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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트럼프 말실수로 문재인 당선되게 생겼다”
“트럼프 사드배치 비용 한국 부담 언급... 미 대북정책 방해할 좌파 후보 도운 격”
 
한국일보 기사입력 :  2017/05/0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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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트럼프 말실수로 문재인 당선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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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였다더라"
 
한국정치판은 4류도 못되지만 국민들의식수준(民度) 은 대단히 높다는게 과연 사실일까??


한국 대통령은 절대 純眞해선 안 된다


● “비스마르크 같은 인물 필요하다”●


고함 지르고, 식당서 쫓아내고, 부수고··· 중국 반한 감정 확산 "우리가 이렇게 힘이 없구나"…


윤여준 "유력후보 중 식견, 지혜, 용기 출중한 분 없어…누가 대통령되더라도 심각한 위기"


이대로 가면 니혼카이(日本海)와 창바이산(長白山)이 마르고 닳도록...이라고 노래 불러야 하는 시대가 오고말것!_._


票心=民心은 과연, 언제나 天心인가?


문재인.김어준.문성근, 니들이 염치를 알아?②


실로 웃지못할 봉숭아학당 같은 21세기판 한국적 민주주의 ...

對北-對4强외교 전략과노선을 어떻게 짤것인가?

더 늦기 전에 평양을 통일한국의 수도로 확정 선언해야!


시대정신 없이 혼돈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나라나 민족이 융성한적은 없어


결국 그나라 정치수준은 그나라 국민의 의식수준, 국민과 정치판이 그나물에 그밥인한 희망은 없다!


"민족의 운명, 남한의 외교-군사전략에 달려있다"




인터넷 사설 통해 美國 보수층 반감 드러내

“트럼프 사드배치 비용 한국 부담 언급

미 대북정책 방해할 좌파 후보 도운 격”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대선 승리 가능성을 우려한 월스트리트저널의 인터넷 사설.
한국에서 대선 투표일이 다가오면서 지지율 1위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해 미국 보수층이 적극적으로 반감을 표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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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였다더라"


한국 대통령은 절대 純眞해선 안 된다
 
국민 모두가 결기를 다져야 한다. 필요하면 미국과 중국에 '노'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 “비스마르크 같은 인물 필요하다”●

  [위기의 한반도] 중국發 전쟁위기론…격랑의 한반도-전쟁 파도치는데 방향타 잃은 韓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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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치슨, 이승만 싫어해 귀국 막았다”

 
고작 한다는게 미 중에게 한반도운명을 넘겨? 그럼 1945년 그때와 도대체 뭐가 달라?

 
[그때 오늘] 헛된 꿈으로 끝난 고종 임금의 미국 ‘짝사랑’

 
 
나는 왜 김구도 옳았고, 이승만도 옳았다고 하는가?

 
 
이승만, 분단의 원흉이고 한낱 미국의 괴뢰였나?


이승만 제거해야…한국군 협력을” 미국 비밀자료 공개

 
막강한 외교적 파워는 결코 강대국만이 가능한것이 아니다

 
 
더 늦기 전에 평양을 통일한국의 수도로 확정 선언해야!

 
 
중공군 4만명 포로잡자 이승만 '파로호' 명명

 
 
이미 여러번 놓쳐버린 북핵문제 해결의 골든타임...

 
 
40년대 中 정부, 한강 이북까지 進駐하려 했다

 
 
[문창극 칼럼] “시간은 한국 편이다” 천만에!

 
 
시대정신 없이 혼돈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나라나 민족이 융성한적은 없어

 
 
이대로 가면 남북한의 동반몰락,약체화는 필연!


한국전쟁 때 미국이 이승만을 제거했다면
 
 
1952년 1월18일 '대한민국 인접해양에 대한 주권 선언'

 
독도 문제와 중국의 고구려사 침탈문제및 북핵문제를 하나의 문제로 인식할줄 알아야-


"민족의 운명, 남한의 외교-군사전략에 달려있다" 
 

한반도 문제,최소한 드골정도는 나와줘야 해결가능



문 후보가 당선될 경우 대북 정책에서 한미 공조가 깨질 가능성을 우려하는가 하면, 느닷없는 사드 배치비용 발언을 내놓아 한국 대선에서 야당의 기세를 올려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는 ‘당분간 침묵을 지키라’는 비판도 제기됐다.

미국 보수층의 여론을 대표하는 월스리트저널은 4일(현지시간) 저녁 문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우려하는 인터넷 사설을 게시했다. 이 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앞세워 모처럼 제대로 된 대북 압박을 가하면서도, ‘말 실수’(사드 배치비용 한국 부담)로 미국의 대북 정책을 방해할 좌파 후보를 돕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이 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의 도움 등으로 문 후보가 당선된다면, 북한 핵개발을 초래한 책임자가 한국의 지도자가 되는 역설적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고 꼬집었다. 신문은 “문 후보는 2000년대 중반 매년 북한에 10억달러가 유입되도록 한 개성공단을 만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다”고 소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문 후보가 선거 운동기간 북한에 대한 강성발언과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지만, (황교안 대통령권한 대행이 이끄는) 과도정부의 사드 배치에 분노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또 문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의 대북 압박을 방해할 수 있으며, 그는 북한이 무기 실험을 중단하는 조건으로 뇌물을 챙기는 행태를 반복하도록 조장하는 북미대화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문 후보의 경제정책에도 반감을 드러냈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 현재 3.5%인 연간 재정지출 증가율을 7%로 높이고, 여기에 필요한 재원마련을 위해 법인세와 최고소득세율 인상을 공약했다고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문 후보의 경쟁자인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17% 지지율과 함께 상승세를 타는 반면, 중도성향의 안철수 후보는 21% 지지율에서 하락추세에 있다’며 미국 보수층이 선호하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또 아직 20% 가량의 유권자가 마음을 정하지 않고 있는 만큼 트럼프 대통령은 최소한 한국 대선이 끝날 때까지는 침묵을 지키는 게 좋겠다고 주장했다.  한편 미국의소리(VOA)도 미국의 주요 한반도 전문가들이 한국의 새 정부가 대북정책과 관련, 미국과 엇박자를 낼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VOA에 따르면 에반스 리비어 전 국무부 동아태담당 수석부차관보는 “대선 결과에 따라 워싱턴과 서울이 북한정책 혼선으로 인해 과거 문제가 있던 ‘한ㆍ미 관계’ 시대로 회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새 정부가 마주할 북한이 10여년 전과 많이 다른 상태이고, 한국 내 여론도 확도한 대북 정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진 건은 변수라고 덧붙였다. 워싱턴=조철환특파원 chcho@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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