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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8.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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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신 사건 , 2심재판장은 박원순을 반드시 증인으로 소환하라!!!
박원순과 박주신은 현직 대통령보다 훨씬 더 신성불가침의 귀하신 몸인가???
 
[김기백 특별칼럼] 기사입력 :  2016/12/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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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행정처장 "영국으로 송달한 증인소환장 박주신이 수령해갔다" [국회방송]
 
11월17일날 영국경찰하고 연락이되서 박주신이 직접 경찰서에 나와 증인소환장 수령해 갔다고한다.
 
다음에는 연락이 안된다고 핑계대지 못하겠지...
 
 
 
 
오늘의 이 특별칼럼은 얼마전에 작성하여 정식으로 법원에 제출되어 있는, 이미 1심과 똑같이 정해진 궤도로 가고 있는,박원순아들 사건 2심공판! (1)과  (2)에 이어 해당사건 피고인중의 한사람의 당연한 법적 권리로 재판부에 요구하는 의견서이자 반박자료이며 , 앞서의 칼럼형식의 두편의 민족신문 자체기사와 똑같이 수일내로 해당 재판부에 정식으로 제출하게 될것인바, 이사건이 법원으로 넘어오기 훨씬 전부터 얼마나 편향적이고 엉터리로 다루어져 왔는지를 반증하는 ,대단히 강경하고 명확한 반론을 제기한 증빙자료중의 하나로 오래~오래  기록 될것이다.
 
 
 
▲ 박원순의 며느리(왼쪽)와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이 마주 보고 웃고 있고 박주신의 처는 치아교정틀을 끼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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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대통령은 탄핵 대상"…"청와대만 아는 답 듣고싶어"
 

 
 

박원순 , 아들 병역비리 의혹 보도 MBC 손배소 '패소'
 

 
변희재-신혜식-최대집, 전희경 표절논란에 박원순 아들사건 피고들도 책임있다고??

 

박원순 ,너 요놈! 이미 국가기관으로 부터 6번이나 검증받았다고???
 

2014년 11월5일자 일요신문 - “박원순‘국정원 대응 보고서’ 실체 있다”
 

차기환-김기수 변호사에게 엄중 경고함!



김기백 "(강용석)은 아주 후안무치한 사람이고 염치가 없다"
 
 
 
박원순, 3월11일자로 박주신야바위 신검의혹관련 모든기사와 글들을 삭제하라고??



 

 "박원순 “백제왕이 꿈에 나타나…풍납토성 백제 왕성 발굴 추진”



 등신중에 상등신 양승오, 가증스러운 촉새-날나리 차기환...



 
유병언 보다 백천배 사악하고 위험한 박원순이라는 희대의 妖物! [1]
 
 

 
 
박원순에 사과했던 한석주 교수 심경 고백 '합리적 의심은 진행형'

 
 
미디어워치 공인검증센타, 서울지방병무청장에게 내용증명 발송!
 


민족신문 -김기백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강경한 항의 내용증명 발송!

 

김기백,
박원순 서울시장-박주신의 대리가짜 신검 논란, 명쾌한 입장을 밝히라!
 


 
 
박원순 서울시장-9.28행사관련, 김기백 대표에게 정중한 답변서 발송


 

 
"박원순 마음껏 불법 모금, 힘없는 후배만 처벌받아"
 
두번에 걸친  얼마전의 특별칼럼형식의 민족신문 자체기사에서 2심재판부의 본질적 문제점을 전혀 지적하지 않은채로 , 1심에서와 똑같이 차기환 기쁨조 노릇이나 하고 있는 뉴데일리의 보도 자세를 맹비난 한적이 있다는 것 또한,  민족신문 독자들을 비롯한 상당수의 누리꾼들이 이미 알고 있는 터이다.
 
그로부터 얼마후인 지난 11월21일의 정식 첫공판에서 7-8분가량의 모두 진술을 통해 , 필자는 2010년에 이미 공직선거법 93조제1항에 대하여 '헌법소원'을 제기하여 '한정위헌 결정' 받아낸 당사자로써 , 이사건이 검찰수사 단계에서부터 1심재판에 이어 현재 진행중인 2심재판까지,  본질적-원천적으로  얼마나 잘못되어 왔는지를 명확하게 지적하였고, 그 핵심 요지는 최순실 사건 못지 않게 큰 사건이 바로 이사건이며, 애시당초부터 말도 안되는 이사건을 수사단계에서 부터 차라리 인공지능 '알파고'에게 맡겼더라면, 경찰은 말할것도 없고 검사고 판사고 ,그누구도 박주신인지 뭔지 하는 애새끼의 낯짝한번 구경도 못한채로 '엿장수 맘대로 식'으로  무혐의 -불기소를 반복하는가 하면, 피고들을 함부로  유죄판결 해버릴수 있었겠는가? 하는  대단히 강경한 반론이었다.
 
 

박원순(왼쪽).세월호 침몰사건 원인제공자인 구원파 교주 유병언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 그야말로 만의 하나 박주신이 증인으로 출석한다해도 "육안검증만으로 끝내버릴 수도 있다"고 했던 2심재판장이 "박주신이 증인으로 출석하기만 하면, MRI촬영과X레이 촬영까지 하겠다"고 명확히 공식 천명하였다는 사실이지만, 바로 그11월21일이 2심재판장이 박주신에게 증인출석하기에 편리한 날짜에 출석하라고 배려해준 세번의 날짜중에 첫번째 날짜 였음에도,박주신은 끝내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2심재판장이 박주신에게 증인소환에 호응할수 있도록 세번이나 배려해주고 있는 날짜는 지난 11월21일에 이어, 앞으로도 12월5일과 12월19일로 아직 두번이나 남아있다)
 
이회창 전 총재의 아들 정연씨가 국군A병원에서 재검을 받는 모습(좌측)과 박주신씨의 세브란스병원 MRI 촬영 당시 서울시 공무원들이 언론을 통제하는 모습(우측). ⓒ민족신문 제공

 
 
문제가 참으로 기묘하고 황당하고도 심각한 것은 ...박주신이 그날 법정에 나타나리라고는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지만 그날 재판직후에 알고보니, 문제의 박주신인지 뭔지 하는 애새끼가 실은,지난 11월17일에 영국 런던 경찰하고  연락이 닿아서 바로 그 이튿날인 11월18일에 박주신이 직접 증인소환장을 수령해 갔다는 사실을 확인 하였다고 대한민국 법원행정처장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공식 증언 하였다는 사실이다.
 
간단히 말해서  지난 수년동안 대한민국 국내하고도 수도 서울에서 결혼식까지 치루었음에도, 대한민국 경찰은 말할것도 없고 대한민국의 어느 검사와 판사 그누구도 감히, 박주신인지 뭔지하는 애새끼의 낯짝은 고사하고 그림자조차 본적이 없었을 뿐아니라 , 문제의  박주신인지 뭔지하는놈의 애비이자 명색이 대한민국 수도서울의 현직시장인 박원순인지 박원숭인지 하는 희대의 요물은' 내새끼(박주신)가 영국 어디에 살고 있는지 주소도 모른다"고 잡아떼고 있던 바로 그놈이,  2심첫재판을 3일가량 앞두고 비로소 영국의 런던 경찰들 앞에 나타나서 증인 소환장을 직접 받아갔다는 사실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 하고 있겠는가?


<2012년2월22일 신검이전까지의 박주신이라는 자의 모습들>


 
-문제는 박주신이 피의자가 아니라 단순 증인으로 설정되어 있다는것!-
 
또한번 간단히 말해서  박주신인지 뭔지 하는 애새끼의 애비인 박원순은 둘째치고, 박주신인지 뭔지 하는 그애새끼부터가 7명에 달하는 피고인들은 말할것도 없고, 모든 서울시민과 온국민 중에서도 힘깨나 쓴다고 자부하면서 甲질행세 해오는데 이골이 난, 대한민국 검사들과 판사들까지 글자 그대로  개-돼지는 고사하고,제놈 발톱의 때만큼도 못하게 여기고 있다는 명명백백한 반증 아니고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어디 그뿐인가? 백보-천보-만보 아니라, 억만보를 양보해서 지난 수년동안은 이런저런 피치못할 사정이 겹치고 겹쳐서 소환에 응하지 못했다 해도, 요새같은 지구촌 시대에 재판을 3일이나 앞두고 증인 소환장을 직접수령했다는 것은, 그 애새끼가 서울로 올 마음만 있었으면 얼마든지 올수 있었는데도  안오는게 아니라, 설사 아무리 오고 싶어도 도저히 올수가 없다는 반증외에 도대체 달리 무슨 이유가 있을수 있겠는가???

 
다시말해서 얼마전에 잠시 sns에서 어쩌면 박주신이 기습적으로 법정에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떠돌기도 했던것이 사실이지만,  나를 비롯한 피고들의 강경한 요구대로, 박주신이 법정에 나타나기만 하면,   MRI와 X레이 촬영등 엄격한 공개신검을 실시하겠다고 2심재판장이 확약한  다음에야, 박주신이 법정에 나타날 가능성은 글자 그대로 제로(0)자체인 것이다.(나는 이미 1심재판 첫 공판에서 재판장 앞에서 박원순과박주신이 손목잡고 야반도주를 할 망정, 박주신인지 뭔지 하는 애새끼는 절대로 법정에 나타나지 못한다고 단언한바 있다)
 

 
문제가 참으로 맹랑한것은 박주신인지 뭔지 하는 그애새끼가 아직도 국내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증인소환령에 끝내 불응한다면,구인장이라도 발부하여 강제로라도 끌고 올수 있지만, 단순히 증인 신분에 불과한 그 애새끼가 이미 해외로 튀어버린 상태에서는 강제로 끌어와서 법정에 세울 방법이 사실상 없다는것이다.(피의자가 아닌 증인의 여권을 무효화하거나 상대국 사법당국의 협력하에 강제 소환하기도 어렵다는 사실자체를 박원순과 박주신이라는 애비놈과 자식놈이 더 잘알고 있다는것!-.-)
 


10배로 높이세요^^ “: 시장님 정신이
밖에나가 계신 사람들이 시장님 아들 병역 문제로 4억 내기하자네요.
래서 하자고 했읍니다. 세상에 새로운 타진요가 많네요.ㅠ.ㅠ”

 
 
-12월19일까지도 박주신이 끝내 법정에 나타나지 않을경우, 2심재판장은 책임지고, 박원순을 반드시 증인으로  법정에 세워야!!!-
 
 
요컨대, 오늘의 이 특별칼럼이 민족신문 독자들과 누리꾼들까지 포함해서 이사건의 재판부와 검찰에게 명확히 전달하고, 하나의 역사적 기록으로 분명히 남기고자 하는 메시지의 핵심요지는 결국 , 다가오는 12월19일까지도 (국내에 있을때부터 대한민국 검찰의 출석요구는 물론이고 ) 이미 여러번에 걸친 대한민국 사법부의 증인 소환령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명확해질경우,2심재판장은 , 얼마전에  박원순에 대한 증인채택을 거부해버린 결정을 당연히 철회하고, 피고들을 고발한 당사자이자 박주신의 애비이며, 이사건을 전혀 불필요하게 이토록 복잡하게 만들어온 실질적 주범이자 대한민국 수도서울 시장이기도 한  박원순을 증인으로 채택하여, 법정에 세워야 할 법적-윤리적-논리적 책무가 있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만의 하나 다가오는 12월19일까지 박주신인지 뭔지 하는 애새끼가 법정애 나타난다면, 굳이 그 애비인 박원순까지를 당장 법정에 세워야 할 필요는 없으나, 박주신이 끝끝내 법정출석을 회피한다면, 박원순을 반드시 증인으로 법정에 세워야 하는것은 박원순이 피고들을 고발한 당사자이자 박주신의애비 라는 사실 때문인것 말고도 , 지금은 불과얼마전과는 상황이 판이하게 달라졌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무슨 소리인가?
 
 
다른 무엇보다 지난 수년동안이나 검찰과 법원의 출석요구를 회피해오던 박주신이 마침내 증인 소환장을 직접 수령해갔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고, 현직 대통령까지 피의자로 정식 입건되어 강제수사 가능성까지 공론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박원순따위의 증인 채택과 법정소환령 따위가 문제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다가오는 12월19일까지도 박주신이 끝내 법정에 나타나지 않는 다면 , 2심재판장은 그즉시 ,박원순을 증인으로 채택하고 법정에 나오라고 소환령을 내려야 하는것은, 골백-골천-골만번 너무도 당연한 조치이자 책무인것이다.
 
 
 
-최순실보다 백.천배 사악하고 방자한 妖物이 바로 박원순!최순실의 딸 정유라보다 훨씬 더 귀하신몸 행세를 해온놈이 바로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수없이 공개적으로 명확히 지적해온대로  박원순이라는 자야말로 세월호를 침몰시킨 원인제공자이자 실질적 주범인 유병언보다 백배-천배더 위험하고 사악한 희대의 妖物이라고 규정해 왔거니와 , 글자그대로 적반하장으로박원순의 고발로 인한 이사건의 당사자중 한사람이라는 사실 이전에, 박원순과 동시대를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한국인중에 한사람으로써, 이시점에서 다시한번 명확히 지적해 두고자 하는것은,
 
실은 너무도 간단명료하게 해결할수 있었던 말도 안되는 사건을, 꼬박 무려 5년가까이나 끌면서 수많은 시민과 국민 그리고 대한민국의 수많은 국가기관과공인기관 관계자들까지 끌어들여서 ,전혀 불필요한 논란의 늪에 빠져들게 하여, 엄청난 에너지를 낭비하게 만들어온 실체적주범이 바로 박원순 이라는 자이며, 유병언따위는 말할것도 없고 최순실보다 백.천배 사악하고 방자한 요물이 바로 박원순이며, 최순실의 딸 정유라보다 훨씬 더 귀하신몸 행세를 해온놈이 바로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이라는 것이다.
       
                 -결론-
 
 
-박주신이 끝내 법정에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명백한데도 , 2심재판장이 박원순 증인채택을 끝내 거부할 경우, 나는 혼자서라도 '재판부 기피신청'을 할것이며, 재판부 기피신청마저 기각될 경우, 나는 그 어떠한 불이익을 감수하고라도 재판자체를 전면보이콧 할것을 분명히 공언해두는 바임!-
 
 
단기:4349년 (서기 2016년) 12월4일 밤 9시 반경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겸 주필:위 사건 피고인중 1인: 김 기백

 강용석 전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해 박주신씨의 재검을 요구하는 모습. ⓒ연합뉴스

뱀발: 이사건의 진원지는 서울병무청이며, 서울병무청에서 애초부터 박주신의 병역신검을 법과규정대로만 실시했으면 , 무슨 검찰이니 법원이니 하는 거창한 기관들은 말할것도 없고, 애시당초 강용석이니 신촌세브란스니 양승오박사니 뭐니 하는 사람들과 수많은 공공기관이 끼어들 이유가 전혀없었으며, 지극히 간단 명료한  이사건을, 이토록 엄청나게 복잡하고 말도 안되는 봉숭아 학당놀이로 변질시켜 버린 가장 멍청한 책임자중에 하나가 바로, 명색이 하버드 대학을 나온 변호사라고 자랑하고 다니기 바쁜 강용석이 2012년 2월22일에 있었던 소위신촌 세브란스병원 공개신검당시,  현장에 입회하지도 않고 덜렁 국회의원직을 사퇴해버린데서부터 꼬여 들기 시작한것이며...
 
이어서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알고보니 강용석 팬카페 출신들) 맹추들이 경쟁적으로 박주신을 마구잡이로 고발하는 족~족 박원순에게 면죄부와 승리의 월계관을 겹겹이 엥겨준데다가 총대를 메고 나선 양승오 박사라는 사람이 세상물정을 전혀 모르는 백면서생이라는 사실도 , 문제를 한층더 꼬이게 만든 요인으로 작용해왔고 ... 
 
엎친데 겹친격으로 치명적 결정타는 바로, 백면서생 양승오를 꼬드겨 이사건 변호인으로 등록한 [발길에 채일만큼 수많은 변호사들중에 하필이면!] 명색이 판사까지 해봤고 ,나이도 50대 중반에 이르는  차기환이라는 희대의 돌팔이가 1심재판 시작부터 이 재판자체를 ,  장님코끼리 더듬기식의 밑도끝도 없는 봉숭아 학당놀이로 변질시켜 1심을 통째로 완전히 말아처먹고도 ,아직도 털끝만치도 반성할줄도  개선할줄도 모르고, 2심까지 망치려고 환장해서 설쳐대고 있는 주범이 바로 차기환이라는 자이며(정말이지 기가 막히는 정도가 아니라 콧구멍이 막혀 죽을 노릇은 ,주로 일베 같은데서는 아직도 차기환을 대단히 순수하고 탁월한 애국투사쯤으로 착각하고, 침이 마르도록 찬양하면서 맹종하고 있는 젊은애들이 꽤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나는 이사건의 1심과2심을 맡은 검사나 판사들보다 차기환이라는 돌팔이 변호사에 대한 불신감과적개심이 훨씬 더 크고 깊다는 사실을 차제에 분명히 공개해 두고자 하는 바이다. 
 
차기환이라는 자는 1심재판에서 심지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세브란스 병원의 말단 직원까지 불러내서, 이미 수년이 지나가버린 당시의 세브란스병원 촬영실 주변의 설계도면을 어디선가 입수해서 PT로 비추면서 고작 한다는 말이 "그때 당신은 저기 있었던게 아니라 여기 있었던거 아니냐??"고 물어보는 것을, 무슨 측간에서 똥누고 있는  도깨비불알 이라도 움켜쥐었거나, 신대륙을 발견한 컬럼버스 못지않은 엄청난 보물찾기에 지놈 혼자서만 성공한것처럼 떠벌이는 식으로, 매번 공판때마다 혼자서 무려 6-7시간을 소비하면서(나는 그때마다 내가 피고인인지 방청객인지 도무지 분간이 안될정도였고, 웬종일 꾸벅 꾸벅 자다가 나온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도, 차기환놈은 그때나 요새나  왜 메이저 언론들에서 보도를 안해주냐고 불만 투성이다)1심재판을 시작부터 끝까지 밑도끝도 없는 봉숭아 학당 놀이터로 만들어놓고는...
 
지놈 혼자서 희대의 만물박사 행세를 하면서 독판을 처왔지만  (그로인해 정작 집중추궁했어야 할 , 박원순이 김기백등을 국정원 끄나풀로 매도한 간계는 전혀 제대로 추궁하지 못했다)차기환이 불러낸  수많은 증인중에 차기환에게 백기를 들고 투항하거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인간은 여태껏 단 한명도 없다는것은, 애초부터 너무도 당연히 예견되었던  두말할 나위조차 없는 초보적 이치인데도, (지난 11월21일의 첫 공판 모두 발언에서 나는 박주신 본인이 법정에 나타나거나 이사건의 내막을 정확히 알고 있는 박원순쪽의 최측근이 양심선언을 하거나 내부고발을 하지 않는한, 그 어떤 증인의 그 어떤 진술도 결국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말장난,말싸움밖에 안된다고 다시 한번 명확히 지적하였다)
 
지금 진행중인 2심에서도 차기환은 1심때의 방식과 태도에서 단 한치도 달라지지 않고, 1심때와 붕어빵같은 판박이로 반복하고 있고, 바로 차기환의 그같은 밑도끝도 없는 봉숭아 학당 놀이때문에 이미1심에서  벌금 7백만원을 먹은것도 모자라, 박원순으로부터 5천만원을 배상하라는 민사소송에서도 꼼짝없이 패소하게 생긴데다가 2심역시 1심의 再判이 될게 불을보듯 자명하니,  어찌  가증스럽고도 가소롭지 않을수 있겠으며, 치가 떨리지 않을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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