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자유게시판  
편집  2020.08.09 [14:01]
국제정치.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태리 독재자 무솔리니의 끔찍한 최후
 
야후블로그 기사입력 :  2008/11/27 [17:2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이태리 독재자 무솔리니의 처형
2008/11/23 오후 5:58 | 이태리 독재자 무소리니의 처형




이태리 독재자 무솔리니의 최후





토요일 밤 kbs를 보니 이태리에서 무솔리니 추모 열기가
대단하다고 한다.

이것은  냉정한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어처구니가 없는  현상이다.




정국이 혼란스럽거나 경제가 어려우면 국민들은 메시아 같은

강한 리더십을 가진 정치 지도자를 찾게 된다.




히틀러가 그래서 탄생했었고, 레닌이 그래서 탄생했었고
무솔리니가 그런 상황에서 탄생했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이는 국민들이 저지르는 역사적인
대 실수이다.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고 했다.

그렇게 해서 국민이 선택한 사람들 중에 훌륭한 국가 지도자의

직분을 다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런 난세의 틈을 타고 영웅의

가면을 쓴 악당들도 발호한다.




이들 악당은 물론 독재자가 되어 전쟁을 일으켜 국가를 파멸로

몰아넣고 자신도 파멸로 가기 일쑤이다.


최근의 예로 이라크의 국민들이 선택했던 사담 후세인은

탈은 벗고 보니 용납 할 수없는 정치적인 악당이었고
인간 파락호였었다.

그는 이라크를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자신도 형장에서

교수형 당한 시신으로 일생을 끝냈다.




무솔리니는 패시스트라는 단어가 그의 정치에서 나왔듯

두 번도 볼 것 없었던 최악의 장기 집권 독재자였다. 


그는 시운을 타고 정치적 경제적으로  혼란했던 이태리를

그 독재의 추진력으로 상당히 안정시켰었다.
독재자들의 짧은  성공이 국민들을 눈감게 만들고
이들에게는 자기 중심적의 무한대 과대망상증을 가지게 만든다. 



이태리군의 대원수였었던 무솔리니는
영웅적인  포즈로 사진 찍히기를 좋아했다.
----------------------------------------------



그는 절대 거리를 두어야 했었던 히틀러와

타국 침략의 짝쿵이 되었다 .

갈은 독재자지만 냉철한 현식인식의 판단을 가지고 히틀러와의

동맹을 끝까지 거부했었던 스페인 총통 프랑코와 대조되는 행태이다.




아프리카 전선에서 망신스러운 대패를 거듭했던 그는 궁극적으로

연합군의 이태리 침공을 초래하였다. 




정신이 든 국민들은 국가 위기를 자초한 그를 버렸다.

일단 히틀러의 도움으로 재집권은 했지만 밀려오는 연합군의 진격에

그는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




1945년 4월27일 첩 클라라 페타치, 그리고 파시스트 당의
심복들과 함께 함께 독일군 상사로 위장하고 독일군을 따라
스위스로 도주하다가 코모 호반에서 이태리 공산당 빨치산들에게
체포되었다.




클라라 페타치 생전의 모습. 대단한
미모의 소유자로서 처형 당했을 때
무솔리니 보다 29세나 젊은 33살이었다.
무솔리니는 여자 관계가 문란했었다.
---------------------------------

공산당 빨치산들은 28일 이들을 처형하고 29일 그 시체들을

밀라노로 운반해 와서 어느 주유소에 정육점의 갈쿠리에
매달아 전시했었다.

이 끔찍한 장면들은 세기적으로 유명한 뉴스 보도의 초점을 받았다.




무솔리니와 같이 전시된 다른 시체들은 그와 같이 도주하다가

체포 되어서 같이 총살당했던 무솔리니의 추종자들이다.




무솔리니나 페타치등의 시체가 심하게 훼손 된 것은 빨치산들이

이들 시체들을 군중들에게 내주고 돌 팔매질과 발길질을 하게

허용했었기 때문이다.

[페타치는 교황 주치의였던 의사 아버지를 둔 상류 가정의

 딸이었는데 바람직하지 않은 길을 걷다가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왼쪽에서 두번째가 페타치, 세번째가 무솔리니다.
다른 사람들은 같이 국외 탈출을 하다가 체포되었던
파시스트 추종자들 .
이태리군의 대원수였던 무솔리니는 독일군
하사관 복장을 한채 처형당했다.
이날 아침에 체포되어 현장에 끌려와 무솔리니 시신 앞에서 
사살된 그의 최고 심복 achille starace도 있었다.
----------------------------------------------


개인의 정치적 의견 표현도 좋고 지나간 독재자들에게 향수를
갖는 것도 좋지만 국가가 바르게 가려면 국민 의식 속에 
현실을 직시하는 냉정한 판단이 살아 있어야 한다.

동서남북도 구분 못하는 철없는 극좌파들도 문제지만
정신병자 수준인 이성 상실의 이런 극우파들은 더욱 문제다.  

지금 머리를 들고 일어나는 독일의 네오 나치나 일본의 극우파,
그리고 이태리의 네오 파시스트들을 보면 우리 국민들이
타산지석으로 삼을 교훈이 있음도 느껴진다. 





  추천수 (5)  답글 (71)  참조글 (0)  스크랩 (49) http://kr.blog.yahoo.com/waterview33/533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71)  
<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10px" valign=bottom align=middl
많은것을 생각케 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활기찬 일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08/11/24 (월) 오전 6:38   고락산성
신나치주의도 그렇고 일본 극우파도... 그런데 무소리니까지 저 대열에 낀다니 이해가 안갑니다.
과거라고 다 아름다운건 아닌데 말입니다.
월요일 아침 들어와서 줄을 서도 한참 잘못서서 국민들만 진흙탕에 빠뜨린 인간들의 말로를 보고 가네요.
마지막 사진이 정말 충격입니다. 멀리서 보니 푸주간 같습니다.
08/11/24 (월) 오전 9:44   [황태]
,,,언제나 힘든시기가 오면은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 선전 (propaganda)를 악용해서 국민들을 현혹한뒤 전체주의 (totalitarianism) 을 써서 국가를 자신의 세계로 쇄뇌한뒤 자신을 거의 신급으로 만들어 독재정치를 하죠,,
08/11/24 (월) 오후 5:55   [hjhch1515]
1차대전에서 져서 끔찍한 인플레를 격은 독일에게 희망을 약속하며 정권에 들어선 히틀러, 일본에게 식민지화후 힘들게 나날이 살아가는 한국에게 더 좋은 미래를 약속한 김일성, 러시아의 왕족들을 죽이고 카오스에 빠져있는 러시아를 강력한 군대의 힘으로 평정한 스탈린,,, 모두다 좋은 본보기이죠,,
08/11/24 (월) 오후 5:57   [hjhch1515]
전에 horrible history 라는 책에서 무솔리니의 최후에 대해서 쓴것을 읽었는데요,, 이탈리아를 패색이 짉어지는 독일이랑 같이 동맹을 맺은 무솔리니의 인기도는 급격히 낮아졌고 설상가상으로 빨치산인가? 그런부류의 사람들이 반란을 일으켰죠,, 그리고 이탈리아는 반군을 따랐습니다 ,,
08/11/24 (월) 오후 6:02   [hjhch1515]
할수없이 장교복을 맵시있게 뺴입었던 무솔리니는 일개 병사복을 허겁지겁 갈아입고 트럭뒤에 숨어 반군들이 점령한 도로로 도망가다가 검문중 투럭뒤에 숨어있는것이 들켰죠,, 그떄 무솔리니 왈 '나는 불쌍한 이등병일뿐이에요 ㅠㅠ' 하지만 ,, 무솔리니는 잡혔죠,, 왜냐구요 ㅡㅡ;;; 너무 서둘르다 보니 윗옷을 갈아입었는데,, 바지는 ,,, 장교복이었다고 하죠 ,
08/11/24 (월) 오후 6:05   [hjhch1515]
hjhch1515님 참 대단하십니다. 역사 블로그 하나 하셔도 될 실력이십니다.
남쪽의 얼간이 좌파에 대한 반동으로 이런 얼간이 극우파들이 슬슬 나타나는 것도 염려스럽습니다.
08/11/24 (월) 오후 10:13   울프독
제 보기엔 그 반대인 것 같은데... 극우파들이 먼저 비이성적으로 행동하다 그보다 더한 극좌파들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요새 그치들 인터넷에 답글 다는 것보면 사람도 죽이겠더군요.
08/11/25 (화) 오후 1:47   yadda
yadda님 오래간만에 뵙겠습니다,
08/11/25 (화) 오후 3:47   울프독
쉽게 접할수 없는 내용들
잘 읽어 머리에 담아갑니다
울푸독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08/11/25 (화) 오후 10:28   [봉산]
교황주치의의 딸이 무솔리니의 첩 .아이러니이다.
08/11/27 (목) 오전 12:19   [띠리리]
교황주치의의 딸이 무솔리니의 첩 .역사의 아이러니이다.
08/11/27 (목) 오전 12:19   [띠리리]
교황주치의의 딸이 무솔리니의 첩 .역사의 아이러니이다.
08/11/27 (목) 오전 12:20   [띠리리]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말로 역시 궁금해지네요...음...
08/11/27 (목) 오전 12:53   훈이대사
극우보다 더한 극좌라니...ㅎㅎ 1%의 졸부들과 나머지 어리석은 서민들이라면 모를까... 타락한 언론과 재벌과 결탁한 독재에 아부하면 우익이고 부정부패에 항의를 하면 좌파가 되는 세상이라고 하는 게 맞을껄요? 우리나라의 3공과 5공이 그랬었었었죠? 그런데 요즘은??? 그나저나 뭇솔리니는 극악한 독재의 상징입니다. 그를 평하면서 왠 좌파 타령인지... 독재에 반골을 하면 좌파=빨갱이라는 우끼는 등식을 연상하게 만드는군요.ㅎㅎㅎ
08/11/27 (목) 오전 2:09   [dkanro1234]
극우 하면 떠오르는 단어 뉴라이이트, 조갑제... 피해 망상 매국노 자식들...좃선 중, 동도 빼놀수 없는 매국노
08/11/27 (목) 오전 3:06   [유승연]
역시 정치란에는 글씨가 많네요. 아는게 없어서 머리가 멍하네요 ㅋ.
08/11/27 (목) 오전 4:17   [밥이저그니]
잘 보고 갑니다.
좁은 국토에 지역감정으로 골이 깊고...
우파,좌파로 서로 몰아가며 또 나누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 입안이 다 씁쓸할 지경입니다. 정치하는 분들이 그만 이용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08/11/27 (목) 오전 4:55   [야메x]
세월이가면 역사는 흐른다
08/11/27 (목) 오전 7:18   [김태주]
세월이가면 역사는 흐른다
08/11/27 (목) 오전 7:19   [김태주]
어떻게뒈졌던"아주자알뒈졌땅."
이 미친개새끼
08/11/27 (목) 오전 7:38   [korea789@y]
인간들은 자기들에게 고통을 준 사람들을 나중에 증오하는 게 아니라 그리워하는 가학성이 좀 있죠, 우리나라의 박정희대한 향수도 그렇죠, 더우기 변변한 인물이 없는 경상도애들에겐 신과 같은 존재죠 아마 북한의 김일성이보나 더할 걸요
08/11/27 (목) 오전 7:41   [바둑이]
그런 악당들은 너무 쉽게 죽이면 안되지요

수만개의 바늘 기계속에 넣어 몇일동안 고문을 시켜서 스스히 죽여야함

옛 선조들의 고문 기구가 좋았음

범죄자들은 그렇게 해야 무서버서 재범죄나 아예 범죄 없는 나라가 됨

선량한 사람 사기치거나 죽이고

죄를 맘껏 짓고 웃으며 감옥을 안방 드나들듯이 되는 이 나라의 현실
08/11/27 (목) 오전 7:49   [제임스진]
옛 선조들의 고문 기구가 좋았음????????????????
그 당시 고문기구가 어떤데 사용되었는지는 사극보면 잘 아실텐데요.
주로 정적을 제거하고 모함씌우고 죽이기위해 사용된거 아닌가요?
아무리 신토불이지만...그런것을 그리워하면 안됩니다.
악용된게 훨씬 많았습니다.
08/11/27 (목) 오전 8:18   [ryuyh9]
박x희에 대한 향수는 그래도... 라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드는데... '전x환'에 대한 향수는 뭘로 이해하고 설명을 해야되는 건지?
08/11/27 (목) 오전 8:36   [스트레스]
정치는 경제발전의 초석일뿐, 지붕이 아니거늘. 초석을 지붕으로 삼으려니 초가삼간이 전부 무너질때 머리에 혹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귀결같습니다. ( 머리에 생긴혹의 근원을 따져본다면, 경제가 어려울때 정치에 매달리는 것은 하지않을터인데요) 하하하
08/11/27 (목) 오전 8:47   [검나루]
윗글,,그동네엔누가변변한인물인지,경상도,저라도하며편갈라,된,그선상님여ㅣ수쟁이.타종교편.가르는,,,,민주주의..민주주의..하며나라말아먹은,,,자식앞새워.축재일삼은,대통령들,가학성이니운운하며,박정희대통령을요ㄱ되게하는더러운놈이요즘도,,,한심한어린,그시절굶어보지못한,어린놈이알리야......헌데지금다시쟁이가편가르기를하니.나라가..아하통재라.뭉치고화합을해도,힘든이른시기에,윗글이나,다는바보들이없어야할텐데;;;;;;;;.......
08/11/27 (목) 오전 9:04   [hojugosoo]
레닌을 그런 쓰레기와 같이 병렬적으로 나열하셨는데,,,다시 한번 본인이 잘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08/11/27 (목) 오전 9:26   [pppp]
[pppp]님 자주 제글에 오셔서 아이디 바꾸어 가시며 공산주의 열공
하시는데 미안 하지만 나에게는 양끝에 서있는 두인간 다 꼭같은 쓰레기로
보입니다. 북에서 오셨으면 그냥 고향으로 돌아가서 중풍걸린 지도자 님
병수발이나 효성스럽게 하세요.
08/11/27 (목) 오전 10:01   울프독
헌법과 법률울 무시하고 하극상의 반란으로 정권을 탈취하려던 ... 반란자들에 항거하던 민중들을 폭도로, 빨갱이로 몰아 잡아 죽였던 .... 인간들은 .... 한국에선 .... 남은 인생도 편한하게 살고 있는 것을 보면 .... 무솔리니를 죽이고, 사랑에 눈이먼 클라라를 죽인 ... 그리고 사깃꾼 베"씨 를 총리로 둔 이태리 사람들은 국민성이 나쁜 사람들 입니다 .....
08/11/27 (목) 오전 10:31   [제임스강]
역사발전은 '도전에 대한 응징'이라고 아놀드 토인비가 그랬습니다. 역사의 교훈을 후대 사람들은 무엇으로 받아들이는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린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를 느끼게 하는군요. 이 귀한 자료 여러사람이 공유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퍼갑니다.
08/11/27 (목) 오전 10:31   [물방울]
역사발전은 '도전에 대한 응징'이라고 아놀드 토인비가 그랬습니다. 역사의 교훈을 후대 사람들은 무엇으로 받아들이는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린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를 느끼게 하는군요. 이 귀한 자료 여러사람이 공유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퍼갑니다.
08/11/27 (목) 오전 10:31   [물방울]
역사발전은 '도전에 대한 응징'이라고 아놀드 토인비가 그랬습니다. 역사의 교훈을 후대 사람들은 무엇으로 받아들이는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린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를 느끼게 하는군요. 이 귀한 자료 여러사람이 공유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퍼갑니다.
08/11/27 (목) 오전 10:32   [물방울]
멍청한 국민들이!?? 이래서 박통 전통 하는겁니다. 힘들다고, 돈없다고 이성을 읽고 망막이를 뽐은거지요 ...재정신이아닌 한국인들입니다. 잘살고 싶으면 자식들에게 좋은 세상 물려주려면///친일쪽발이말고 친미파도 말고 노예근성도없고 돈밖에 모르는 기업가 말고, 자주적인 사상으로 정치가 가능한 국민과 나라를 위하는 인물, 다소 경제는 힘들어도 청렴결백한 인물을 뽑아야합니다.
08/11/27 (목) 오전 10:42   [mk4cold@y]
극우도 문제지만 극좌도 문제다.
무솔리니나, 히틀러나, 스탈린이나, 김일성이난 뭐가 다르냐...
독재와 억압의 대표주자 아닌가...
08/11/27 (목) 오전 10:56   [마당쇠]
헌법과 법률울 무시하고 하극상의 반란으로 정권을 탈취하려던 ... 반란자들에 항거하던 민중들을 폭도로, 빨갱이로 몰아 잡아 죽였던 .... 인간들은 .... 한국에선 .... 남은 인생도 편한하게 살고 있는 것을 보면 .... 무솔리니를 죽이고, 사랑에 눈이먼 클라라를 죽인 ... 그리고 사깃꾼 베"씨 를 총리로 둔 이태리 사람들은 국민성이 나쁜 사람들 입니다 .....
08/11/27 (목) 오전 10:56   [제임스강]
극우도 문제지만 극좌도 문제다.
무솔리니나, 히틀러나, 스탈린이나, 김일성이난 뭐가 다르냐...
독재와 억압의 대표주자 아닌가...
08/11/27 (목) 오전 10:56   [마당쇠]
극우도 문제지만 극좌도 문제다.
무솔리니나, 히틀러나, 스탈린이나, 김일성이난 뭐가 다르냐...
독재와 억압의 대표주자 아닌가...
08/11/27 (목) 오전 10:56   [마당쇠]
여기서도 좌빨들의 억지논리 참으로 가사롭네.그냥 역사적 평가나 코맨트하면 될것을 꼭 ...한마디로 자신들은 선이고 우익은 악이다.근거없이 보수를 무조건 친일로 덮어 씌우며 매도하고, 친미는 우익이고 매국이며,친북좌빨은 민족주의고 자주적이고 선이다???꼴값을 그만 떨어라!이자들아,멀리보지 말고 북한만 보자. 김일성 부자세습전제왕조철권독재는 옹호하고 찬양하며 폐해는 왜 피해가냐?
08/11/27 (목) 오전 11:20   [daehang78]
여기서도 좌빨들의 억지논리 참으로 가사롭네.그냥 역사적 평가나 코맨트하면 될것을 꼭 ...한마디로 자신들은 선이고 우익은 악이다.근거없이 보수를 무조건 친일로 덮어 씌우며 매도하고, 친미는 우익이고 매국이며,친북좌빨은 민족주의고 자주적이고 선이다???꼴값을 그만 떨어라!이자들아,멀리보지 말고 북한만 보자. 김일성 부자세습전제왕조철권독재는 옹호하고 찬양하며 폐해는 왜 피해가냐?
08/11/27 (목) 오전 11:22   [daehang78]
여기서도 좌빨들의 억지논리 참으로 가사롭네.그냥 역사적 평가나 코맨트하면 될것을 꼭 ...한마디로 자신들은 선이고 우익은 악이다.근거없이 보수를 무조건 친일로 덮어 씌우며 매도하고, 친미는 우익이고 매국이며,친북좌빨은 민족주의고 자주적이고 선이다???적반하장도 유분수지!이자들아,멀리보지 말고 북한만 보자. 김일성 부자세습전제왕조철권독재는 옹호하고 찬양하며 그 폐해는 왜 피해가냐?
08/11/27 (목) 오전 11:38   [daehang78]
올려주신 자료도 발군이지만, 합리적이고 냉철한 역사관은 더욱 일품이군요. 감사합니다. -역사와 사회에 대한 올바른 관점 갖기가 너무나 절실한 요즘의 세태를 보면서...
08/11/27 (목) 오전 11:50   [yes6332]
올려주신 자료도 발군이지만, 합리적이고 냉철한 역사관은 더욱 일품이군요. 감사합니다. -역사와 사회에 대한 올바른 관점 갖기가 너무나 절실한 요즘의 세태를 보면서...
08/11/27 (목) 오전 11:53   [yes6332]
여기서도 좌빨들의 억지논리 참으로 가사롭네.그냥 역사적 평가나 코맨트하면 될것을 꼭 ...한마디로 자신들은 선이고 우익은 악이다.근거없이 보수를 무조건 친일로 덮어 씌우며 매도하고, 친미는 우익이고 매국이며,친북좌빨은 민족주의고 자주적이고 선이다???적반하장도 유분수지!이자들아,멀리보지 말고 북한만 보자. 김일성 부자세습전제왕조철권독재는 옹호하고 찬양하며 그 폐해는 왜 피해가냐?
08/11/27 (목) 오전 11:54   [daehang78]
여기서도 좌빨들의 억지논리 참으로 가사롭네.그냥 역사적 평가나 코맨트하면 될것을 꼭 ...한마디로 자신들은 선이고 우익은 악이다.근거없이 보수를 무조건 친일로 덮어 씌우며 매도하고, 친미는 우익이고 매국이며,친북좌빨은 민족주의고 자주적이고 선이다???적반하장도 유분수지!이자들아,멀리보지 말고 북한만 보자. 김일성 부자세습전제왕조철권독재는 옹호하고 찬양하며 그 폐해는 왜 피해가냐?
08/11/27 (목) 오전 11:54   [daehang78]
여기서도 좌빨들의 억지논리 참으로 가사롭네.그냥 역사적 평가나 코맨트하면 될것을 꼭 ...한마디로 자신들은 선이고 우익은 악이다.근거없이 보수를 무조건 친일로 덮어 씌우며 매도하고, 친미는 우익이고 매국이며,친북좌빨은 민족주의고 자주적이고 선이다???적반하장도 유분수지!이자들아,멀리보지 말고 북한만 보자. 김일성 부자세습전제왕조철권독재는 옹호하고 찬양하며 그 폐해는 왜 피해가냐?
08/11/27 (목) 오전 11:54   [daehang78]
여기서도 좌빨들의 억지논리 참으로 가사롭네.그냥 역사적 평가나 코맨트하면 될것을 꼭 ...한마디로 자신들은 선이고 우익은 악이다.근거없이 보수를 무조건 친일로 덮어 씌우며 매도하고, 친미는 우익이고 매국이며,친북좌빨은 민족주의고 자주적이고 선이다???적반하장도 유분수지!이자들아,멀리보지 말고 북한만 보자. 김일성 부자세습전제왕조철권독재는 옹호하고 찬양하며 그 폐해는 왜 피해가냐?
08/11/27 (목) 오전 11:54   [daehang78]
올려주신 자료도 발군이지만, 합리적이고 냉철한 역사관은 더욱 일품이군요. 감사합니다. -역사와 사회에 대한 올바른 관점 갖기가 너무나 절실한 요즘의 세태를 보면서...
08/11/27 (목) 오전 11:55   [yes6332]
올려주신 자료도 발군이지만, 합리적이고 냉철한 역사관은 더욱 일품이군요. 감사합니다. -역사와 사회에 대한 올바른 관점 갖기가 너무나 절실한 요즘의 세태를 보면서...
08/11/27 (목) 오전 11:57   [yes6332]
올려주신 자료도 발군이지만, 합리적이고 냉철한 역사관은 더욱 일품이군요. 감사합니다. -역사와 사회에 대한 올바른 관점 갖기가 너무나 절실한 요즘의 세태를 보면서...
08/11/27 (목) 오전 11:58   [yes6332]
[3] 헌법과 법률 ... 그 법 질서를 무시하고 ...






하극상의 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탈취하려던... 반란자들의 강도같은 폭거에 ....항거하던,
민중들을 빨갱이로 폭도로 몰아 잡아 죽이고 ...권좌에 올라
...정의구현을 부르짖던(← 파시스트들이 내세우는 구호!) .... 인간 말종들 ...


무솔리니와 달리 .. 한국에서 그들은 남은 생애도 .. 자식들도 ..
여유롭고 편한하게 살고 있는 것을 보면,....

신 로마제국을 꿈꾸던 무솔리니와 사랑에 눈이먼 클라라를 죽인 ... 그리고
이탈리아 총리로 베를루스 라는 사깃꾼을 둔 ... 이탈리아 사람들은 국민성이 ....
나쁜거여? .. 더러운거여?.....


아니면, 그들의 국민성은 어떠한 것이란 말인가 ..... 뭐여??
08/11/27 (목) 오후 12:56   [제임스강]
극우보다 더한 극좌라니...ㅎㅎ 1%의 졸부들과 나머지 어리석은 서민들이라면 모를까... 타락한 언론과 재벌과 결탁한 독재에 아부하면 우익이고 부정부패에 항의를 하면 좌파가 되는 세상이라고 하는 게 맞을껄요? 우리나라의 3공과 5공이 그랬었었었죠? 그런데 요즘은??? 그나저나 뭇솔리니는 극악한 독재의 상징입니다. 그를 평하면서 왠 좌파 타령인지... 독재에 반골을 하면 좌파=빨갱이라는 우끼는 등식을 연상하게 만드는군요.ㅎㅎㅎ 님쩐다...
08/11/27 (목) 오후 1:22   [이민구]
극우보다 더한 극좌라니...ㅎㅎ 1%의 졸부들과 나머지 어리석은 서민들이라면 모를까... 타락한 언론과 재벌과 결탁한 독재에 아부하면 우익이고 부정부패에 항의를 하면 좌파가 되는 세상이라고 하는 게 맞을껄요? 우리나라의 3공과 5공이 그랬었었었죠? 그런데 요즘은??? 그나저나 뭇솔리니는 극악한 독재의 상징입니다. 그를 평하면서 왠 좌파 타령인지... 독재에 반골을 하면 좌파=빨갱이라는 우끼는 등식을 연상하게 만드는군요.ㅎㅎㅎ 님쩐다...
08/11/27 (목) 오후 1:23   [이민구]
우리나라의 친일파에 대한 처리를 새삼 생각케 하네요.
08/11/27 (목) 오후 1:23   하얀나비
그러게 참,전부터 궁금한게 있는데,광주사태 왜 일어났냐? 왜 갑자기 파출소 습격하고 방송국 점령하고 차에 불지르고 그랬지? 빨갱이설,파랭이설 등등 많지만 진짜로 왜 갑자기 지그 동네 파출소에 불지르기 시작했지?
08/11/27 (목) 오후 1:25   [chasmoon1]
저 놈은 그래도 빨갱이보다는 약간 나은 놈이라고 볼 수도 있지. 빨갱이놈들은 아예 이 지구상에서 말살해버려야 해. 빨갱이 주제에 온갖 대형 부정, 비리는 다 저지른 놈들이 아직도 주둥이가 살아서 떠들어대고 있지. 하루빨리 그 주둥이에 야구배트를 수평으로 스윙...
08/11/27 (목) 오후 1:25   [kyssuldi]
그러게 참,전부터 궁금한게 있는데,광주사태 왜 일어났냐? 왜 갑자기 파출소 습격하고 방송국 점령하고 차에 불지르고 그랬지? 빨갱이설,파랭이설 등등 많지만 진짜로 왜 갑자기 지그 동네 파출소에 불지르기 시작했지?
08/11/27 (목) 오후 1:26   [chasmoo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