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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 공주가 최악의 신붓감이었다고?
 
야후블로그 기사입력 :  2008/08/3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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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오 전 12:15 | 중국의 역사


당나라 공주가 최악의 신붓감이었다고?


 



대만에서 발행되는 <역사월간>지에 흥미로운 글이 실렸습니다. 대만 정치대학 역사학과 왕쇼우난 교수에 의하면, 당나라 때의 사람들은 공주의 남편인 부마가 되는 일을 부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상당히 기피했다는데…… 도대체 무슨 이유에서였을까요?

 




황실과 인연 맺기 싫어했던 당나라 사람들

 



송대에 살았던 진세미란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부마의 지위를 얻기 위해 목숨까지 내걸었고, 실제로도 목숨을 담보로 한 대가를 치르기도 했죠. 하지만 이런 일은 당대로 넘어오면서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당 선종 대중 11년(857년), 황제는 그해 신과에 급제한 진사들 중에서 사윗감을 고르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진사 왕휘가 후보로 거론되었는데요, 이 소식을 들은 왕휘는 당장 재상 유전의 집으로 달려가 울면서 “제 나이가 이미 마흔을 넘겨 노쇠한데다가 병치레도 잦아 결코 공주를 맞을 자격이 안되니 부디 황제께 고해 저를 부마로 삼지 말아주옵소서.”라고 고했습니다. 송대의 진세미는 부마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반면, 당대의 왕휘는 부마가 되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죠. 또한 당 헌종 때에도 공경대작의 자제를 공주와 혼인시키려 했으나, 대신들이 하나같이 회피하거나 숨었다고 합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당 현종이 여동생 옥진공주를 방사(方士) 장과에게 시집 보내려 하자, 장과는 “공주를 처로 삼으면 공연히 관부의 관리감시만 받게 되니 얼마나 무서운 일이오?”라며 한탄했다고 합니다. 바로 이 때 황제의 사자가 장과의 집에 도달해 옥진공주와 맺어주겠다고 말하자, 장과는 크게 웃으며 이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지위가 높지 않은 방사조차 공주와의 혼인을 달가워하지 않았던 것을 보면, 당시 사람들의 공주에 대한 인상이 상당히 나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공주를 처로 맞이하는 것이 상당히 무서운 일로 여겨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고관대작의 자제들은 당연히 부마를 기피하였고, 헌종 때까지 귀족 출신의 부마가 없을 정도였지요.

 



상황이 이쯤 되니 공주가 적절한 신랑감을 찾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대다수의 부마는 명문 집안 출신이 아니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지위를 유지해 줄 집안의 권세가 없었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공주와의 결혼을 선택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일단 한 번 황실과 인연을 맺으면 그 집안은 후대에도 대대로 황실과의 혼인관계가 계속됩니다. 즉, 공주들이 계속 그 집안으로 시집을 가게 되는 거죠. 이것이 바로 중국인이 말하는 친상가친(親上加親)의 관념입니다. 그래서 황실과의 관계가 매우 밀접한 가문이 생겨나게 되었죠. 당대에는 크게 네 개의 가문이 유명했습니다.

 




양귀비 일족


 


양귀비가 당 현종에게 시집가고, 사촌오빠 양기와 양감이 태화공주, 승영군주와 결혼했고, 양국충은 만춘공주와 연화군주를 며느리로 맞았습니다.


 


안사의 난 진압을 도왔던 곽자의 일족


 


곽자의의 아들 곽애가 승평공주와 결혼했고, 손녀는 헌종의 정비 곽태후가 됩니다. 손자 곽총과 곽섬은 각각 한양공주, 서하공주의 부마가 되었습니다.


 


무측천 일족

 



무측천은 황제 즉위 전 고종의 정실 황후였죠. 무측천의 조카 무유지의 딸은 황실로 시집오는데, 그가 바로 현종이 반평생 동안 사랑했던 무혜비랍니다. 무측천의 또 다른 조카들도 각각 안락공주, 용태공주, 신도공주를 처로 맞았습니다.

 



성당 때의 세도가문 위황후 일족

 



위황후는 중종의 정실이었고, 그의 여동생도 황실로 시집갔습니다. 위황후의 사촌 위탁은 안정공주와 결혼하고 그의 손녀는 후일 덕종의 비인 위현비가 됩니다.


 


위에서 열거한 가문은 모두 원래부터 사회적 지위가 탄탄한 명문 귀족가문이 아니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바로 이 때문에 공주와의 혼인을 통해 자신들의 지위를 유지해야 했죠.

 





왜 다들 공주라면 손을 절래 절래 흔들었을까

 



1.     당대 공주들의 품행이 부덕해서

 



다른 왕조에 비해 희한하게 유독 당대 공주들에 대한 나쁜 기록이 많습니다. 특히 출가 후에 저지른 부덕한 행실이 많은 편인데요, 고조의 딸 용가공주는 두봉절과 결혼 후 유부남인 양예와 사통했고, 태종의 딸 합포공주도 이름난 집안으로 시집가서 중과 바람을 피웠습니다. 중종의 딸 안락공주는 남편의 사촌형제와 사통했습니다.

 



그 외에 성격이 난폭한 공주들도 많았습니다. 덕종의 딸 의양공주는 교만방자함이 지나쳤는데, 남편 왕사평은 참다 참다 결국 폭발해 공주와 크게 싸움을 벌였습니다. 이 사실을 안 덕종은 크게 노하여 공주를 궁중에 구금시키고 왕사평까지도 가택 연금을 당했습니다.

 



2.     집안 예절과 의식 문제

 



공주는 황제의 딸로 매우 존귀한 신분입니다. 그런데 더욱이 신분을 낮춰 시집을 가게 되니 시부모와의 예절 문제가 충돌을 빚기 십상이었습니다. 정상 가정과 반대로 시부모가 며느리를 군신의 예로써 윗사람으로 섬기고 문안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러니 며느리를 모셔야 하는 시부모 입장에서는 불편한 것이 당연했습니다. 당의 역대 황제들은 이 문제점을 인지하고 결혼한 공주가 한 집안의 며느리이자 아랫사람으로서 시부모를 모시도록 수 차례 조서를 내렸으나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앞서 곽자의의 아들 곽애가 승평공주를 처로 맞았다고 말한 바 있지요. 어느 날 곽자의의 생일을 맞아 그의 자식과 며느리들이 모두 축하 인사를 드렸는데, 오직 승평공주만이 가지 않았습니다. 곽애는 화가 나 승평공주를 독촉했으나, 승평공주는 “내가 군이고 그는 신이거늘, 군이 신에게 축수를 드리는 법도가 어디 있답니까?”라며 버텼습니다. “황태자께서도 부친께 축수를 드렸는데 며느리인 그대는 어찌 가지 않는 거요?” 그래도 공주가 버티자 화가 치밀은 곽애는 공주의 뺨을 때리고 맙니다. 승평공주는 울며 황궁으로 달려가 모든 사실을 부황에게 고했습니다. 이 사실을 안 곽자의는 깜짝 놀라 한달음에 입궁하여 대종에게 용서를 구하였는데, 다행히 대종은 죄를 묻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윗사람으로 대접받으려는 공주와 며느리의 눈치를 봐야 하는 시부모의 갈등이 종종 발생해 공주 며느리가 기피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3.     부마가 공주부에 예속되기 때문에

 



당대의 공주들은 보통 천 호, 많게는 천 사백 호의 봉읍을 하사 받았습니다. 공주의 봉읍은 모두 본인의 재산이 됩니다. 또한 공주는 공주부를 세워 자신의 지시를 따르는 관리들을 거느릴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공주가 시집갈 때 황제는 저택을 새로 지어주고 노복들을 내려 함께 데려가는데 인원수의 제한도 없었습니다. 공주가 이처럼 많은 혼수를 가져가기 때문에 부마의 집에서 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대신 부마가 공주부에 들어와 살게 되는데 이 때 부마는 공주부에서 어떠한 지휘권한도 없고, 모든 일을 공주만이 지시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공주가 사망하면 부마가 삼년상을 치러야 하는 등, 남성중심주의의 당시 사회 하에서 부마가 된다는 것은 남자로서의 자존심과 권력을 포기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4.     부마가 되면 오히려 출세길이 막히기 때문에

 



당대에 공주와 결혼하는 남성은 부마도위란 관직명이 생기는데, 이것의 줄임말이 바로 부마랍니다. 부마는 공주와 결혼 후 곧바로 ‘삼품원외관’이란 관직명이 추가됩니다. 당대에 3품은 상당히 높은 품계로 재상이 이에 해당했습니다. 그렇지만 삼품원외관은 좀 다른데요, 원외관이란 것이 정식 관직이 아닌 이름뿐인 직책인 것이죠. 즉, 말은 3품이지만 실제로는 어떠한 관직이나 실권도 없었습니다.

 



물론, 부마라 해도 황제의 신임을 받아 중용된다면 정식 관직을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당나라 총 210명의 공주 중 기혼자는 130명, 그 중 초혼자가 100명, 2번 결혼한 재혼자가 27명, 3번 결혼한 재혼자가 3명으로, 당나라의 부마는 총 163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 재상까지 오른 사람은 단 두 명이고, 구경 수준의 관직에 오른 이도 10명을 넘지 않습니다. 나머지 부마들은 대다수가 정식 관직을 전혀 갖지 못했습니다. 이는 황실에서의 장인과 사위의 관계가 일반 백성들처럼 밀접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황제와 부마는 매우 사이가 멀었고, 장인과 사위의 관계보다는 정치적 관계에 더욱 가까웠습니다. 이러니 부마라고 특별히 황제의 신임을 받을 순 없었죠. 게다가 부마들도 재주나 학식이 뛰어난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재능이 출중한 이들은 굳이 출세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부마에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었습니다.

 




출처 http://xk.cn.yahoo.com/articles/071121/1/5ov6_5.html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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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임/숨김 답글쓰기 (53)  
송보다 당이 먼저입니다.
08/07/06 (일) 오후 3:30   [jjj23c]
잘 읽고 갑니다.
08/07/11 (금) 오전 12:07   훈이대사
위의 글에 나오는 당나라 공주의 품행은 요즘 여자들도 마찬가지죠. 꿔다놓은 보리가 서말만 되어도 처가 덕은 보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나 좋아하지 말고, 여자에게 기대서 살 생각은 하지 마세요.
08/07/11 (금) 오전 12:44   [wijsong]
한국은 조선은?
08/07/11 (금) 오전 1:24   [윤효순]
조선은 생각보다 당나라 보다는 부마가 정치적으로 많이 등장했죠. 이미 태조 시대에 왕자의 난때부터.
08/07/11 (금) 오전 7:31   []
“송대에 살았던 진세미란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부마의 지위를 얻기 위해 목숨까지 내걸었고, 실제로도 목숨을 담보로 한 대가를 치르기도 했죠. 하지만 이런 일은 당대로 넘어오면서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라고 기사를 올렸는데 근데 학교 역사시간에 “”수, 당 ,송, 원, 명,청”” 이라고 배운 것 같은데 그때 역사선생이 엉터리였나?
08/07/11 (금) 오전 9:36   [sonrise]
송나라 이전에 오호십육국시대에도 송이 있읍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말하는 송은 어딘지...
08/07/11 (금) 오전 10:20   [kk02190]
수나라- 당나라 - 송나라- 원나라- 명나라- 청나라
08/07/11 (금) 오전 10:44   [처음으로]
공주들이 눈이 워낙 높으니 기피하는게 당연한거 아니요?? ㅎㅎㅎ
08/07/11 (금) 오전 11:24   [성남왕미남]
당나라는 공주도 최악 군대도 최악(당나라 부대)인데 고구려가 당나라따위에게 망하다니..신라때문인가?협공..돈많이 버는 골드미스?(기자덜 주접)가 당나라 공주 비슷하지 않을지? 아쉬운거 없는 공주님..
08/07/11 (금) 오전 11:30   [으라차]
중국애들 냄새나잖어! 좀 씻어라 씻어!
08/07/11 (금) 오전 11:40   [carlon77]
당나라를 폄하하지만, 그래도 이세민(당태종)의 통치는 '정관의치'로 불리며,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으로 꼽힌다는데요...
08/07/11 (금) 오전 11:42   [psong_2000]
그림클릭했는데, 그림은 어디갔냐? 자세히 보고푼디
08/07/11 (금) 오후 12:04   [용갈이]
우리나라도 한나라당 관련 년 들이랑은 혼인을 기피하지..성적으로도 문란하고 부도덕하고 무엇보다도 더럽거든..
08/07/11 (금) 오후 12:34   [또하루가]
역사?역사? 민족?민족? 이러면 우르르 들고 일어나는데 참 걱정스럽다. 물론 내나라 내민족 우수하면 좋지 나쁠게 뭐 있겠냐만 내나라 내민족만 그렇게 우수하다고 떠들어 대면 결국은 주변국들은 별것 아닌거라는 이야기가 된다 그렇게 되면 결과가 어케 되겠는가? 그들도 자신들의 민족이 우수하다고 떠들어 댈것이고 그러다 보면 다툼이 일어날것이고.
08/07/11 (금) 오후 1:32   [khk1642]
그러다보면 결과는 전쟁으로 이어지지말란법 없다. 서로간 감정의 골만 깊어 질테니...아마도 이대로 가다간 남북통일되면 만주벌판 옛날 우리조상님들 고구려땅이라고 전쟁을 해서라도 찾자고 하는 호전적인넘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전쟁하는 길뿐이 없을 것이고...좀더 공부들을 해서 좋은 문화를 창조하자 그렇게 해서 ...
08/07/11 (금) 오후 1:33   [khk1642]
우리문화를 전 세계인들이 공감하고 즐길수있게 해서 한국화를 시키는거다. 그렇게 해서 그냥 서로 잘 살면 되지. 역사민족 등등이 밥멕여주는것도 아니고...역사민족에 대해서 공부를 하지말란것 아니니 시비하지말고...아무리 얼라들이라고는 하지만 이래가지고 언제 의식이 어른스러워진다냐?
08/07/11 (금) 오후 1:33   [khk1642]
당과 송의 선후관계도 구별 못하면서 역사관련 글을 쓰겠다는 만용이 놀랍다.
이 송이 남북조 시대의 유송이라고 우기겠다면 할 말이 없겠지만, 그래도 사실관계가 부합되지 않는다는 점은 그대로 남는다.
구산유취한 네티즌들아! 어줍잖게 짧은 지식을 내보이려 들지 말고, 먼저 내공을 먼저 쌓아라.
잡학한 내용이야 여기저기서 긁어모으면 초등학생도 그 정도는 쓴다.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고, 그 함의를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못 갖추었다면 조용히 공부나 할지어다.
08/07/11 (금) 오후 1:33   [김경한]
김경한// 이런 무식한놈 구산유취가 아니라 구상유취다. 초등학생도 그정도는 쓴다. 그 정도도 모르는 주제에 멍청한놈 남보고 뭐라 하기 전에 너나 잘해라 멍청한놈아
08/07/11 (금) 오후 2:04   [우왕ㅋ굳ㅋ]
은 주 춘추전국 진 한 위촉오 진 남북조 수 당 송 원 명 청 ........인데요....;;
08/07/11 (금) 오후 2:23   [applebee]
은 주 서주 동주 춘추전국 진 전 한 신 후한 삼국 위촉오 서진 오 호 16국 북위 수 당 오대10국 송 요 금 원 명 청 중화...이게 중국의 역사입니다~~~!!!
08/07/11 (금) 오후 2:46   [팅커벨을사랑한피터팬]
우리의 조선시대도 대신의 자제를 골라 부마를 삼았지만 실상은 부마가 되기를 꺼리는 형편이었다. 그러나 엄청난 혼수를 가져온다(주로 땅,식읍). 나의 직계 조상 중에 몇분이 부마였다. 그런데 그 이후 과거급제가 없었다. 재산이 많아 자손이 호의호식하게되므로 동기불발.
08/07/11 (금) 오후 3:29   [글쎄]
조선시대에 부마는 신분이 높아 불천지위가 된다(불천지위는 (제사지낼때의 그) 위패를 옮기지 못한다는 뜻이니 5 대가 지난 후에라도 자손은 제사를 지내야하는 경우다). 보통은 아주 공이 많은 분(충무공 같은분)이 불천지위로 모셔지는데비해 벼슬이 없어도 부마는 불천지위로 대접 받았다. 엄청나게 높게 대우 받는 신분
08/07/11 (금) 오후 3:34   [글쎄]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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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1 (금) 오후 5:50   [명품바다]
와~ 멋져요^^
08/07/11 (금) 오후 8:05   [풀문]
나 같아도 왕실과는 결혼 안하겠다 ..언제 어느 순간 목 날아갈지 모르는게 왕실인데 .그런 불안 속에 떨며 사는니 평범 하게 인생 즐기며 살겠다 황실이 망하면 공주가 하루 아침에 노비되구 그렇타구 우리나라 말이 왕 이지 대부분 종이 호랑이
08/07/11 (금) 오후 8:18   [rhcrpancla00]
08/07/11 (금) 오후 8:52   [서지연]
처갓덕 잘못 보면 god망신 당합니다.
08/07/11 (금) 오후 9:14   [우람이]
잘했는 것 같다.
08/07/11 (금) 오후 9:47   [○ㅣ슬㉧ㅏ가]
대한민국 모든 여자들은 공주이며 왕비인데...뭘 부러워 하나~~!
08/07/11 (금) 오후 10:18   [cli_two]
미친넘 너나잘씻고다녀!한국넘들 점심에밥먹고양치질도안하더라!얼굴은잘처발라서봐줄만한데 집가면왜그케지저분하게해놓고사냐!말로는엄청깨끗한척 실제는집안이고제대로안씻어지저분해알러!
08/07/11 (금) 오후 10:57   [캐리어우먼]
ㅋㅋ당나라 이전에도 송나라는 몇번이나 있었습니다....
08/07/12 (토) 오전 1:03   [신종식]
니네 나라 역사나 똑 바로 아세요.
08/07/12 (토) 오전 6:49   김현우
잘보고갑니다.
08/07/12 (토) 오전 9:42   [선경룸]
잘 읽고 갑니다...
08/07/12 (토) 오전 10:25   [이용혁]
宋대에서 唐대로 넘어오면서? ㅎㅎㅎ 그냥 가만히 계시지 무슨 좀이 쑤셔서 망신을 당하시나...몇년전 지방의 한 고미술서점엘 들렸더니, 주인이 커피한잔 하자면서 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왕희지와 당태종 이세민이 친구간인데......" 가만히 듣다가 내가 한 한마디..."죽은 왕희지가 귀신이 되어서 산 당태종과 친구가 된 모양이군요" ㅎㅎㅎㅎ 그냥 웃읍시다. 살다보면 주변에 흔하게 보이는 일들 아닙니까?
08/07/12 (토) 오후 12:24   [노을]
그냥 웃고 가기엔 대만 왕쇼우난 교수의 저의가 심히 의심스럽군요. 요즘 대만과 중국이 밀월관계를 유지하면서 대만의 많은 학자들이 중국의 동북, 서북 공정에 동조하는 눈치인데요. 역사를 조작하는 것은 대중의 관심을 많이 유도할 수 있는 사소한 듯하면서도 자극적인 사건 또는 정황에서 시작됩니다. 최대 권력자인 황제, 그 황제의 사위가 되는 것을 다른 모든 시대에는 경쟁하듯 하다가 당대에만 꺼렸다는 것이 또한 어느 관련국과의 역사를 날조하기 위한 포석인지....걱정스럽습니다.
08/07/12 (토) 오후 1:06   [misarang_3000]
에휴 믿을건 없어 그나마 믿는건 가족이랑 삼ㅊㅇ
08/07/12 (토) 오후 4:46   [샤건티알지]
말 않들으면 가족 8족 사형.... 차라리 중이 되는게 인류번영에 좋았다... 측천황후때문...
08/07/12 (토) 오후 6:58   [key1004_1]
뭐야 이거,,, 다 읽고 속았잖아! 어린애가 베낀 글 이로구만..! 자기 글도 아닌거 베끼니까 뽀록 나잖아. 짜집기 할라면 제대로 하거라. 꼬마야~! 요즘은 이런거 가지고 석사 논문 내는거니? 송대에서 당으로 넘어 왔다구..? 사기 치지마 시꺄~!
08/07/12 (토) 오후 9:12   [caudiss]
rmfotjqkrrmsgprk rufghsdm,f ahtgptsmsrk qhrnsk...
08/07/12 (토) 오후 10:05   [akilles518]
싸가지 당나라공주들.애들을 너무 오냐오냐 키우면 저리된다니깐.다망쳐놨군.사위가 왕위를 노릴까봐 관직을안주어겠지.왕실보존의 하나의 일이랄까?아들을 왕위에 오르게 하려는 잔머리라고나할까.
08/07/12 (토) 오후 10:56   [띠리리]
제생각엔 5호16국에서 남조에 송,제 ,양,진 중 송나라를 가리키는것 같은데,.. 잘못된거 아니에요''
08/08/31 (일) 오전 1:41   [suke31@ymail.com]
역시 짱개들은 공주까지 쓰레기야!
08/08/31 (일) 오전 2:57   [rrtetretretrert]
잘보고 갑니다.
08/08/31 (일) 오전 3:45   [okplan]
인터넷 알바 공개채용 합니다. 직장인,주부,대학생 (재택근무 가능한 분) http://gdiclub.ws/dioes
08/08/31 (일) 오전 10:46   [hyunok42]
저기 송나라라는 이름의 나라들은 중국 역사에 좀 많았습니다.
08/08/31 (일) 오전 11:02   [kwjl1]
부마 진세미는 포청천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인데, 그러면 포청천과 같이 당나라 이후 북송시대 사람이겠죠. "당대로 넘어오면서" 이 부분은 수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08/08/31 (일) 오전 11:55   [felias]
당을 세운 이세민은 북망 유목민이었기 때문에 원래 중국 사람들과는 문화와 풍습이 다름. 대개 우리가 아는 북망유목민이 세운 나라는 원나라와 청나라만 있는 줄 아는데, 실은 왕족으로만 보면 여기에 당을 더해야 함.그래서 당나라 공주를 생각하면... 음... 몽골이아 유목민 공주 생각하면 됨... 옛날에 우리나라에도 공민왕이 노국공주를 데리고 왔을 때, 공주가 궁궐안에서 칼차고 다니다가 궁궐이 발칵뒤집어지기도 했었다는 기록이 있음...
08/08/31 (일) 오후 12:15   [rmm]
역시 중국은 예나 지금이나 꾸졌아니까...
08/08/31 (일) 오후 2:07   [jisoo371]
그 꾸진 나라에서 제도와 문물을 받아들여 살던 우리 조상님들은 어쩌라구? 여기 글 쓴 사람들 중 한자 성 안쓰는 사람이 있나? 한자 이름 안쓰는 사람은 아주 조금 있을지도 몰겠지만...
08/08/31 (일) 오후 2:41   [yanoq5]
hj,kh,gj
08/08/31 (일) 오후 5:08   [hsc0143]
중국 꾸졌스~~~~
08/08/31 (일) 오후 8:34   [ckg1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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