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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환빠 광신도 녀석과의 댓글놀이 기록....^^
제가 한 말이 다 사실이고 역사가 조작되었으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탈퇴라도 하시고 이 땅을 떠나실겁니까? ^^
 
테리 자게판 기사입력 :  2016/10/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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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교황, 1333년에 고려 충숙왕에게 서한 보냈다 2016-09-30 03:30:42  
  작성자: 물삿갓  (201.♡.223.247) 조회 : 42  추천 : 1    

"바티칸 수장고서 필사본 발견…유럽과의 교류사 261년 당겨져야"

고려 금속활자 기술, 유럽 전수 가능성도 부각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김기훈 기자 = 서기 1333년 로마 교황이 고려 제27대
충숙왕에게 보내는 서한의 필사본이 바티칸 수장고에서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큐멘터리 영화 '금속활자의 비밀들'(우광훈 감독) 제작팀은 지난해 8월 바티칸
비밀문서 수장고에서 이 서한의 존재를 확인하고 이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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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의 영역... (권보)

 
 
단군 앞세운 북 '고조선평양설'은...“고고학 자료 모두 고조선과 억지연관


유사역사학 (소위 환빠를 포함)에 관한 썰 조금만 풀까 합니다 
 
신사적-양심적-이성적 민족주의는 글로벌 시대와 결코 상충되지 않는다!


솔깃하지만 믿기엔… 너무 찬란한 한민족 상고사


超古代 문명의 존재 가능성을 무조건 부정하는게 결코 아님!


한국의 민족주의 뜨거운 감자인가?


상식적 민족주의자와 쓰레기 從北좌파류는 무엇이 다른가?

北의對南 전략,전술의 본질과 핵심은 기괴한 형태로 변형된 가장 저열한 하나의 쇼비니즘<가짜민족주의>


김 기백 선생의 '한국의 민족주의 뜨거운 감자인가'를 보고서


우리의 민족주의가 어찌 인종주의이랴...

1333년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인 고려의 직지심체요절(이하 '직지')이
발행되기 44년 전이다.

이는 1377년 직지가 인쇄되기도 전에 이미 고려와 유럽 간 교류가 이뤄졌음을 의미한다.

양측 간 교류가 내내 지속됐을 것임을 전제한다면 고려의 금속활자가 1455년 활판 인쇄에
성공한 구텐베르크 금속활자에 직· 간접적인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다는 가설을 성립케 한다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다큐 제작팀은 동양의 금속활자가 유럽으로 흘러간 흔적을 찾던 중 이 자료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라틴어로 된 이 편지는 교황 요한 22세가 쓴 것으로 '존경하는 고려인들의 국왕께'로 시작된다.

이 편지의 전달 임무는 당시 니콜라스라는 사제가 맡았는데, 그는 베이징으로 향하는 도중 사라져, 편지가 최종적으로 충숙왕에게 전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당시 교황청은 편지를 씀과 동시에 이를 기록, 보관하기 위해 필사본을 남겼고 이 필사본은 여러 필사본을 모은 서한집에 들어있다.

특히 편지 내용은 당시 교황청 사제들이 고려에 직접 건너갔다는 점도 시사한다. 편지에는 "왕께서 그곳(고려)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잘 대해주신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무척 기뻤습니다"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지금까지는 1594년 임진왜란 때 스페인 출신 세스페데스 신부가 한반도에 온 최초의 유럽인으로 기록돼 있다.


[아우라 픽처스]
이 다큐를 만든 우광훈 감독은 "이 편지의 발견은 유럽인과 한국의 교류사를 261년 앞당겨 다시 서술해야 할 역사적 사건임은 물론이고 한국 교회사를 수정해야 하는 새로운 역사적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제작진은 "바티칸 비밀 수장고에는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고 서한 필사본도 양피지로 만들어져 700년 가까이 지났지만, 보관 상태가 양호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전북 전주에 본부를 둔 세계종교평화협의회도 지난 6월 말 바티칸기록원에서 고문서 담당 엔리코 플라이아니 박사를 만나 요한 22세가 고려왕에게 보내는 라틴어 서신을 확인하고 두 장짜리 사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계종교평화협의회 관계자는 "지난달 바티칸기록원으로부터 우편으로 서신의 사본을 전달받았다"라며 " 서신 내용은 현재 번역 중이며 앞으로 교황청과 협의를 통해 서신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큐 제작진은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가 동서양 교류를 통해 고려의 금속활자로부터 힌트를 얻었거나 기술 이전이 된 흔적을 찾기 위해 유럽 5개국, 7개 도시를 탐방해 이 작품을 완성했다.

촬영 분량만 총 400시간으로, 200여명의 학자와 전문가, 시민의 인터뷰 등을 담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의 도움을 얻어 최근 후반 작업을 마쳤다.

영화 '부러진 화살'을 감독한 정지영 감독이 제작을 총지휘했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국제 다큐멘터리에 출품하는 한편 내년 상반기 국내 극장개봉을 추진할 예정이다.

http://m.media.daum.net/m/media/culture/newsview/2016092912110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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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히 흥미로운 기사라 퍼왔습니다.

제가 독일 뮌헨에 갔을적, 그곳 과학박물관에서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을 설명할 적 '구텐베르크에 앞서 중국 및 아시아 여러 나라엔

이미 활자가 있었으나 널리 쓰이질 못했고..'란 설명을 했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 화면 보여주는 모니터 밑에는 'DAEWOO'가 씌여 있었던,

참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 하는 묘한 기분이 들었었습니다.

아시아 여러 나라 중 하나가 아니라, 확실히 한국이라고 인정받기란

보통 노력으로 안된다는것도 현실이겠지요.



 유럽 역사에서 교황 포함 종교계가 권위를 오래 잡은것은

그들이 일반 왕조 인물들보다 식자층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사자왕 리처드는 문맹이었다는 사실은

영국만 쉬쉬하고 다들 아는 사실이지요.

그런 식자층 교황등이 고려에 이런 서한을 보냈었던건 나름

시사하는 바와 몰랐던 역사이야기를 많이 전달하고 있다

보입니다.

  김기백  (119.♡.234.166)   16-09-30 12:30  
물삿갓/이건 흥미로운 기사 정도가 아니라 정말! 정말!! 다이아몬드보다 수천 수만배 가치가 있는 놀라운 기사구만!!!이런기사가 우째 실검에 안뜨나??? 내눈에도 안보이고... 점심묵고 당장 민족신문 톱으로 올려놀거야!!!! ㅎㅎㅎ 

  김기백  (119.♡.234.166)   16-09-30 13:20  
<<<"바티칸 수장고서 필사본 발견…유럽과의 교류사 261년 당겨져야" >>>지금 온세계에 코리아로  알려지고 있는 영문국호의 역사적 유래가 바로 고려에서 비롯되었다는 역사기록상의 팩트가 다시한번 확인되고 그 진가가  온세계 사해만방에 드러나는 정말 역사적 문건이 다른곳도 아닌, 바디칸 로마교황청에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아찌가 대통령이라면 ,이토록 보배로운 문건을 찾아낸것이 최종 확인되면  '금속활자의 비밀들'(우광훈 감독) 제작팀에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할것!ㅎㅎㅎ 

  김현준  (211.♡.158.114)  16-09-30 19:35  
왠일로 내 이름을 안 쓴대?

바티칸 수장고서 문서 하나 발견되었다고 이리도 호들갑이니 사대주의입니까? 세계 최초의 문명을 만든 환국의 후손인 건 인정안힌면서 고작 교황이 고려에 편지하나썼다고 그게 대단한 일이라는 겁니까?

역사가 무슨 과학처럼 발명하고 발견해서 창조하는 걸로 아시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한국인을 그토록 비하하십니까? 

  김기백  (119.♡.234.166)   16-09-30 20:48  

김현준/ 그러면 그렇지!웬일로 븅신 육갑만 골라서 하는 사상 최악의 저능아=몽유병 환자 새깽이가 안나타 나나 했었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니놈은 시방 이 아찌가 왜 니놈보고 사상최악의  저능아=몽유병 환자 새깽이라고 공공연히 낙인을 찍었는지를 니놈스스로 입증해주느라 수고가 많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르고 있제???!!!ㅉㅉㅉ


대갈빡 지능과 구조가 아무리 단세포 저능아라해도 ....<<<교황, 1333년에 고려 충숙왕에게 서한 보냈다>>>는 기사와 니깟놈 따위가 주는대로 처먹고 나오는대로 옹알거려온 뭔 환국 어쩌고는 고사하고,

 
흥선대원군 집권당시(1863년)만 해도 조선이 중국대륙에 있었다는 따위의 개풀뜯어먹다가 설사하는 미친개소리는 비교자체가 전혀 성립되지 않을뿐아니라, 털끝만도 상관도 없고, 전혀 무관한 기사를 마치 무슨 관계???^^그것도 마치 대단히 밀접한 유사성이나 관계라도 있는것처럼~~~

니놈입맛대로 끌어다 붙이는 자체가~~~ 니놈이 얼마나 미친 사상최악의 저능아= 몽유병환자 놈인지를 니놈스스로가 또한번 극명하게 입증=폭로하고 있는 자폭행위라는 사실을 눈꼽 터럭만큼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

 니놈을 사상최악의 저능아=몽유병환자라고 중인환시리에 단언한 이 아찌의 진단이 한치도 어김이 없는 객관적 팩트라는 사실을 니놈 스스로  다시한번 입증해주고 싶어 갖은 발광을 하고 있는 니놈이!!! 일면 고맙기는 하다마는~~~ 아직 새파랗게 젊은 니놈 인생뿐만 아니라 니놈 가족들 인생까지  참으로 가련하구나~~~~ ㅊㅊㅊ 

  김기백  (119.♡.234.166)   16-09-30 21:17  
김현준/ 이 아찌가 진실로 궁금한것은 니놈과 뭔 유생지랄인지 뭔지 하는 새깽이들은 도대체 지능이 얼마나 되고 뇌파구조가 어떻게 생겨처먹었나 하는거야!(결코 농담도 아니고 비꼬는것도 아님!)

<<<1333년에 고려 충숙왕에게 서한 보냈다>>>는 기사는 니놈들이 주야장창 옹알거려온 뭔 환국어쩌고와 대륙조선설 따위가 얼마나 되먹지않은 만화영화만도 못한 황당무계한 위작인지를 다시 한번 명명백백하게 반증해주고 있는 역사적 -객관적 팩트이자 자료인데도 !!!

 니놈은 실로 어처구니 없는 정도가 아니라 (도대체 뭐라고 해야 할지 ~~~ 그 어떤 필설이나 형용사로도 도저히표현= 형언할수가 없게 만들어 버리는 재주 하나는 정말 그누구도 감히 족탈불급!!!)180도 정반대로=거꾸로!!!

마치 니깟놈들이 마구 씨부려온 환국 어쩌고는 고사하고, 대륙조선설도<<< 1333년에 고려 충숙왕에게 서한 보냈다>>는 기사처럼 명백한 역사적 기록이 있는데도, 절대다수의 국민들과 역사학계에서 막무가내로 콧방귀를 뀌고 있다는 투로 엥겨붙으려고 재롱을 떨고 있으니~~~~!!! ㅋㅋㅋㅋ 

  김현준  (211.♡.142.109)  16-09-30 21:31  
똑같은 질문을 해야겠네요.

제가 한 말이 다 사실이고 역사가 조작되었으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탈퇴라도 하시고 이 땅을 떠나실겁니까?

저에 대한 명예훼손은 어떻게 하실겁니까? 개돼지라고 해놓고 나중에 사과만 하고 끝내실 겁니까?

그렇게 막말을 하시면 그에 대한 책임도 지셔야지요.


논쟁에서 안되니까 지금 억지부리고 있는 거잖아요. 아닌가요?

한국사람은 말싸움하다 안되면 욕하고 인신공격하지요.
토론의 기본도 안되어 있는거죠. 안 그렇습니까? 

  김현준  (211.♡.142.109)  16-09-30 21:35  
새로 발견된 편지는 그리도 대단하다 추켜세우시면서

정약용 박지원의 책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무시하시는데

그러니까 교황이 쓴 편지는 엄청나게 대단하고 우리 조상은 별거 아니라는거잖아요. 그쵸? 

  김기백  (175.♡.48.131)   16-09-30 22:08  

김현준/그야말로 걱정도 팔자로구나!^^니놈은 정말 한글도  못읽고 기억력이 닭대가리는 고사하고  아메바 만도 못하냐???^^  이아찌가  초지일관  뭐라하더노???!!! 
 
이,지구라는 행성이 완전소멸해버리는 그날까지도  니깟놈들이 마구씨부리고  옹알거려온  환국ᆢ어쩌고니 대륙조선 어쩌고 ᆢ따위의  개풀뜯어먹다가 설사하는  미친 개소리가 공인된  학설로  채택되는 날은  (지구상의 그 어떤나라에서도!-.-)오지도 않고,  올수 없어!-,- 

  김기백  (175.♡.48.131)   16-09-30 22:14  
김헌준/뭐라???니깟놈 에대한 명예???^^훼손???^^  니깟놈한테 뭔 명에가 있다는것도 금시초문이거니와 이아찌는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아찌가 아니라는것도  아직모르는 구나!-.- ㅉㅉ 

  김기백  (175.♡.19.90)   16-09-30 22:33  

김현준/또  뭐라???^^논쟁??^^에서  안되니까^^ 억지를 부려??^^ 누가 ???^^ 이아찌가 ???^^  이아찌는 단 한번,단 1초도 니깟놈하고 뭔 논쟁???^^뭔 토론???^^  따위를 해야할  이유나 필요를 느낀적이 없다고 몇번이나  말해주더노???
 
니까짓것들하고 뭔 역사논쟁을 하겠다는 것들은 동물원 원숭이들하고 창조론VS 진화론 논쟁을  밑도끝도 없이 해보자고 엥겨붙는 꼴이라고 몇번 말해주더노??? 그나이에 벌써 치매까지 걸린거냐???^^ ㅉ ㅉ ㅉ 

  김기백  (175.♡.19.90)   16-09-30 22:50  

김현준/그외에도 니놈의 한글독해력이 얼마나 형편없는지를 또 한번 스스로 폭로 하는구나!^^뭔소리냐고??^^
이아찌는 니놈보고 개돼지만도  못한놈(심지어 버러지만도 못한 저능아 새깽이!^^)이라고 한적은 많지만, 니놈을 개돼지라고 한적은  단 한번도 없어!왜냐??^^니깟놈을 개돼지라고 불러주는건  애꿎은 갣돼지들을 모욕하는 , 개돼지들에 대한 명예훼손 이니까!!!.-.- 

  물삿갓  (201.♡.223.247)  16-09-30 22:54  
한잠 자고 오니까 그새 또 환장대한께서 왕림하셨구만.


어이 환장대한아. 약속 분명히 했다.
니놈 말마따나 대륙조선 맞으면 니놈 환장국 건국 도와준다.
형님으로 불러주기까지 하련다. 몇번씩 써도 또 되뇌는구나.
어쩔거냐 말거냐 이러고.
근데 기한은 정하자. 마냥 무기한 기다리는건
나 못한다.
그 안에 니가 지껄인 말들 사실로 안드러나면 어쩔래?
연구원 사직하고 나가. 그정도는 하겄지?
여기서 영원히 사라져. 깝쳤으면 값을 해야지 

  물삿갓  (201.♡.223.247)  16-10-01 01:23  
역사가 무슨 과학처럼 발명하고 발견해서 창조하는 걸로 아시는 모양입니다.
-> 박용숙 늙은이와 니놈 이야기 아니냐? 근거라고는 황당고기 하나뿐인데
근거도 없는걸 이것만이 맞다고, 진리라고 우겨왔잖냐?
저건 엄연한 역사적 사료가 남았지만, 니놈 떠들어쌌는 환국인지 환장국인진
사료가 없는걸 어쩌라고?
선사시대 환국 역사도 어거지로 창조하는 주제에 이제 조선시대
역사까지 왜곡을 하려 드니 니놈이 임나왜본부설 떠드는 왜놈만도
못한것이지 

  김기백  (119.♡.234.166)   16-10-01 11:04  
김현준/ 이 아찌가 처음 한참동안은 (니놈이 이토록 도저히 구제불능의 지독한 환빠 광신도 인줄은 몰랐을때지)니놈을 한두가지 결점만 고치면 쓸만한 젊은애인줄 알고 안타깝게 여기고 좋은말로 친밀감을 표시하곤 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못해???

처음 한참동안 니놈과 물삿갓이 싸울때도 (이아찌는 니놈은 콧배기도 본적이 없지만 ... 물삿갓은 오래전부터 띄엄띄엄이지만 여러번 만나기도 했지)외려 은근히 니놈편을 들고 물삿갓을 나무래기도 했다는거 기억나?? 안나???

그러저러한 사실들은 이 아찌는  나이가 아무리 적은 젊은 애들한테도 정말이지,웬만해서는 쌍욕을 하지 않는다는 거야! 좋은말로 여러번 기회를 주고 인격적으로 대해줘도 도무지 알아듣지도 못하고 좋은말로 대해줄수록 지놈이 무슨 대단한 논객이나 되는줄로 착각하고 감히 아찌랑 맞먹자고 깝죽거리거나 외려 아찌를 가르치려 덤비는 단계에 도달했을때 비로소 쌍소리를 내뱉기 시작하게 되는거야!-.-


니놈이 얼마나 어이없고도 황당무계하기 짝이 없는 , 실로 개돼지는 고사하고 버러지 만도 못한 사상 최악의 저능아 =구제불능의 몽유병환자 새깽이 인지는  니놈이 오늘 또 끄적거려논 위의 낙서쪼가리 중에서도 ===========>###제가 한 말이 다 사실이고 역사가 조작되었으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탈퇴라도 하시고 이 땅을 떠나실겁니까?^^### 라고 뇌까려논 몇글자 되지도 않는 두 문장만으로도 니놈스스로 100%정도가 아니라 1000%10000% 입증=자백=폭로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니놈은 아직도 전혀 모르고 있제???!!! 그게 뭔소리냐고???

이 아찌가 이미 여러번 단언한그대로 니놈과 강상원??? 박용숙???따위의 버러지만도 못한 저능아=사상 최악의 치졸.유치한 몽유병환자 새깽이들이 마구 뇌까리고 옹알거려온 뭔 환국... 어쩌고나 대륙조선 ... 어쩌고 따위의 개풀뜯어먹다가 설사하는 미친 개소리는 !-.-

수억-수십억년후 지구상의 인간들이 온 은하계전체를 식민지로 삼게되는 날이 오거나 수십억-수백억년후  지구라는 행성자체가 완전히  소멸하는 그날이 올때까지도  어느나라에서도 공인된 학설로 채택되는 날은 결코 오지 않고 올수가 없는 것이 너무도 명약관화하고 자명한 이치인데도 !!!

니놈은 마치 니놈과 이아찌가 살아 생전에 , 빠르면 수년 내로^^니깟놈들이 마구 씨부려온 환국... 어쩌고와 심지어 훙선대원군이 집권했던 서기1863년무렵에도 ^^ 조선왕조는 중국대륙에 있었다^^^^^^는 따위의 정말이지,  개풀뜯어 먹다가 설사하는 미친개소리가 말도 안되는 몽유병환자들의 옹알이가 아닌, 역사적 진실(fact)=史實로 밝혀지고 ^^그리하야 ^^ 마침내는 대한민국 정부와 교육부가 니깟놈들의 미친 옹알이를 공인된 학설로^^ 채택하지 않고는 배겨날 재간이 없게 되는 날이^^ 임박하고 있다는 투로 강변하고 있으니~~~

이어찌 날아가는 참새들은 물론이고 ^^ 수년전에 구제역이 창궐했을때 진짜 억울하게 산채로 생매장당한 이땅의 수많은 돼지들이 땅속에서 일제히 일어나서리^^ 배꼽이 빠져라 앙천대소 하다가  ^^졸도하고도 남을  경천동지할 궤변=요설이 아니고 뭐겠노???!!!ㅋㅋ


이아찌가 그래도 아직도 니놈을 궁휼히 여기는 한오라기 연민의 정과 측은지심이 남아 있어 진짜 마지막으로 타일러주고자 하는 말인즉 ! 앞으로는 또  미치더라도 부디 곱게 미치도록 신명을 바쳐 노력하거라! (이하동문^^) 
물삿갓  (201.♡.223.247)  16-10-01 12:52  
환장대한아,

참고로 바티칸 고서들은 명명백백히 남은 사료들일 뿐 아니라 객관적인 다른
자료와 맞춰봐도 앞뒤가 다 들어맞는단다. 니놈과 박용숙 늙은이가 환장하는
그 대륙조선과는 차원이 다르지.
게다가 저 바티칸 입성하려면 보통 어학 역사 지식수준으로는 불가능하고
저기 있는 사람들 개개인은 전부 어디 내놔도 꿀릴 거 없는 학위까지
보유했다.
니놈처럼 논문 대충 끄적거리고 논문에 영화 이야기에 교수에게 아부떠는
소리 쓰고서 논문 얼굴에 후려맞은, 4년제 졸업도 아니고 수료한 나부랭이
따위가 들이댈 수준의 사람들이 아니란다. 알겄냐?


 대륙이 다 조선땅이었음 고려는 어디 붙어있었냐?^^
혹시 박용숙 늙은이가 징기스칸도 고려인이라고 하더냐?^^
 

 
김기백  (119.♡.234.166)   16-10-02 00:07  

김현준/ 니들 희대의 저능아=몽유병 환자 새깽이들이  그토록 소원하는 ... 환국 어쩌고와 대륙조선 ...저쩌고의 진위여부를 최단시일내에 지금보다는 한발짝 더 공론화 하는 방법을 이 아찌가 갈챠주랴??!!^^

니놈이 그토록 신봉하는 강상원??? 인지박용숙??인지 뭔지 하는 것들을 앞장세워서 현준이 니놈도 그 일당으로 동참해서, 니들 환빠 광신도 새깽이들이 국가를 상대로(실제로는 교육부를 상대로) 현행 국사교과서는 모조리 가짜이고 , 니들의 환국 어쩌고와 대륙조선 저쩌고라는 진짜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데...

왜 진짜를 내팽개 쳐놓고 가짜를 가르치고 있냐??? 그따위 행위는  국가의 의무를 팽개쳐버린 헌법위반일뿐 아니라 국민의 알권리를 원천 봉쇄하고 있는 중차대한 대국민 기망행위인바 절대로 더이상 좌시-묵과할수 없으며 , 따라서 이에 국가(실제로는 교육부와 제도권 사학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바 이다... 어쩌고 저쩌고 니놈들 멋대로 씨부려서 소장을 제출해 보란말이다!!!


(이 아찌가 알기로는 니들보다는 덜 또라이들 이지만, 지금의 태극기 문양이 잘못된거라는 등등 벼라별 희한하고 해괴한 꼬투리를 잡아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들이 더러 있었고, 지금도 있을것인바, 니놈들도 허구헌날 인터넷에서만 비맞은 중놈들처럼 옹알거리면서 아찌같은 사람들 한테 무작정 엥겨붙어 괴롭히지  말고 , 국가(대한민국 교육부와 제도권 역사학계를 상대로) 집단 소송울 제기해보란 말이다!-.-

 이 아찌가 아는 법률적 상식으로는 니까짓 것들이 제기하는 소송자체가 아예 각하 되어버릴 확률이 99.999%지만, 요새는 사법부 판사라는 것들이 하도 희한한 별종들이 많아  만의 하나라도 혹시 니들의 소송을 받아주는 판사를 만날지도 모르잖아???^^ 

 
 남쪽 사법부에서 각하해버리거든 내친김에 북쪽(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최고 재판소에다가 소송을 제기해보든지! 이도 저도 여의치 않으면 아예, 중화인민공화국을 상대로 국제적 소송을 제기해보든지!!! ㅋㅋㅋ(우쨋거나 이제 아찌한테는 더 이상 엥겨붙지 말거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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