사실.
 
셋째: 인간이 저지를수 있는 모든 죄악중에서도 가장 사악하고 큰 죄악은 바로 민중의 영혼과 정신세계를조작,왜곡,도구화하는것이라는 사실.
 
넷째:이승헌이라는 妖妄스럽기 이를데 없는 한마리 鼠輩가 이미 오래전부터, 정신나간 졸개몇몇과 작당모의하여 감히 스스로를 우상화-신격화하는데 광분함으로서 소위 단월드라는 집단은 武裝만 갖추지 않았을뿐 마치 김일성-김정일 수령체제를 방불케 할만큼 상상을 초월하는 독재체제임이 분명하다는것.<그들 내부에서 뿐만아니라  한줌도 못되는 쥐새끼들이 감히 합법을 위장하여 네티즌 전체의 눈을 가리고 재갈을 물려 이승헌과 그 졸개忠犬들에 대한 단 한마디의 비판과 폭로조차 원천 봉쇄하겠다고 혈안이 되어 광분하고 있다는 사실자체가 이를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다섯째: 한낱 요사스러운 사기꾼에 불과한 이승헌 따위로 인해, 심지어 해외에서까지 한국의 민족주의는 터무니 없는 엉터리 신비주의와 치졸하고도 저열한 상업주의와 결합된 해괴한 4류 쇼비니즘으로 각인되는 엄청난  이미지 훼손과 오해를 자초하고 있다는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제 이승헌이라는자나  유병일변호사 귀하나 일면식조차 없기는 마찬가지 이지만,원래부터 해괴하기 짝이 없는 희대의 사기꾼이 되겠다고 작심한것이 틀림없는 이승헌과 귀하는. 엄연히 다른 인격체라는 사실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또한   대한민국 판사까지 역임했다는 귀하가 애초부터 이승헌따위의 사악한 妖物의 忠犬노릇이나 하자고 법률가를 지망했을리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 유병일 변호사  귀하에게 다음 몇가지를 공개질문함과 아울러 분명히 통보하고 오늘의 이글을 일단 대충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 귀하가 당장 안티 이승헌으로 돌아서지는 못하더라도 일쥐라는 자의 忠犬노릇은 이제라도 그만 두는것이 법률가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이자 인간적 도리입니다!-

 

첫째:유병일 변호사! 귀하의 인격과 명예와가정 못찮게 수많은 민중의 인격과 명예 그리고 가정 또한 지극히 소중하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둘째: 귀하는 이미 꽤 오랫동안 실로 한심하게도, 이승헌의 법률적 방패막이 노릇을 해온 소위 변호사로서 결코 적지않은, 그리고 각양각색의 단월드피해자들의 피맺힌 절규와 쌓이고 쌓인 원한맺힌 사연들을 숱하게 접해왔을것이며 , 따라서 이승헌의 간교하고도 가증스러운 실체와 그로인해 수많은 가정과 가족이 도저히 복구불능으로 파탄-파괴되어왔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셋째: 그토록 수많은 국내 피해자들의 호소와 절규와 원한... 심지어 태평양 건너 미국 굴지의 언론에서까지 공식적으로 문제화되어 보도되고 있는 사건들이  과연 전부 -모조리 아무런 잘못이 없는 위대한(?) 선각자(?)이며 민족의 스승(?)이자 表象(?)이며 檀君의 現身(?)인 일쥐라는자를 무지몽매한(?) 백성들의 터무니 없이 중상-모략-음해-무고행위에 불과한것이 분명하다고, 귀하는 국민과 민중앞에 그리고 귀하의 자녀들 앞에서 떳떳이 증언할수 있는가?
 
넷째: 21세기 하고도 대한민국하고도 대명천지에 귀하가 일쥐라는자에게 忠犬노릇을 함으로서, 귀하와 귀하의 가정이 얼마나 큰 현실적 안락과 만족을 누리는지 몰라도 , 설사 그 안락이 아무리 크다할지라도 단지 귀하처럼 유능한(?) 법률전문가이지 못한 죄밖에 없는 수많은 이름없는 민중으로부터, 그토록-이토록 크고도 광범위한 원한과증오와 불신을 한몸에 받고 있는바에, 그 안락과 만족이 과연 진정한것일수 있으며, 한줌이라도 참된 보람을 느낄수 있는가?
 
다섯째: 귀하가 아직도 일쥐라는자의 실로 천인공노할 실체를 정녕 모른다면, 귀하가 비록 육법전서를 통째로 달달 외우는 희대의 천재적 법률가라해도, 인간적으로는 대단히 미안한 표현이나  귀하야 말로,도저히 구제불능의 石頭임이 분명하며, 알면서도 일쥐라는자의 忠犬 노릇을 더 이상 계속한다면 귀하 역시 일쥐라는자 못잖게 사악하기 짝이 없는 인간지 말종임이 분명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것!
 
 
뱀발: 분명히 공언해두거니와 ,지금 이공개장을 쓰는 사람은 일쥐라는자와 귀하를 비롯한 그 일당들이 여태까지 상대하고 다루어온 그 어떤 유형의 인간군상들과도 전혀 다른사람이라는것을  명확히 말해 두고자 합니다.
 
 
 
단기:4342(서기2009)년 5월 9일 저녁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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