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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6.26 [16:05]
김기백의우파민족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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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도하에 동북아 구도자체를 흔들어버릴 초특단의 극약처방 세가지!
동북아 구도자체를 흔들어버릴만한, 초특단의 극약처방을 해야할때!
 
민족신문특별시론 기사입력 :  2009/05/03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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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만장 김정일,난감한  오바마 ,한국의 대응책은?[2]


-동북아 구도자체를 흔들어버릴만한, 초특단의 극약처방을 해야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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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뚜막 숫자를 줄이고 늘리고가 중요치 않다. 상황을 장악하는 힘이 중요하다.
더 늦기 전에 평양을 통일한국의 수도로 확정 선언해야!
북핵문제, 조건반사적 대응책으로는 결코 해결되지 않는다!
오바마 친서 백번을 보내고, 6자회담 골백번 열려도 북핵문제 해결안된다!
북한의 핵보유 의지와 대처 필요성에는 이견 없어야
한국의 주도하에 동북아 구도자체를 흔들어버릴 초특단의 극약처방 세가지!
東北亞 구도자체를 흔들어버릴만한, 초특단의 극약처방을 해야할때!
 
오바마와 김정일의 샌드위치 한국, 해법은 정녕 없는가?

나는 전편(4월16일자)의 글에서, 김정일정권이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진정으로 원하고 요구하고 있는것은 김일성-김정일세습체제의 북한을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상태에서 미국과의 수교를 관철하고자 하는것이라고 분석하면서, 따라서 이른바 북핵문제는 종전의 6자회담은 물론, 어떠한 형태의 국제회담<필자는 오래전부터 평양의 김정일 정권이 소위 통미봉남전술을 완전히 포기하고  남북한의 명실상부한 민족사적 연대와 공조하의 남.북한과 미국의 3자회담에 의한 세기적 빅딜만이 가장 합리적인 유일무이한 해법이라고 일관되게 주창해왔다>도  백약이 무효라고 단정한바 있다.
 
-2012년의 소위 강성대국 달성 조급증에 빠져 점점 더 무덤을 파고 있는 김정일 정권!-
 
평양정권이 유엔안보리의장 성명을 빌미삼아 6자회담을 보이콧하겠다고 공언한데 이어,심지어  유엔안보리의 사죄를 요구하는 세계외교사상 前無後無한 만용까지 부리며, 유엔안보리가 공식사죄하지 않으면 2차핵실험을 감행하는것은 물론, 대륙간탄도 미사일<icbm>을  시험발사를 감행할수 있다고 공언하면서, 그들의 최대 우방인 중국과 러시아까지 포함된 국제사회전체를 위협하는 한편 6자회담거부는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거듭 공언하는것은
미국의 오바마 새행정부가 그들이 원하는 시기에 만족할만한 각별한 관심을보여주지 않고 있는 상황에 대한 일종의 집단 히스테리 증상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내부적으로 뭔가에 쫓기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한것이다.
 
 
-결국 한국(남한)이 강력한 對北.對美.對中 自主性을 발휘할수 있느냐 여부에 달려있다!-
 
어쨌거나  이미 오래전부터 이른바 6자회담의 무용론을 일관되게 주창해온 필자의 관점에서 볼때,  이른바 북핵문제의 순리적 해결은 점점더 無望 하다는 사실이  갈수록 명확해지고 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고 있는것이 바로 최근의 상황인것이다.
 
그럼에도 비록 대단히 급박하고 절박하기는 하지만,적어도 필자의 관점에서 볼때 이른바 북핵문제<결국 남북한 민족전체의 명운과 장래를 결정하는 한반도 통일문제 일수 밖에 없다>가 이런식의 흐름으로 허송세월만 보내면서 악화되는 추세로는 설사 한반도에서의 또한번의 대규모 국제전을 가까스로 모면한다해도 결국,김정일체제 종말직후쯤  강대한 외세들에의해 고작해야 <우크라이나 방식>으로 귀결됨으로서,남북한의 어느쪽도 한반도의 주인으로서 마땅히 지녀야할 이니시어티브=자주권=주도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 종국에는 남북한의 비참한 동반몰락, 형편없는 약체화를 자초하는 <북핵문제, 결국 김정일 이후 우크라이나 방식으로 귀결될것>실로1천3백여년전 고작 대동강이남에 불과했던 신라의 3국통일 이후 가장  참담한 비극적 종말을 모면할수 있는  몇가지 초특단의 계책을 쓸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아직은 남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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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북핵문제와 일본의 독도침탈야욕및 중국의 동북공정문제를 하나의 문제로  묶어서 파악,인식할줄 아는 총체적 통찰력과 단호한 의지가 절실한때가 바로 지금!-
 
실로 계란을 포개놓은 형국과도 같이 대단히 위태롭고 중차대한 민족사적 고비이자 전환점인 이시점에서 한국의 최고지도자에게 가장 절실한 리더십은 바로, 국제정세 전체와 반만년 민족사전체라는 보다 거시적 관점에서 볼때얼핏봐서는 전혀 다른문제들로 인식되기 쉬운 이른바 북핵문제와 일본의 집요한 독도침탈 야욕 그리고  고구려사를 비롯한 우리민족의 뿌리인 한국고대사를 통째로 왜곡하고 있는  중국의 이른바 동북공정문제가,  실은 하나의 근본원인에서 파생되고 있는, 민족전체의 존망이 걸린 총체적 위기상황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 진행되고 있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며, <필자는 수삼년전부터 이른바 북핵문제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이래 남북한은 이미 주변의 강대한 외세들에 의해 각개격파 당하고 있다고 누누이 강조. 경고해왔다> 따라서 그 대응책과 근본적 해결책 역시굳이  따로 따로 대응할 시간적 여유도 필요도 없으며,   <독도 문제와 중국의 고구려사 침탈문제및 북핵문제를 하나의 문제로 인식할줄 알아야 >최고지도자의 명쾌한 통찰력과투철한 민족자존의식과 역사의식 그리고 강력하고도 단호한 결단에 의한 동시대응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 바로 지금인것이다. 
 




         
                            -세가지 초특단의 계책이란 무엇인가?-
 
첫째: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북한 김정일정권에 대해 내일 당장에라도 현재의 군사분계선 일대에 엄청나게 집중배치되어 있는 재래식 군사력의 대폭적인 쌍방감축과 병력의 상호 일정거리 이상의 후방배치를 전제로 하는 남북한의 실질적 군축을 전제로 남북한의 주도하에 현재의 휴전협정을 남북평화협정으로 전환할것을 제안하되, 김정일정권이 이를 거부 할 경우,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하에 한국=남한이 일방적으로 실행하는것과 동시, 남한의 재래식 군사력 감축과 병력의 후방배치로 인한 공백을, 유엔 평화유지군의 이름으로 미국과 중국 러시아까지 포함한 <일본은 절대배제> 다국적 군을 투입할것을 국제사회에 공식요청한다.
 
이러한 초특단의 세기적인 <선도적 군축선언>을 북의 김정일정권이 수용한다면 말할것도 없거니와, 끝내 거부할경우 평양의 김정일집단은 그 시점부터, 더구나  동족을 상대로 하는 명백한 호전집단으로 낙인찍히게 되는 한편, <오바마와 김정일의 샌드위치 한국, 해법은 정녕 없는가?>김정일정권의 알량하기짝이 없는 소위 <선군노선>은 치명적,결정적으로 뿌리로부터 그 명분을 상실하게 되는것이다.
 
왜인가?  그들은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호언장담하고 있는 核조차 없는 한국=남한이 그나마 재래식군사력마저< 남북한이 흔쾌히 합의한다해도 남북한 양측모두 특히 남한의 해.공군력은 오히려 대폭 증강,현대화되어야 한다.> 대폭감축하고 병력마저 후방배치하겠다는 것은 , 게다가 그럴경우 현재의 주한미군의 국제법적 지위까지 바뀌게 되는것은 물론, 그들의 최대우방국인 중국군과러시아군까지 유엔이 인정하는 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 현재의 남방 군사분계선 일대에 배치된다는것은, 한국군은 물론 미군을 비롯한 전세계의 어떤국가도 북의 김정일정권을 핵무기를 포함한 어떠한 군사적 방법으로도  침공할 의사가 추호도 없을뿐 아니라, 침공할래야 할수도 없게 된다는것을 의미 하기때문이며 , 남북한 혹은 남한 단독의 그러한 초특단의 <선도적 군축 선언>이야 말로,이른바 북핵문제의 참담한 비극적 종말을 원천적으로 예방하고 평화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강력한 견인수단=지렛대로서의 권능을 발휘하게 되는것이다.
 
 
둘째: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내일당장에라도 이른바 북핵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문제=한반도 통일문제에서 한.미 동맹 한.미공조체제는 있을수 있으되, 소위 한-미-일 삼각공조체제를 전제로 하는 한-일동맹 혹은 <한-일공조는 더 이상 필요치도 않고, 있을수도 없다>고 명확히 선언 하는것이다.
 
장담하거니와, 북의 김정일정권이 위에서 말한 첫번째제안은 혹 거부할수 있을지 모르나, 한반도문제=민족문제에서의 일본배제 선언에 대해서는 거부할 이유도 없고 , 거부할래야 할수도 없으며, 중국과 러시아도 북한 못지않게 쌍수로 환영할것이다. < 한국정부 최고지도자의 그러한 민족사적 결단에 대한 미국의 간섭이나 압력을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에 대해서도 이미 여러번 논증한바있다>
 
셋째: 한국의 대통령이 그 역시 당장 내일이라도 장차 <통일한국의 수도를 평양으로 삼을것>을 국내외에 공식 선언하는것이다.
 
통일한국의 수도를 평양으로 삼겠다는<통일조국의 천년 도읍지는 왜 반드시 '평양'이어야 하는가 >선언은, 위에서 적시한 두가지 초특단의 극약처방을 보강하는 또하나의 민족사적 일대 용단이자, 이미 두세대에 걸쳐 평양에 똬리를 틀고 있는 김일성-김정일체제에 대한 충만한 자신감의 구체적 표현일뿐 아니라,두번째의 일본배제론이 일본의 배후에 있는 미국까지 견제할수 있는 강력한 지렛대라면 <평양수도 선언>은 중국의 동북공정을 겨냥한 우리민족 전체의  확고부동하고도 강력한 자주통일의지와 영토수호및 민족사적 정체성과 진취성을 세계만방에 과시하는 또하나의 민족사적 쾌거로 기록될것이며 ,미국과 러시아의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냄으로서  중국으로 하여금 어떠한 경우에도 감히, 압록강이남 우리겨레의 강토를 한치도 넘보지 못하게 하는 결정적 방략으로 권능을 발휘하게 되는것이다.
 
 

 
이상의 세가지 초특단의 극약처방이 아니고서는, 이른바 북핵문제를 합리적-근원적-평화적으로 해결할수 없는것이 명약관화할뿐아니라, 위의 세가지 초특단의 계책은 서로 상호 보완작용을 함으로서, 한국=남한=결국 우리민족이 한낱 종속변수로 설정되어 있는 현재의 동북아구도자체를  총성 한발-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또한 어느한쪽으로도 치우침이 없이, 한국의 주도하에  뿌리로부터 흔들어버릴만큼 그시너지 효과는 상상을  초월하는 막강한 권능을 발휘하게 될것이며, 그때야 비로소 이 중차대한 민족사적 고비에서 生을 누리고 있는 압록강이남 우리겨레 모두는 나라와겨레의 존엄을 능히 지켜냄으로서, 자손만대에  떳떳이 전할수 있는 자랑스럽고  위대한 통일조국의 만년대계를 확고히 다진 조상으로 기록될수  있게 될것이다.
 

 한국의 psi 참여 결정은 말기암 환자에게 감기약-무좀약 처방하는 격!
 
<#덧글:이상 세가지 초특단의 극약처방도 실은 늦어도 북의 1차핵실험 무렵에는 실행했어야 하는것이고, 따라서 이미 타이밍을 놓친거나 다름없지만,그야말로 천우신조하여  현재의 긴박한 상황이 남북 혹은 북미간의 대규모 무력충돌로 발전하지 않고  또한번 일단고비를 넘긴다면, 그직후에라도 실행할수 있는 기회가 아직도 한번은 남아 있다> 

 
단기:4342 (서기2009)년 5월3일 새벽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 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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