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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포스, 155kg 이란의 헐크
 
인스타그램 기사입력 :  2016/06/2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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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포스, 155kg 이란의 헐크
기사입력 : 2016.06.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페르시아 헐크’로 불리며 주목받는 사람이다.

‘사람’이라기보다는 ‘거인’ 나아가 ‘괴물’이라 불러야 할 것 같다. 몸의 크기가 압도적이다. 눈과 몸에서 퍼져 나오는 포스가 강렬하기 이를 데 없다. 절대 평범한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이란 사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은 사자드 가리비. 나이는 24살이며 체중은 155kg이라고 한다.

온몸의 근육이 구석구석 강력한 파워를 품고 있을 것 같다. 눈빛도 무시무시해서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칼날 같은 눈빛을 가진 헐크’로 불리기도.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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