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자유게시판  
편집  2018.09.21 [10:53]
포토/해외토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41살의 나이의 벽을 허문 사랑
 
야후블로그 기사입력 :  2008/11/01 [02:2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41살의 나이의 벽을 허문 사랑
2008/10/30 오후 5:46 | -해 외 토 픽-

사랑엔 국경도 없다.

솔직히 난 이말을 믿는다.

하지만 사랑으로 나이를 초월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솔직히 띠동갑 결혼하는거 전혀 이해할 수 없다.

그런데 나이가 아닌 세대를 초월하는 사랑이 있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들의 나이 차이는 무려 41살이었다.





사랑은 모든 장벽을 초월한다고들 한다. peter stringfellow와 그의 아내는 확실히 나이의 장벽을 뛰어 넘은 듯 하다. 그들은 무려 41살이라고 하는 차이를 뛰어넘었다.

그의 아내인 bella wright씨는 전 댄서였다. 그녀의 나이는 27살이다. 그녀의 남편인 peter stringfellow는 68세로 그녀의 할아버지라고 해도 믿음을 정도의 나이차이다. 





 peter stringfellow는 나이트 클럽의 오너로 활동중이며 45살의 karen, 그리고 42살의 scott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peter stringfellow씨는 플레이보이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이 두 부부는 아내인 bella씨가 30세가 되는 해에 아이를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물론 그렇게 되면 남편인 peter는 70세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사랑인지 아닌지는 확실할 수 없으나, 적어도 대단하다는 것만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듯 하다.

어찌 되었던 남자로써 부럽다.

자신의 손자뻘 되는 여성과 결혼한 peter,

그들이 스스로 이것이 사랑임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아주길 기도한다.



출처 : love across the ages: peter stringfellow cavorts in the surf with the wife who is 41 years his junior










  추천수 (0)  답글 (3)  참조글 (0)  스크랩 (2) http://kr.blog.yahoo.com/huri398/187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3)  
1빠..... 부럽다
08/11/01 (토) 오전 12:41   [라면땅]
2빠....드럽다
08/11/01 (토) 오전 12:57   [dasanda8949]
남잔 그시기 파워만 있으면 되는거여~~능력도되고
08/11/01 (토) 오전 2:12   [cion2331]
이 게시물의 답글은 로그인 한 사람만 작성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로그인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족신문
 
민족파 08/11/01 [09:43] 수정 삭제  
  이게 뉴스에 내보낼만큼 대단한 것인지?

어떤 과정을 어떻게 거쳤는지 그들의 사랑의 목적이나 동기가 순수한지 꾸준한 소개나 설명도 없는 마당에
이상하게 보라면 이상하게 볼수도 있는 내용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전화 :010-6432-7771
Copyright ⓒ 2007 인터넷 민족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baek43333@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