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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 신용등급 하향
무디스, 중국 국가 신용등급 Aa3→A1 한 단계 강등...한국보다 두 단계 낮아져
 
중앙일보 기사입력 :  2017/05/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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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중국 국가 신용등급 Aa3→A1 한 단계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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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중국 식민지화를 예고하는 기사.
 

제주 도민이 말하는 제주도!! 짱깨들이 장악한 제주도!!
 
[기로에 선 슈퍼 차이나] ① 불균형 덫에 걸린 선전시를 가다
‘차이나 제국’이 세상을 평안케 하리라
신‘친중-친일파’가 진짜 ‘적’ <이어도, 제주해군기지 반드시 필요한 이유>
‘차이나 제국’이 세상을 평안케 하리라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24일 중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AA3에서 A1으로 하향 조정했다. A1은 한국(Aa2)보다 두 단계 아래 등급이다.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 여섯 번째 빌딩에 입주해 있는 무디스 ( Moody's ) 본사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 여섯 번째 빌딩에 입주해 있는 무디스 ( Moody's ) 본사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중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3에서 A1으로 한 단계 강등했다.  

DA 300


 
신용등급 전망은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다. 추가적인 등급 하향 가능성은 배제한 것이다. 무디스는 “등급 전망에 미치는 위험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면서도 “중국의 부채가 늘어나고 경제 성장률이 둔화하는 가운데 재무 건전도가 악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향후 5년의 잠재성장률이 약 5%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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