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경제/복지미디어전쟁국제정치.경제민족/통일사회/사법군사/안보문화/스포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교육/과학   고대사/근현대사   고향소식/해외동포   포토/해외토픽   자유게시판  
편집  2019.08.20 [02:51]
사회/사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프리카` 생방송 중 여성BJ 알몸노출 사고
 
[조인스] 기사입력 :  2008/07/31 [18:3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아프리카` 생방송 중 여성bj 알몸노출 사고 [조인스]

j-only
인터넷방송 사이트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 중 여성 진행자의 알몸이 그대로 노출되는 방송 사고가 일어났다. 인터넷에는 당시 장면을 캡처한 사진까지 떠돌고 있어 무분별한 개인 방송 사이트에 대한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

인터넷에 올라온 ''생방송 사고'' 캡처 화면
31일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당시의 상황을 캡처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이 잇따라 올라왔다. 사진에는 여성의 나체가 그대로 찍혀있다. 이날 새벽 한 인기 여성 bj(broadcasting jockey)가 방송 도중 갑작스럽게 자신의 알몸을 노출한 것. 당시 방송을 봤다는 네티즌들은 술에 취한 듯 보이는 bj가 갑자기 옷을 벗더니 그대로 잠들어버렸고 이 상황이 계속 중계가 됐다고 전했다.

생방송은 중단됐지만 캡처된 사진은 순식간에 일부 커뮤니티로 퍼졌다. 해당 bj의 방송 사이트에는 사고를 우려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아프리카tv를 서비스하고 있는 ‘나우콤’ 관계자는 “오늘 인터넷을 보고 나서야 그 같은 사실을 알았다”며 “옷을 벗고 계속 방송한 것이 아니고 마지막에 잠깐 그랬던 것 같다. 매니저들이 깜짝 놀라 시청자들을 모두 강제로 퇴장시켰다더라”고 전했다. 또 “평소 음란 방송을 하던 bj가 아니었던 만큼, 음주 등으로 인한 방송사고로 보이지만 어쨌든 음란 방송을 했으니 영구 방송정지 처분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하루에 수백 명의 개인 bj들이 아프리카tv에서 동시에 방송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를 일일이 감독ㆍ관리할 수는 없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나우콤 관계자는 “동시간대 평균 방송수가 1200여개인데 일일이 모니터링 하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며 “신고가 접수된 것을 위주로 보기는 하는데 다 볼 수는 없다”고 전했다.

아프리카 tv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를 생중계했으며 최근 문용식(49) 대표가 불법 영화파일 유통에 관여한 혐의(저작권법 위반 등)로 구속 기소됐다. 문 대표는 30일 보석 신청이 받아들여져 석방됐다.

김진희 기자

[j-hot]

▶ 이태식 대사 "수십년 같이 산 내 아내를 자기 첩이라 우겨"

▶ 日 전문가 "한국, 큰 대가 치를 것"

▶ 이봉원 사업하는 족족 말아먹어, 남은건 화분 70개

▶ 소년이 '닭 생간' 미끼로 잡은 괴물 물고기

▶ 오세훈 "육식동물-초식동물 경쟁할 필요 있나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족신문
 
 
주간베스트
  개인정보취급방침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대표전화 :010-6432-7771
Copyright ⓒ 2007 인터넷 민족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baek43333@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