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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8.2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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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서 부터 얼마나 잘못되서 나라꼴이 이지경이 되 버렸나???
장미 대선??자칫 망국직전임에도 우물안 개구리들의 아귀다툼에 불과한 19대 대통령선거!-.-
 
김기백 특별시론 기사입력 :  2017/05/0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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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르 몇시간 뒤로 다가오고 있는 내일 실시되는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선거는  대한민국 18대 대통령이었던 박근혜가 , 실로 어처구니 없게도 국민들에게는 듣도보도 못한  최순실인지 뭔지 하는 여인네와둘이서 막중한 국사를 마치 반세기 이전에 철딱서니 없는 계집아이들이 고무줄놀이나 널뛰기 놀이 하듯이 사유화해버린,이른바 '국정농단'사건이 불거져 나오는 바람에 대통령직에서 파면되는 헌정사상 첫번째 대통령이 되는 치욕에 이어 구속까지 당하는 수모를 자초함으로서, 헌정사상 처음으로 실시되는  보궐선거성격의 비정상적 선거라는 사실은 온국민은 물론 국제사회 모두가 알고 있는 바이다.[이대목에서 한가지 특별히 언급해두고자 하는것은, 나는 박근혜 전대통령에게 '뇌물죄'를 적용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어거지라고 생각하지만 굳이 '뇌물죄'를 적용하지 않고도 <[송평인 칼럼] 어쩌다 592억원이 된 박근혜뇌물 >박근혜 전대통령이 탄핵되어야 할 이유는 차고도 넘친다고 확신한다는 것과 박전대통령은 지난해 연말에 스스로 하야 했어야 헀고 그렇게만 했어도, 탄핵도 모자라 구속까지 당하는 치욕과 수모는 충분히 모면 할수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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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평인 칼럼] 어쩌다 592억원이 된 박근혜뇌물
한국 대통령은 절대 純眞해선 안 된다


나라는 반드시 스스로 기운 뒤에야 외적이 와 무너뜨린다

● “비스마르크 같은 인물 필요하다”● 
  
  이미 여러번 놓쳐버린 북핵문제 해결의 골든타임...
 

나의 최종목표는 , 대한민국주도하에 남북한모두를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건져내는것!
 

이승만대통령을 한국현대사의巨木이자 국제적 巨人으로추앙하는 몇가지큰이유
 

票心=民心은 과연, 언제나 天心인가?


애치슨, 이승만 싫어해 귀국 막았다”

 
고작 한다는게 미 중에게 한반도운명을 넘겨? 그럼 1945년 그때와 도대체 뭐가 달라?

 
[그때 오늘] 헛된 꿈으로 끝난 고종 임금의 미국 ‘짝사랑’

 
 
나는 왜 김구도 옳았고, 이승만도 옳았다고 하는가?

 
 
이승만, 분단의 원흉이고 한낱 미국의 괴뢰였나?


이승만 제거해야…한국군 협력을” 미국 비밀자료 공개

 
막강한 외교적 파워는 결코 강대국만이 가능한것이 아니다

 
 
더 늦기 전에 평양을 통일한국의 수도로 확정 선언해야!

 
 
중공군 4만명 포로잡자 이승만 '파로호' 명명



한국전쟁 때 미국이 이승만을 제거했다면 
  
 사대의 승리 통곡의 역사...
 
1952년 1월18일 '대한민국 인접해양에 대한 주권 선언'

 
독도 문제와 중국의 고구려사 침탈문제및 북핵문제를 하나의 문제로 인식할줄 알아야-



"민족의 운명, 남한의 외교-군사전략에 달려있다" 
 

한반도 문제,최소한 드골정도는 나와줘야 해결가능!
 
위기의 시대임을 숨기거나 통찰할줄 모르는자는 지도자 자격이 없다!



 
<대통령 탄핵, 돼도 큰일! 안돼도 큰일! 원인제공자는 바로 박근혜본인!
>

 
 
누구도 부인못할 또 하나의 분명한 사실은, 현재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5천만 국민은 100여년전의 구한말과 70년이 다되가는 6.25 이래 최악이라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만큼 ,글자그대로 나라의 존망이 좌우되는시점에서 언제라도 폭싹 내려앉아 버릴수 있는  살얼음판을 디디고 있는 형국이라는 사실 또한, 온국민과 국제사회 모두가 잘알고 있고 뻔히 들여다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언제쯤부터 어디가 얼마나 잘못되서 나라꼴이 이지경에 이르게 되었고, 내일 실시되는 19대 대통령선거 이후부터는  과연 , 현재의 국가적 위기상황을 벗어날수 있는  희망이 얼마나 보일것인가에 대해   냉철히 한번 짚어봐야 하는 시점이 바로 오늘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글을 쓰게 된것이고 하나의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는 뜻도 있다는 점을  전제해 두고자 한다.
 
 
오늘 이글의 필자는 이미 오래전부터 ,  우리 모두가 동시대인으로 같은 하늘아래서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시대는 '희망의 시대' 이기보다는 '위기의 시대'이며,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국민이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냉철히 자각할줄알아야 비로소 명실상부한 '희망의 시대' 로 진입할수 있다고 수없이 반복-강조-경고해왔으며, '위기의 시대' 의 실체가 무엇이며, 그 '위기의 시대'를  돌파할수 있는 해결책과 방법론은 과연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서도 다양한 측면에서 누누이 반복 -강조해왔거니와 ,  이시점에서 다시한번 분명한 사실은 개개인들도 그러하지만 하물며 한국가나 민족의흥망성쇠는 마땅히 그럴만한 이유와 까닭이 있기때문에 흥하거나 망하는 법이지, 아무런 까닭도 이유도 원인도 없이 흥하거나 망하는 국가나 민족은 고금동서이래 단 한번도 없었고 , 앞으로도 있을수 없다는 것이다.
 
 
<시대정신 없이 혼돈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나라나 민족이 융성한적은 없어>

-도대체  어디서부터 무엇이 얼마나 잘못되서 나라꼴이 이지경이 돼 버렸나???-
 
 
우리국민모두 뿐만아니라,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장래는 과연 흥성할 가능성이 많을까? 쇠망해버릴 가능성이 많을까? 다시한번 분명히 공언해두거니와 이미 오래전부터 다양한 측면에서 누누이 반복-강조-경고해온대로, 대단히 통분하게도 이글의 필자가 보기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흥성할 가능성은 아예 全無하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며, 쇠망해버릴 가능성이 거의 임계치에 도달해 있는 시점이 바로 지금 이라는 것이다.
 
나라는 반드시 스스로 기운 뒤에야 외적이 와 무너뜨린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디서부터 얼마나 잘못되고 꼬일대로 꼬여서 나라꼴이 이지경에 이르게 되버렸가???
 
이글의 필자의 관점에서 볼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하필 이시점에서 이지경이 되어 버린 근원적 이유와 원인을 크게 나누어 보자면 서너가지 정도의 실로 뿌리깊은 근원적-본질적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근원적-본질적 이유와 원인은,이시점에서 볼때는 이미 까마득한 고대사인 역사적 原因과 현실적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온 최악의 결과가 바로  지금의 총체적 국난인것이다.
 
3·1절 탄핵 찬반 극심 대치 " 하필 오늘···구 한말 같다"



까마득한 역사적 原因이란 바로 광활한 고구려땅을 포기 해버리고. 고작 대동강이남을 (그나마도 외세를 끌어들여) 확보한데 불과했던, 대단히 불완전한 신라의 '삼국통일'의 역사가 무려 1천3백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후유증과 악영향을 미쳐오고 있었다는 것이며 ,  신라를 이은 고려와 고려를 이은 조선왕조처럼 후대로 내려올수록 한국인들의 약소국 근성이 체질화되고 고착화 되어온 결과가 바로  조선시대의 병자호란과 임진왜란이었고,마침내는 구 한말의 치욕에 이은 남북 분단이었으며, 적어도 근대이후  그 어떤나라나 종족에게도 없었고, 참혹하기 그지 없었던 6.25 동족상잔이었던 것이며, 지금 온국민과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 제2의 6.25 발발 위기인 것이다.(이대목에서 필자가 각별히 공언해두고자 하는것은, 어느쪽의 선제공격에 의한것이든  만약 한반도에서 또다시 제2의 남북한 전면전이 발발한다면, 그것이 어느쪽의 잘못이든간에 , 두번씩이나 인류역사상 유례가 없는 참혹한 동족상잔을 피하지 못한 한국민족은, 더 이상 지구상에 존재할 가치도 필요도 없는 최악의 열등민족으로 기록되어 마땅하다 할것이며, 이대로 가면 어찌어찌해서 요행히도 전면전쟁이 재발하지 않는다 해도 , 길어야 10년 안팎에 남북한이 처참하게 동반몰락 하게 될것이 너무도 명약관화하다는 것이다)
 
 
사대의 승리 통곡의 역사...


 <對北-對4强외교 전략과노선을 어떻게 짤것인가?>
 
 
자주통일(自主統一) 정녕 꿈인가? [2] 

 
다시 말해서 그날그날 먹고살기에 숨가쁜 절대다수의 일반국민대중-시민-민중-서민-백성들은 말할것도 없고,  역대의 그 어떤 대통령 후보들도 지금의 우리시대야 말로 1천3백여년전 신라통일시대 이후 가장 결정적인 전환점이자 일대 고비인 시점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할줄 아는 자들이 단 하나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국민 모두가 결기를 다져야 한다. 필요하면 미국과 중국에 '노'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말로만의 聯美和中 , 과연 가능할까?

 
생각해보라!  늦어도 이른바 1차 북핵위기가 도래했던 시점이자 온국민이 뜻을 모아 대통령 직선제를 회복한 이른바 민주화를 성취한 문민정부 시절이었던 90년대 중반이나 그 직후쯤의'대한민국대통령'이, 아무리 늦어도 2000년대 초반의 대한민국 대통령이  "지금의 우리시대야 말로 1천3백여년전 신라3국 통일시대 이래 가장 결정적인 민족사적 전환점이자 일대고비인 '위기의 시대'라는 사실을 스스로 통렬히 자각하고, 온국민을 일깨우는데 주력했더라면, 오늘날 나라꼬라지가 이지경이 되었겠는가??? <이미 여러번 놓쳐버린 북핵문제 해결의 골든타임...>
 
 
다시 말해서 , 통일신라시대 부터 후대로 내려올수록 모든 한국인들은, 위로는 최고 통치자에서 부터 아래로는 삼척동자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약소국근성이 온몸에 배여들게 되었고, 그러한 약소국근성이 이른바 글로벌 시대이자 21세기인 지금 이시점에 이르러서도, 대다수 국민이 실로 무지몽매 하였던 구한말 당시의 조선사회못지 않게  지금의 한국 사회전체의 흐름또한, 우리들의 운명을 우리들 자신이 결정하지 못하는 말할수 없이  나약한 약소국 근성에 빠져,  우리의 운명을 바다 건너  수만리 밖에 있는 미국대통령의 처분에만 맡기고 있는 신세를 이미 오래전부터 자초해 온 최악의 결과가 바로 지금의 한반도 정세인것이다.

[기자의 시각] 우리가 부활시킨 袁世凱  
 
진실로 하늘을 우러러 통탄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100여년전의 우리 조상들은 격동하는 국제정세를 제대로 파악할줄도 모르고, 대다수의 국민이 무지몽매한 까막눈이었던 탓으로 망국의 치욕을 당했지만, 지금의 한국과 한국인들은 그때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도약과 발전을 거듭해왔고  국민누구나가 손가락 한두번만 두드리면 전세계의 모든 동향과 소식을 시시각각  실시간으로 파악할수 있을만큼 , 자타가 공인하는 인터넷 최강국 시대인데도 이땅의 주인인 대통령을 비롯한 온국민이 두눈 멀쩡히 뜬채로,  제대로 손한번 못쓰보고  또다시 망국의 치욕을 당하거나 참혹한 동족상잔을 겪게될지도 모르는 일촉즉발의 살얼음판을 디디고 있는 처량한 신세를 자초해 왔다는 것이다. <"동북아정세·경제 헤쳐갈 대선후보, 한명도 안 보인다">
 <독도 문제와 중국의 고구려사 침탈문제및 북핵문제를 하나의 문제로 인식할줄 알아야- >
 

-현재의 남북한 상황은 남북동반 몰락의 명백한  징후이자 예고편에 불과하다는 것-

이토록 참담한 현실은 , 세계유일의 특수한 분단국가에서의 시대정신은 마땅히 '통일'이어야 함에도 이토록 엄중한 시점에서 명색이 대통령후보들중 그 누구도 '민족통일'을 논하는 자가 없다는 현실이야 말로, 온국민이 진작부터 마땅히 지니고 있어야  할 시대정신이 전혀없이 혼돈과분열의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웅변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적 상황에서 '민족'이라는 화두를 도외시한 정치.경제.안보 .외교...담론은 사실상 무의미>

 
 




-수십년 동안  말도 안되는 짝퉁보수우파와 사이비 진보좌파들이 득세해온것이야 말로 한국사회 모든적폐의 근본원인!-


그러한 역사적원인 못지 않게 대단히 심각한 현실적 원인은 지금 이시각 현재까지도 대한민국땅에는 제대로된 보수-우파도 사실상 全無할뿐 아니라 제대로된 진보-좌파 또한 全無한 상태에서,  말도 안되는 짝퉁 사이비 보수우파들과 그 역시 말도 안되는 짝퉁사이비 진보좌파들이 밑도 끝도 없이 다람쥐쳇바퀴 도는 식의, 치졸하고도 아둔하기짝이 없는 우물안 개구리떼들의  아귀다툼을 무한반복해온 결과가 또한 바로  참담하고도 온세계에 창피막심한, 가히  망국직전이라해도 결코 과언이 아닌,  절박하기 이를데 없는  지금 현재의 총체적 위기 상황인 것이다.
 
<反노무현하고 反김정일 한다고 다 보수우파일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

<선생님, 진정한 보수주의가 무엇입니까 ?>

 <왜 한국의 보수-진보는 사이비인가?  / 안일규 >

<극단적 남.남갈등, 사이비우파들이 민족주의를 팽개쳐버렸기때문!>
 
<"박정희-김일성뛰어넘어야 민족이 산다">


보다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 코끼리나 사자 -호랑이 -고래급 대선후보들이 줄줄이 나와주어도 모자랄 판국임이 분명한데도, 명색이 대통령후보라는자들이 도무지 역사의식 자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고작, 북한집단을 적극성토하고 반대하면 보수우파이고 북한집단을 옹호하면서 반미를 외치면  진보좌파라는 말도 안되는 엉터리 프레임을 만들어 놓고는,  그때그때-그날 그날 국민대중들과 영합하고 현혹-기망하기 급급한  표퓰리즘에 빠져, 그나마 내수용정치조차도 못되는 內需用 亡治에 올인할줄밖에 모르는  피래미급조차도 못되는 자들이, 도토리 키재기 하는격으로  갈수록 점점 더 하향평준화 되고 있는 추세야 말로 나라가 백번 망하고도 남을 亡兆중에 亡兆 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며, 전세계에서 유일하고 대단히 특수한 분단국가의 명색이 대통령 후보라는자들이 갈수록 , 차마 눈뜨고는 도저히 봐줄수 없는 형편무인지경의 조무래기들로  점점 더 하향 평준화되고 있는 현상에 대한 책임도 궁극적으로 결국 국민모두의 공동책임이라는 사실이다.
<결국 그나라 정치수준은 그나라 국민의 의식수준, 국민과 정치판이 그나물에 그밥인한 희망은 없다!>


-그 누구도 감히 부인못할,  너무도 자명한 또하나의 이치는 바로 인간집단은 , 평소에 주로 누구를 상대로 무엇을 주제로 삼아 논하고, 다투느냐에 따라 그 품격과 스케일이 달라질수 밖에 없고, 장래와 운명 또한 결정될수 밖에 없다는 사실! -
 
 
그렇지 아니한가?? 허구헌날 고작해야 경상도가 어쩌고..전라도가 저쩌고.. 아니면 잘해야 무상급식이 어쩌고 ...심지어는 하늘이 내려준 자연의 순리에도 어긋나는 혐오스러운악성 질병이기는 하지만 마음만 단단히 먹으면 치유가 가능한  동성애를 반대하면  무슨 인권침해라느니 ..군대 복무기간을 더 줄이느니.. 마느니도 과분했다는 듯이 마침내는 난데 없이,무슨 최순실이가 어쨌다느니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미용시술을 했느니 ..안했느니...따위들이 국가최대의 현안으로 부각되는가 하면,국민모두의 최대 관심사이자 논쟁거리로 떠오르는 나라에서 도대체 무슨 비젼은 고사하고 무슨 희망이 얼마나 있을것이며, 지구촌 어느나라에서 과연,그러잖아도 손바닥만한데다가 그나마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을  얼마나 대수롭게 여겨주겠는가???
 
<한국 정치판은 4류도 못되지만 국민들의 수준(民度)은 대단히 높다는게 과연 사실일까?? >

<
동성애자들은 말해주지 않는 ‘동성애의 비밀’ 폭로>





명색이 반만년을 이어온 문명국가인 대한민국이 하필 이시점에서 이토록 참담한 지경에까지 이르게된 또하나의 결정적 이유는 명색이 대통령후보라는 자들이  국민대중과 영합하여 한표라도 더 얻기위해 국민대중에게 아부하고 국민대중들을 현혹-기망하는데  올인해왔을뿐, 역대의 그 어떤자들도 대한민국의 안팎 현실에 대한 책임은 결코 정치인들에게만 있는것이 아니라 국민대중-유권자 개개인들에게도 엄존하고 있다는 사실과 이치를 단 한번도 명확히 지적하는 자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세상 읽기] 정치는 왜 하는 걸까?
 

 
<票心=民心은 과연, 언제나 天心인가?>

<아직도 안철수따위에게 뭔가를 기대하는 어리석은 국민-불쌍한 백성들-암울하기 짝이없는 나라와민족의 장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하필 이시점에 이토록 참담하게 망가지게 된 근본적-본질적-결정적 원인은  위에서 명확히 지적한 몇가지 원인과 직결되면서도 , 얼핏 간과하기 쉬운 대단히 중차대한 본질적 또다른 원인은 바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자체의 시대적 풍조와 추세가 국정의 모든 분야에 걸쳐  사사건건 , 결코 문제의 근본원인도 아니고 본질도 아닌, 어다까지나 본질 혹은 근본원인에서 파생되거나 삐져나온 그림자 혹은 포말같은 물방울에 불과한 지엽말단적 -외형적-표피적 현상에 너무도 간단히 현혹당하거나 집착하거나 너무도 쉽사라 함몰되어 , 정작 문제의 근본원인과 본질을 까맣게 망각-도외시 해버리거나 간과 해버리는 경-박-단-소의 망국적 풍조와 시류가 너무도 당연하다는듯이 광범위하게 일반화되어온 폐단이 너무도 오랫동안 켜켜이 싸이고쌓여 누적되어온 최악의 결과가 바로(꼭히 대한민국만 그런것은 아니지만 분단국가가 아닌 나라들에서는 그런 경박한 풍조가 자칫 망국의 위험으로까지 번질염려는 거의 없다) 북핵문제까지 포함한 지금의  대한민국이 직면하고 있는 절박하고도 참담한 안팎의 상황인것이다.


 <오바마 친서 백번을 보내고, 6자회담 골백번 열려도 북핵문제 해결안된다!>
 
<문제는 천안함 출구전략이 아니라, 6자회담 출구전략>


이대목에서  단언코 분명히 공언하고 경고해두고자 하는것은 , 이시점부터야 말로 그동안 대한민국의 대통령들과 국민들모두가 그때 그때 그날 그날 일어나는 눈에 보이는 현상에만 현혹당하고 집착-함몰되어 국정의 모든분야에서의 문제의 진짜 근원과 진정한 본질을 함부로 망각-간과-외면-무시 해버리고 기껏해야 그때 그때의 현상에 대한 조건반사식의 땜질식 대응에만 급급해온 댓가를, 여태까지의 치졸 -경박한 관념과 개념으로는 도저히 상상해본적도 없고, 감당해 낼 재간이 없는 , 글자그대로 혹독하고도 가혹하기 이룰데 없는 댓가를 치루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라는 것이다. <나꼼수와 일베와트윗이 독판치는 [輕-薄-短-小] 전성시대, 과연 좋은가? >

모든사리가 이토록 자명하고 현실이 이토록 엄중하고도 엄혹하지만 어쩌겠는가???

 





-내일당장 누구를 대통령으로 뽑아도 절체 절명의 위기를 벗어나기는 어렵지만, 가장 시급한 당면과제는 대한민국의 정체성 하나라도 지켜내고 봐야 한다는것!-

 <2017년 대한민국, 혼란과분열과갈등이 한층 더 가중되고 증폭될것...-.- >


 
오늘 이글의 필자의 관점에서 볼때 앞으로 24시간내로 드러나게되어 있는 대한민국 19대대통령으로 누가 당선되드라도 그  대통령은 현재 대한민국 처해있는 실로 심각한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할만한 그릇과 자질을 가진 후보는  아예 없는것이 사실이고 ,  자칫 박근혜 못지않은 불행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위험성마저 상당하지만...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대통령 없는 나라로 남아 있을수는 없고, 가장 시급한 당면과제는 그나마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 하나만이라도 일단 지켜내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지도자 크기가 나라 크기다’>

뱀발: 이 또한 단언코 예언해두거니와  2030젊은애들의 눈치나 보고비위나 맞추기에 급급해서 억지 춘향격으로, 무슨 프리허그 놀이 따위나 즐기고 자빠져 있는 것들이 명색이 유력대통령 후보라고 설쳐대고 있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다는자체가 바로, 또다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치졸하고도 저열한 얼치기-날라리 대통령의 연속 등극을 예고해주고 있는 ,또하나의  亡兆라는 사실을 웅변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단기:4350년 (서기 2017년) 5월8일 저녁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겸 주필: 김 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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