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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왜 고려말 신돈이래 가장 교활하고 사악한 妖物인가?!
민족신문 대표, 지난주 목요일 서울시 선관위에 출석, 박원순을 고려말 신돈이래 가장 교활하고 사악한 요물(妖物!)로 규정- 그대로기록!
 
민족신문 기사입력 :  2014/06/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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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좀 피곤하고 바빠서 서울시 선관위에서의 구체적 문답내용은 ... 일단 뒤로 미루기로 하고... 분명한것은
 
내가 선관위 담당 계장에게 " 나를 선거법위반 ... 어쩌고 "하는 것으로 선관위에 신고(사실상 고발)한자가 누구냐? 고 호통을 쳤더니 박원순이 직접 변호인을 선임해서 민족신문 김기백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는 이유로 ,고발한것이라고 분명히 실토했다는것!
 




 강용석 전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해 박주신씨의 재검을 요구하는 모습. ⓒ연합뉴스
▲ 강용석 전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해 박주신씨의 재검을 요구하는 모습. ⓒ연합뉴스


 그에 대하여  민족신문 대표는 서울시 선관위에서 박원순@wonsoonpark:이라는 자는 임명직이든 선출직이든 원천적으로 공직자 자격이 없는자이며. 제대로된 청문회 딱 10분이면 공직은 고사하고 감히 낯짝을 들고 다닐수 없는 희대의 요물(妖物)이라고 분명히 규정했다는것 !
 
 
또하나 , 서울시 선관위에서 어제날짜로 민족신문 대표를 선거법위반 으로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고 통보해 왔다는것... 실로 필설로 이루다 형언키 어려울만큼 , 박원순의 가증스러움이 한두 가지가 아니거니와 왕년에 낙선운동의 대부로 악명이 높았던자가 바로 박원순@wonsoonpark: 이고, 지금은 소통과 대화의 아이콘으로 행세해하고 있는자가,


무려 2년이상이나 수많은 전문의사들과 시민들이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의 야바위 공개신검을 제기하는동안, 작년 5월말에 딱한번! 민족신문 대표등을 국정원 끄나풀로 규정-매도한 사실 말고는,  일체의 대응을 철저히 기피-외면해오다가 선거때가 임박해오자 난데 없이 선거법을 빙자하여, 수많은 시민들을 공공연히 협박하고 범죄자로 규정- 매도 함으로서, 광화문광장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르는것보다 박원순 아들 박주신의 대리신검 의혹에 대해 입한번 뻥긋하는것이 더 크고 무거운 죄 가 되는 세상으로 만들고 있다는것 !

▲  2013년 9월27일자로 박찬종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하여 서울시장 박원순과 기획조정실장 정효성을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제소한 고소장 표지( 사건번호-2013 형제89902) 이사건과 올해 3월하순에  다시 박원순이 협박죄로 피소된데 이어 박원순과 정무부시장 기동민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및 직권남용죄로 피소된 사건역시 서울중앙지검 415호 조광한 검사실에서 아직도 엄연히 수사진행중- 계류중이며, 제3자들에 의해 박원순과 박주신뿐만아니라 서울지방 병무청장이 피고발된 사건중의 일부도 아직 엄연히 수사진행-계류중인데도 박원순은 검찰에 의해 모든것이 무혐의-불기소 처분되어 완전히 끝난일! 이라고 새빨간 거짓말로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박원순@wonsoonpark;이라는 자는 (때마침 불거진 농약급식 게이트 사건을 교묘히 은폐  왜곡-호도하고 있는 숫법도 박주신 야바위 공개신검에 대한 은폐-왜곡-호도하고 있는 수법과 판박이) 서울시민전체와 온국민을 저 ~ 아프리카 하고도 깊숙한 오지 (奧地)쿤타킨테 마을 미개족만도 못한, 하늘아래 둘도 없는 천치-바보- 청맹과니로 취급하고 있다는것!

▲ 월드스타 싸이는 군대 두번갔다 왔는데 박원순 아들 박주신은 공개신검 두번 하면 안되나??
이상 몇가지 사실 보다 백-천배  더 중요한 일은, 민족신문대표는 이번 선거결과 여하를 막론하고, 박원순이라는 자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 이라고, 선관위관계자들에게도  미리 명확히 공언하고 문건 기록에도 남겼다는것! 


 또하나,  박원순을  고려말 신돈이래 가장 교활하고 사악한 요물(妖物!)로 지목-규정, 선관위 문건에도  그대로 기록되었고, 앞으로 검찰과 법원으로 넘어가게될 문건 기록에도 민족신문 김기백이  박원순을 고려말 신돈이래 가장 교활하고 사악한 요물(妖物!)로 규정 했다는 기록이 그대로 이송될것이며, 검찰과 법원에서의 진술 또한  추호도 망설임없이 일관되고-당당하게  박원순을  고려말 신돈이래 가장 교활하고 사악한 요물(妖物!)로 지목-규정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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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신문 김기백 대표가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강용석 변호사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뉴데일리 DB
▲ 민족신문 김기백 대표가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강용석 변호사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뉴데일리 DB

 
 따라서 대한민국 선관위와 검찰-법원이 존속하는한,  박원순은  민족신문 김기백에 의해 , 고려말 신돈이래 가장 교활하고 사악한 요물(妖物!)로 지목되고 규정되었다는 기록이 자손만대에 까지 전해 질것이며. 김기백의 그러한 단언이 결코 과장도 , 음해도 아니라는 사실이 결코 머지않아 백일하에 입증될것!

 
단기 :4347(서기2014)년 6월3일밤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겸 주필: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민족신문 김기백 대표와 대한민국엄마부대봉사단 관계자들이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 편파 수사 논란에 휩싸인 검찰을 비판하는 모습. ⓒ민족신문 제공
▲ 민족신문 김기백 대표와 대한민국엄마부대봉사단 관계자들이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 편파 수사 논란에 휩싸인 검찰을 비판하는 모습. ⓒ민족신문 제공


 

 
 
 

  이회창 전 총재의 아들 정연씨가 국군A병원에서 재검을 받는 모습(좌측)과 박주신씨의 세브란스병원 MRI 촬영 당시 서울시 공무원들이 언론을 통제하는 모습(우측). ⓒ민족신문 제공
▲ 이회창 전 총재의 아들 정연씨가 국군A병원에서 재검을 받는 모습(좌측)과 박주신씨의 세브란스병원 MRI 촬영 당시 서울시 공무원들이 언론을 통제하는 모습(우측). ⓒ민족신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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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스윔 14/06/06 [10:46] 수정 삭제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신돈 정도는 약과라고나 할까. 대중을 상대로 사기치는 대담함은 불세출입니다.
박서방 음냐 14/07/22 [18:35] 수정 삭제
  박원순이 유병언 뺨치는 요물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저도 요즘 간혹 하고 있습니다. 설사 그럴일도 없겠지만...만약 제가 2017 대선때 박원순을 찍거나 지지한다면 그건 마치 공희준이 전두환을 지지하는것 만큼이나 엽기적 상황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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