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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사채설’ 최초 유포자는 증권사 여직원
 
경향신문 기사입력 :  2008/10/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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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09월 30일 14:37:18
 
배우 최진실이 故 안재환에게 25억원의 사채를 빌려줬다는 루머를 퍼뜨린 용의자는 증권사 직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서초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은 지난 29일 오후 인터넷에 최진실과 관련해 근거없는 소문을 퍼뜨린 혐의로 모 증권사 여직원(25)을 용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

이 여성은 지난 8일 숨진 채 발견된 탤런트 고 안재환의 사채빚 중 절반 이상이 최진실의 돈이며 최진실이 평소 사채업을 했다는 악성 루머를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진실은 악성 루머로 자신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지난 22일 서초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한편 용의자 검거 소식을 접한 최진실 소속사 측은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뜻은 변함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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