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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놈 못잖은 악질 성상훈, "변희재는 돈만 챙기고 선거에 나가지도 않을놈!"
이번에야 말로, 양심불량 개말종 호로새끼들을 철저히 박멸해버릴것!
 
김기백 기사입력 :  2015/08/0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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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2015 고정 1162호

위 사건 고소인 성상훈의 고소장내용을 반박함!

고소인 성상훈이 고소장에서 적시한 고소취지 및 고소이유를 아래와 같이 조목조목 반박합니다.


고소인 성상훈이라는 놈은 고소장에서 시종일관 적시하기를 피고소인 김기백이 애초부터 끝까지, 고소인 성상훈에 대하여 악의를 갖고 사적 대화를 불법적으로 녹음하여 성상훈을 협박하였다고 주장 하고 있는바, 그같은 주장이야 말로 천만뜻밖에도, 피고소인의 의도를 실로 가증스러울 만큼 철저히 왜곡하고 있는 악질적 모략이라는 사실을 다음 몇가지 명확한 팩트로 반박 –입증하고자 합니다.


첫째: 고소인 성상훈과 피고소인 김기백의 녹음 내용 첫마디가 “ 별일없이 잘 지내고 있제?”라는 피고소인의 안부말에 고소인 성상훈은 “ 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말씀하십시오”라는 대답에서도 알수 있듯이 매우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대화였다는것!

둘째: 고소인 성상훈놈과 피고소인 김기백은 세대차이가 나는 관계등으로 그리 친밀하지는 않았으나 특별한 악감이 있는 사이도 아닌 상태로 수년간 서로 잘알고 지내는 사이였을뿐 아니라, 원인 제공자인 변희재로부터 상습적이고 악질적인 고소를 당해온 같은 피해자로써 그전에도 수차례 변희재 문제로 통화한 사실이 있다는것!

셋째: 따라서 고소인 성상훈 놈이 피고소인 김기백이 무슨 내용을 언제 녹취하였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고 적시하고 있는 자체부터가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사실!

넷째: 피고소인 김기백이 고소인 성상훈 놈과의 문제의 녹취 대화당시 고소인 성상훈 놈은 애비뻘 되는 피고소인 김기백과 매우 자연스럽고 순리적으로 상호 필요하게 될 경우, 변희재와의 법적 다툼에서 서로 참고인 내지 증인으로 협조하기로 , 육성으로 분명히 약속했다는 사실!

다섯째: 그같은 전화상의 약속이 비록, 법적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까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도의적으로보나 사회통념상 더구나 애비뻘 되는 어른에게 (결코 강요나 애걸복걸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은 충분히 입증되고도 남음이 있음) 스스로 상호필요성에 공감하고 약속한 것을 바로 그 직후에 태도를 돌변하여, 잘 받던 전화조차 받지 않음으로서 피고소인 김기백이 혹시나 했던 불신감을 현실화 한 것이 바로 고소인 성상훈이었다는 사실!

여섯째: 그뿐 아니라 피고소인 김기백이 이미 법정에서 분명히 진술했던 그대로 고소인 성상훈은 당시 대화에서 피고소인 김기백 보다 훨씬 더 신랄하고 강경하게 변희재를 맹비난 하다 못해 “ 변희재는 돈만 챙기고 선거에 나가지도 않을놈” 이라느니 “진중권 보다 훨씬 못한놈”이라느니 고소인 성상훈의 동생인 “성연주까지 고작 60만원을 횡령했다고 고소했는데 무혐의로 결정됐고, 무고죄로 감방에 처넣을 것”이라는등 피고소인 김기백이 미처 모르고 있던 사실들까지 소상히 알려 주기도 했다는 사실!

일곱째: 고소인 성상훈놈은 마치 피고소인 김기백이 변희재놈을 선거에 떨어뜨리기 위해서 무슨 녹음을 한 것처럼 왜곡하고 있으나, 피고소인 김기백은 인터넷 매체 운영자이자 논객의 한사람으로써 무슨 선거 훨씬 이전부터 변희재의 허구성과 기만성을 낱낱이 공개 지적해왔고, 그러한 행위는 선거법따위 이전에 국민이자 유권자이며 논객의 한사람으로써 당연한 참정권 행사라는 것!

여덟째: 더구나 피고소인 김기백은 고소인 성상훈과의 대화내용을 부득이 공개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지도 않고 공개하는 것은, 평소에 잘알고 지내던 젊은애 한테 애비뻘되는 어른으로서 비열하기 짝이 없는 짓이라고 생각되어, 인간적으로 수차에 걸쳐 미리 알려주기 위한 문자를 몇 번 보낸 것을 이토록 악질적으로 왜곡하여 진짜 무슨 파렴치한 협박범죄자로 매도 당 할줄은 상상조차 못했다는 사실!

아홉째: 백보를 양보해서 고소인 성상훈이 뒤늦게라도 애비뻘되는 어른과의 애초의 순리적 약속을 지키겠다고만 했으면 굳이 대화녹음을 공개할 필요도 이유도 없었다는 사실!


열번째: 더 한층 기가 막히는 것은 피고소인 김기백은 고소인 성상훈놈의 소행이 대단히 괘씸하고 크게 배신감을 절감한 와중에도 대화내용전부가 공개되면 고소인 성상훈이 변희재로부터 또다시 고소를 당하거나 불이익이 초래될까봐서 고소인 성상훈이 “변희재는 돈만 챙기고 선거에 나가지도 않을 것”이라고 발언한 대목등 몇가지를 삭제할 기술이 없어서, 또다른 젊은 애에게 특별히 부탁해서 삭제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까지 고소인 성상훈에게 그 역시 문자로 알려주는등 고소인 성상훈의 입장을 최대한 배려하느라고 무진 애를 썼다는 것을 고소인 성상훈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는 사실!

열한번째: 그러저러한 경위와 사실들 못지 않게 대단히 중요한 사실은 ,피고소인 김기백의 대화내용 공개로 인하여, 고소인 성상훈이 추가로 고소당하거나 또다른 피해가 발생한 적이 없고, 이미 상당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고소인 성상훈놈은 피고소인 김기백에게 도대체 언제부터 무슨 악감정이나 억하심정이 그렇게도 많고 무슨 철천지 원수가 졌는지 마치 변희재와 막상막하수준의 악질적 태도를 버릴줄 모르고 있는 상태인바.

열두번째: 피고소인 김기백이 최종판단컨대 , 고소인 성상훈이라는 애새끼의 소행과 처세는 결국 변희재놈 무서운줄만 알고 , 애비뻘되는 피고소인 김기백은 마음껏 농락하고  능멸해도 되는 줄로 착각하고 있지 않고서는 감히, 이토록 악질적 행위를 태연히 자행할수 없다는것!

                   - 결론-


가: 피고소인 김기백은 오늘의 이 반박문건을 법원에 제출하기 직전에 이러한 반박문을 법원에 제출했다는 사실을, 고소인 성상훈과 원인을 제공한 소외 변희재놈에게도 우편으로 발송하여 분명히 알려줄것이며, 고소인 성상훈이 그즉시 고소를 취하하지 않을 경우, 피고소인 김기백이 임의의 편리한 날짜에 이문건과 삭제-편집 하기 이전의 녹음파일 원본을 그대로 민족신문에 공개할 것이며, (#너요놈!니놈이 고소장에 적시한 사무실주소로 보낸 우편물이 이사 가버리고 핸드폰도 안받는다고 반송되어 니놈이 고소장에 적시한  거주지 주소로 다시 보내는 것!#)

나:그로 인하여 성상훈은 물론 변희재로부터도 또무슨 추가고소를 열 번-백번 당하게 될지라도 오히려 쌍수로 대환영할것이며, 이번에야 말로 싸가지도 버르장머리도 겁대가리도 없는 양심불량-개말종 호로새끼들을 지옥끝까지 쫓아가서라도 철저히 박멸해버릴 것임을 분명히 공언해 두고자 합니다!

첨부자료: 문제의 변희재놈이 스스로 피고소인 김기백에게 먼저 사과하면서 화해를 요청한 미디어워치 기사 사본1부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2단독 재판부 귀중

2015. 7.27.
위 사건 피고인 김기백 

 


 
성상훈놈과의 통화내용 파일1



 
 성상훈놈과의 통화내용 파일2



 성상훈놈과의 통화내용 파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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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과 일제침략도 일본의 반중친한 노선의 결과라고 해석하고, 아무리 미워도 대학직계 12년 대선배를 개랑섹스하는놈으로 만든 동영상을 앞장서 전파하는 희대의 개말종 호로새끼에게 훼손당하고 말고 할, 무슨 명예따위가 도대체 어디에 얼마나  있다는 말인가???
 
 
위의 녹음 파일과는 별개로 변희재라는놈이 실로 상상을 초월할만큼 얼마나 악질놈인가에 대한 명백한 입증자료는 사방팔방에 무수히 많거니와 그중에서도 가장 최근에 가장 악질적사례는 , 바로 요 성상훈이라는놈까지 나를 고소하게 만든 직접적 계기가 된 , 나에 대한 고소장(그 고소장도 성상훈놈의 고소장과 함께 뒤늦게 입수 확인하였다) 에서 , 그 바로 얼마전에 지놈이 먼저 사과드리겠다, 화해하자고 했다는 사실은 쏙 빼버린것은 기본이고 그 고소장에서까지 또다시 "김기백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여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편의를 제공한적도 있다"고 적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대목에서 나는 진심으로 요 변희재놈의 사지를 갈가리 찢어 글자그대로 간을 꺼내어 씹어먹어도 분이 풀리지 않을 정도이다 ! 왜냐?)
 
 요, 변똥 개말종 호로새끼가 또다시 애비뻘되는 어른을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도와준적이 있다고 주장하는게 바로, 성재기 사망사건이 발생하기 불과 얼마전에 변희재놈 스스로가 그당시 (분명히 말하지만 내가 개털이라는 사실은 온인터넷이 다 알지만, 나는 변희재놈에개 무슨 사무실 얻어달라고 한적이 없다)조그만 사무실을 얻어드리겠다고 해서 내가 수락하자 말자 , 사무실위치가 정해지기도 전에 지놈 트윗계정에다가 "김기백 대표와 함께 일하기 위해 사무실을 제공하기로 했다"(하도 치사하고 오래된일이지만 찾아보면 지금도 그당시 변희재놈 트윗이 있을것!) 떠벌였고, 진짜 콧구멍만한 보증금 3백만원짜리 사무실을 (내이름도 아닌 변희재놈 이름으로임대)얻어 준지 서너달도 채못되서 성재기 사망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나랑 완전히 원수가 되었을 당시,

 
주로 일베쪽에서 침투해온 변희재놈 추종자들로부터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극단적 모독과조롱과 수모를 당했던것 만으로도 치가 떨리는 정도가 아니라 살이 떨릴정도라는 사실을 요놈이 모르고 있을리가 없는데도 , 지놈이 먼저 화해를 청해 , 애비뻘되는 어른으로써 졸렬한 모습을 보여줄수 없어 흔쾌히 받아들였음에도 , 불과 서너달이 못가서 (그것도 변똥호로새끼가 지입으로 제안하고 내걸었던  화해조건을 전혀 이행하지 않아서!) 또다시 악랄한 고소를 하면서. 예의 그 300만원짜리 사무실을 얻어준적이 있다고 대단한 은혜라도 베푸었다는 식으로 적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돌부처 가운데 토막이라 해도 도대체 어떻게 해석할수 있겠는가??? 
 
 
변희재라는 요, 개말종 호로새끼의 가증스러움이 어찌
그뿐이겠는가??!!
 
이제사 털어놓는 실로 기가 차는 웃지못할  비화는 요, 변가놈이 화해를 청해서 간만에 둘이서 술을 먹고 같이 택시를 타고 가는 도중에 요, 개말종 호로새끼가 술이 좀 취한상태에서 딴 사람한테 보낸다는 문자가 순간적 착오로 당사자인 나한테 와버린 문자 내용인즉 ,애비뻘(최하 큰 삼촌뻘이고 수년전에 사망하여 정중히 문상하였던 변가놈의 애비도 나랑 몇살차이 나지 않는다)되는 어른인 나를 가리켜" 기백이 형이..."어쩌고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되어 머리털이 곤두설만큼 격분한 내가  분기탱천하여 문자와 전화로 호통을 쳤더니 , "그렇게 화를 내실줄 몰랐고, 잘못보낸 문자니 잊고 용서해주십시오"라는 문자를 보내오길래 " 당장 와서 직접 사죄할거냐 말거냐"고 호통을 쳤더니 부리나케 찾아와서 무릎꿇고 빌기에 바로 어제밤에 같이 술을 먹은놈을,  차마 또 어찌할수  없어 또 한번 용서해주고 말았던 것이다( 이대목에서 변가놈한테 묻거니와 이 아찌보다 몇살정도 밖에 많지않은 조갑제 한테도 제3자에게는 "갑제형"이라 하는지...이 아찌보다 훨씬 나이적은 강준만한테 '준만이 형'이라고 한적이 있는지 실토해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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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훈과의 대화내용 스마트폰으로도 ..
들을수 있게 수정해 놨습니다!

 
아흐 아흐 15/04/08 [00:33] 수정 삭제

기백 씨는 정녕 미래 국회의원 변희재 님이 여의도에 입성하신 후에 닥쳐올 후환을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안타깝네요. 왜 얼마 남지도 않은 말년을 그리 험하게 보내려 하시는지. 관악을에서 변희재 님 지지율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 거 아시고나 있으신가요? 40%가 멀지 않았다니 이게 다 2500만 전국 애국보수, 16만 5천 관악 애국세력의 결집된 힘이 아닐런지요.
 
이게 다 변희재 님의 오른팔이신 성호 대사 님의 영험한 기도빨이 본격적으로 올라오는 과정의 일이라 다행스럽기 그지없습니다. 하긴 변희재 님 포함 애국세력 쪽에서는 다 예상하고 있던 일이긴 하지만요. 그 와중에 기백 씨 트윗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일단, 그걸 변희재 예비의원 님께서 어찌 볼 거라고 그리 줄기차게 스토킹을 하시는지요. 변 예비의원 님은 바쁘셔서 그딴 글 안읽으십니다. 헛수고 마시구요.
 
이제 슬슬 느끼시겠지만 변희재 님은 분명 하늘이 내신 성인이십니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 하나 기백 씨에게도 귀감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 불경스러운 일입니다. 아무쪼록 이제라도 예비 국회의원 변희재 님과 좋은 관계 유지하셔서 좋은날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변희재 님은 뉘우치고 회개하는 자에겐 나이 불문하시고 더없이 관대하신 분이라는 거, 제가 보증합니다. 보좌관 6급이면 한 달 200이 넘는답니다. 그 기회는 나이 드신 기백 씨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주군이 말만 많고 나이만 앞세우는 사람을 좋아하겠습니까. 기백 씨도 불안에 떨지 말고 하루 빨리 삶의 방식을 바꿔 변희재 님의 품 안에 안겨 행복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기백 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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