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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새해를 흐트러진 민족정기를 바로세우는 원년으로 삼을것!
嗚呼,痛哉 痛哉라~! 이땅의 民族正氣는 정녕 죽었는가?
 
발행인 신년메세지 기사입력 :  2009/01/0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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己丑年 새해를 滅私奉公의 情神으로 흐트러진 民族正氣를 바로세우는 元年으로 삼을것!
 
 
 
 
▲  편집부

 
삼가 옷깃을 여미고 돌이켜 보건데, 이제 막 시작되고 있는 기축년 새해는 우리겨레가 일찌기 檀君聖祖이래 만고에 없는 경술국치[庚戌國恥] 를 당한지 100년이되는 해를 불과 1년남기고 있는 시점이자,  온겨레가 떨쳐 일어나 日帝의 악랄한 식민통치에 저항했던 3.1운동 90주년이 되는 해이며, 안중근 의사 순국 99년째가 되는 해이자, 저들  섬나라 오랑캐들이 우리 땅 間島를 일방적으로  중국에 넘겨버린 이른바 간도협약이 체결된지 꼭 1백년이 되는 해이자, 白凡 서거 6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오호, 痛哉라~!
 
이토록 중차대한 민족사적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시점임에도, 열강에 의해 가까스로 광복된지 불과 5년만에 전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참혹한 동족상잔을 치르고도 무려 2세대이상이 지나도록 아직도, 민족분단의 비애를 극복하지 못한채  선진각국은  폐기처분한지 이미 오래인 낡아빠진 이념대결의 구태를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을뿐 아니라, 자칫 다시한번  민족공멸의 동족상잔의 위험성마저 아직도 상존하고 있는가 하면,  설상가상으로 目下 지구촌 전체를 강타하고있는 세기적  경제위기의 폭풍까지 엄습하고 있는 실로 미증유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시점인것이다.
 
 
-이대로 가면 길어야 10년안팎에 남북한 모두가 형편없이 동반몰락,약체화되고 말것!-
 
대단히 엄중하고도 위태롭기짝이 없는 이러한 내외정세는 한반도를 둘러싼 4대열강을 비롯한 강대한 외세들로 하여금, 또다시 압록강이남 백두에서 한라까지 우리의 疆土(강토)를 그들 열강의 패권쟁탈을 위한  이전투구의 각축장으로 인식케 함으로서 , 백년전의 그때보다 훨씬 더 치열하고 교묘하게 정치.경제.외교.군사.문화등등의 현대문명 국가의 모든 분야를 총망라하여 동북아는 물론 아시아전체에서의 패권쟁탈전의 승부를 가름하는 약육강식의 각축장으로 삼을 것이 명약관화할만큼,  그 조짐과 징후는  오래전부터 다양한 형태로 곳곳에서 날로 노골화되고 있는 있으며, 남북한은 이미 주변 열강들에 의해 각개격파당하고 있음에도, 참으로 어리석게도 남북한 스스로  주변의 강대한 외세들에 의한 各個擊破를 시시각각으로 더 한층  재촉하고 있는 시점 또한 바로 지금인것이다.
 
 
 
 
-嗚呼,痛哉  痛哉라~! 이땅의 民族正氣는 정녕 죽었는가?-
 
檀君聖祖이래 반만년동안이나 이땅의  雨露之澤(비와 이슬의 은덕)을 입으며 生을 누려온 이강토의 백성된자로서  추호라도 분별력이 있는 자라면, 비록 삼척동자라 할지라도, 오늘 이나라 이강토 이겨레가 직면하고 있는 안팎정세와 장래가 참으로  계란을 포개 놓은것이나 다름 없는 累卵之危의 형세임을   모르는자 뉘 있으랴!
 
모든사리와 이치가 이토록 自明함에도,  명색이 나라의 최고지도자인 대통령을 비롯한 이땅의 위정자들은 아직도 한치 앞을 내다볼줄 모르고,  애오라지  개인의 영달과당리 당략에만 몰두하여, 세대와지역과 계층과정파를 막론하고 무고한 온국민으로 하여금 실망과 분노조차 체념하게 만들어, 오직 환멸과 경멸과 냉소와 극심한 분열의 악순환을 끝없이 반복케하는 한없이 용렬한 국민으로 전락케 하고있으며 ,  심지어 소위 韓-日 海底터널을 하루빨리 뚫어야 한다는 따위의 정신나간 망언을  뇌까리는 얼빠진 자들까지 발호하고 있으니, 그들 무리야 말로 나라와 겨레의  정신과 장래를 뿌리로부터  갉아먹어온 鼠輩(쥐의 무리)나 다를바 없는 소인배들이자 亂臣賊子 가 아닐수 있으며, 만고역적이나 다를바 없는 新版賣國奴의 무리라 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日本과의 지난 百年史를 총결산하고  韓.日關係를 再正立해야 비로소, 民族正氣와 國格이 바로서고, 한반도의 平和統一과 東北亞의 恒久的 平和가  확고히 保障될 수 있다!-
 
 
통분하게도 ,민족신문은 아직도 비록 풀한포기-벽돌 한장조차 뜻대로 옮길만한 힘조차 없으나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문자그대로   절치부심.심기일전하여 死卽生의 각오로 이제라도 이땅의 민족정기가 결코 죽지 않았다는것과 천하흥망 필부유책의 정신으로,  멀리는 신라 3국통일이래 가장 위태롭고 치명적인 민족사적 일대위기이며 중차대한 고비이자,  실로 미증유[未曾有] 의 구절양장과도 같이 길고도 어두운 亂世의 터널입구에  남북한 7천만 국민-시민-인민-민중-백성 모두가  이제 막 서있는 형국인데도,   自中之亂을 끝없이 반복하며 갈바를모르고 우왕좌왕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이시점에서 방향을 제시하고 가닥을  잡아가나아가는  한줄기 빛이되고, 한알의 밀알이 되기위해, 신명을 바칠것임을 민족신문 독자제위와 네티즌 여러분께 엄숙히 약속-공언하는바이다.
 

 -지난 100年간의 韓.日關係史를 總決算하기 위한 5가지 절대적 필수 조건!-
 
 
1: 民族史的  大義에 입각,南北韓의 合意에 의해 현재의 이른바 6者會談에서 日本은 이제라도 즉각  排除되어야 한다!왜인가?
 

저들(日本)의 對韓政策의 本質은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南北韓 分裂-韓民族 分斷固着化 策略이며,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열강중에서도 일본이야 말로 남북한의 統一과 우리겨레의 융성-번영을 결코 원치않고, 가장 猜忌(시기)하는 國家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2: 獨島를 한.일 양국의 中間館理 水域으로 設定한 1999년의 이른바 新 韓.日漁業協定은 마땅히 破棄되어야 한다!
 
3: 獨島가 韓國固有의 領土임을 日本이 완전히 認定할때까지만이라도,  韓國政府는 對馬島에 대한 韓國의 領有權을 강력하고도 끈질기게 주장해야 한다!
 
 
4: 1965년의 이른바 韓日基本條約<한.일협정>은 반드시 全面改正되어야 한다!
 
왜인가? 한.일 양국관계가 이미 21세기인 지금까지도 악순환을 밑도끝도 없이 반복하고 있는 가장 근본적인 요인은 바로 1965년의 이른바 한.일 기본조약<한.일협정>의 基本精神이 歪曲되었기 때문임이 분명한바. 이제라도 한.일기본조약은 전면 개정되어야 하며.한.일기본조약의 전면개정은 수십년째 일진일퇴를 거듭하고 있는 거듭하고 있는 <北.日 修交 協商>과 민족사적 차원에서 聯繫(연계)되어야 한다.
 
1965년의 소위 <한.일기본조약>의 최대맹점은 바로 1910년 8월22일 日帝의 强壓에 의해 强制詔印되고 1910년 8월29일 公表된 소위 <한.일합방조약>이 체결당시부터 국제법상 源泉的으로 不法-無效條約이었다는 사실이 <한.일 기본조약>의 前文을 비롯한 어느항목에도 明記되지 않은채, 단지 #제2조 1910년 8월22일 및 그 이전에 대한제국과 일본제국간에 체결된 모든 조약 및 협정이 이미 무효임을 확인한다. 고만 애매하게 표현함으로서  저들 倭人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소위 <한.일합방조약>이 무효화된것은 저들 日本이 2차대전에서 연합국에 의해 敗亡하고 ,새로운 국제질서가 확립되는등 국제정세와 환경이 크게 변혁되었기 때문에 無效化되었다는 사실을 마지못해 인정하고 있을뿐, 소위 <한.일 합방조약을 비롯한 정미 7조약과 을사늑약>등의 대한제국과 일본제국간의 조약및 협정이 <체결당시에는 합법>이었다는 간교한 외교적 妖說 을 강변할수 있는 여지를 허용한것이 가장 本質的.결정적.根原的 瑕疵(하자) 인것이며, 바로 그때문에  박정희 정권당시 <한.일기본조약=한.일협정>의 졸속 체결을 당시의 야당과 전국의 청년 학생들은 물론, 전국민이 제2의 乙巳條約으로 규정 한사코 反對하였던 것이다.
 
또하나, "모든 국제조약과 스포츠 기록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는  명언이 있듯이 모든 국제조약은 깨지기 이전까지만 존속하는 것이며, 어떠한 국제조약도 정세의 변화에 따라 일방적으로 파기 되거나,당사국끼리 혹은 쌍방의 협의와 합의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改廢될수 있는것은 매우 초보적인 국제외교의 상식인 것이다.
 
더구나  1965년의 소위 <한.일기본조약>은, 당시만 해도 <유엔이 인정하는 한반도의 유일 합법정부는 대한민국=남한>뿐이라는 기본전제하에서 체결된것인바, 남북한이 유엔에 동시가입 한지도 이미 오래이고 , 북.일 북.미 국교정상화(남북교차 승인)를 위한 수교협상이 공공연히 진행되고 있는등 국제환경과 정세가 크게 변혁된지 이미 오래인  현시점과 정면 배치되는  기존의 소위 <한.일기본조약>은 그 한가지 이유만으로도, 마땅히 하루빨리 전면 개정되어야 하는것이다.








▲ 편집부
5: 위에서 적시한 4가지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한,日本은 한반도의 統一과정에 일체 介入치 말것!
 
왜인가? 日本은 韓國 分斷의 歷史的 原因提供者이자 아시아전체의 평화를 파탄시킨 原凶戰犯國임에도 ,아직도 국제사회에 단한번도 진정한 반성과 사죄를 한적이 없는 저들이 감히 또다시 한반도 통일과정에 개입하는것을 남북한의 모든 한국인들은 결단코 용인할수 없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이치인것이다.
 
한반도의 분단은 20세기 중반에 느닷없이 돌출된 상황이 결코 아니며, 저들 섬나라 오랑캐(島夷)들은 이미 4百年前 壬辰倭亂 당시에 전쟁이 長期化되자. 당시 明나라에 대해 朝鮮八道 南北四道 分割 占領統治論을 終戰協商의 條件으로 내세웠을만큼, 저들 일본의 한반도 침탈근성은 저들 倭人들 있어서는 하나의 動物的 本能이라 할만큼, 실로 뿌리깊고도 집요한 근성으로 有史以來 단 한번도 포기된적이 없으며, 아시아대륙 전체의 엄청난 지각변동이 생겨나거나, 인류 문명자체가 종말을 고하지 않는한 , 저들의 대륙 침공을 위한 교두보확보를 위한   한반도 침략 야욕은 앞으로도 영원히 결코 변치 않을 것이 너무도 明若觀火한 理致인것이다.
 
또하나, 저들 일본이 만약 또다시 한반도의 統一過程에 깊숙히 介入하게 된다면, 그러한 상황은 비단 우리민족전체의 치명적 위협요소로 작용하는데 그치지 않을것이며, 그러한 상황이야 말로  最惡의 경우, 저들 일본에 의해 또다시 東北亞는 물론 아시아 전체, 나아가서는 全世界의 안보질서의  치명적 파탄을 초래하는 실로 恐할만한, 人類文明社會  全體의 大破滅-大災殃의 결정적 端初를 提供하는 主犯으로 日本이 再登場 하게 되는것을 의미하게 되는것이며,  그때는 이미 미국을 비롯한 어떠한 나라도 저들  일본을 통제,제어할수 없게 될것이다.
 
 
檀記:4342(西記 2009년 ) 1월1일 밤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 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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