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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턱수염 난 여성들
 
야후블로그 기사입력 :  2008/08/2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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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사진/ucc
전설의 턱수염 난 여성들
2008/08/23 오 전 12:17 | 재밌는사진/ucc


얼굴 전체에 털이 무성한 '턱수염 여성'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인물은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배우 겸 서커스 단원으로 활동했던 '애니 존스'라는 이름의 여성.


1865년 7월 미국 버지니아에서 태어난 그녀는 뺨과 턱에 수염이 숭숭 난 모습으로 성장해 부모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어린시절 부터 콧수염 및 턱수염이 자라기 시작했다는 것이 언론 등 당시 기록들의 설명.


고대 히브리말로 '털복숭이'를 뜻하는 '에사우'로 불렸던 존스는 독특한 외모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서커스 단원으로 활동했다. 태어난 지 9달만에 수염이 자라, 당시로서는 거액인 주급 150달러를 존스의 부모가 받았다는 것이다.


수염이 무성한 모습으로 성장한 존스는 16살에 결혼을 해 가정을 이뤘고, 1902년 37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출처-야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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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08/08/23 (토) 오후 2:07   [여명]
.....
08/08/23 (토) 오후 7:10   [ki.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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