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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2.18 [15:16]
김기백의우파민족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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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빠진 경향,한·일 관계 ‘1997년 악몽’ 재현될까봐 겁난다?
소위 진보매체들은 대체 어느나라의 누구를 위해 자국정부와 국민 기죽이기에 앞장서나??
 
김기백 특별시론! 기사입력 :  2012/08/2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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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갈때까지 가보자고 앙탈을 부리니 겁난다? 갈때까지 가면 갈수록 박살나는 것은 우리민족이 아니라 섬나라 원숭이떼=왜놈들이라는 사실을 뼈골마디마디마다 새기게 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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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전에 한.일 양국관계를 근본적으로 재정립해야!
지금 이땅에 대통령과정부 정당과대권주자들은 있으되 지도자는 없다
닭대가리들의 오두방정 삽질로는 결코 일본을 제압할수 없다!
독도 문제와 중국의 고구려사 침탈문제및 북핵문제를 하나의 문제로 인식할줄 알아야-


그래도 한겨레나 오마이뉴스보다는 비교적 온건하고 합리적인 진보매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경향신문에서 8월19일자로된 내보낸  도쿄 특파원 명의의 기사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과 일왕 사과 요구 발언에 대해 일본 정부가 경제분야에서 다양한 보복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아즈미 준(安住淳) 재무상은 “선택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향신문의 기사는 이어서 ...일각에서는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발언에 앙심을 품고 한국의 외환위기 때 일본이 도움 요청을 철저히 외면했던 1997년의 ‘악몽’을 떠올리는 이들도 있다"당시 일본 언론들은 이 발언에 대해 “할아버지가 손자를 나무라는 뜻”이라고 풀이하며 대서특필했고, 한·일관계는 한동안 얼어붙었다 ”면서 독도문제를 둘러싼 최근의 한일 양국간의 갈등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 한국정부와 국민이 상당히 겁을 먹을수 밖에 없다는 투의 기사가 얼마나 비애국적인지는 일단 차치하고, 그런류의 엉터리 논평기사들이 왜 얼마나 무지몽매하기 짝이 없는 短見이자 비굴.나약하고도 얼빠진 패배주의인지에 대해 명확히 짚어두고자 한다.
 
 
1997년의 악몽 재현이 걱정된다는 경향과 심지어 한.일간의 무력충돌이 걱정된다는 한겨레의 眞意는 대체 무엇이며 , 만약 김대중이나 노무현이 재임시에 독도를 방문했어도 같은 논조로 비판과 우려만하고 겁을 먹었을까?



첫째:그 어떤 다른무엇보다 일본열도가 한반도와 가장가까운 위치에 존재하는 한 , 한일 양국의 이른바 과거사는 결코 과거사가 아니라 글자그대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현재 진행형일수 밖에 없고, 일본인 개개인들은 더러 교화와 친선의 대상이 될수 있으나 , 민족=국가단위의 일본인들은 결코 敎化의 대상이 아닐뿐더러 진정한 반성과 친선이 불가능한 족속들이라는 사실은, 불과 2년전 저들이 사상최악의 대지진으로 고통을 겪을때, 심지어 일제치하에서 저들과 총칼로 싸웠던 대한민국 광복회와 저들의 성노예로 참담한 고초를 겪었던 종군위안부 할머니와 고사리손의 어린학생들에 이르기까지, 우리국민 모두가 진심으로 저들의 고통과 불행을 위로하고 격려하기를 마다 하지 않았음에도 , 저들은 그와중에서도 남의땅 독도에 쉼없이 순시선을 보내기를 결코 멈추지 않았던 족속이기때문에 오늘의 상황또한 결코 이상하거나 놀라운 일이 아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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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하물며 경향신문에서 지적한바대로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는 YS의 발언이 나오게 된것은 1995년 11월 당시 김영삼 대통령이 서울에서 장쩌민(江澤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을 한  자리에서 김 대통령은 에토 다카미(江藤隆美) 당시 총무상이 “식민지 시절 좋은 일도 있었다”고 한 망언을 겨냥해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기어이 고치겠다”며 일본을 강도 높게 비판했던것이다.


다시 말해서 한국이 낭패를 본것은 당시 김영삼 대통령이 말로만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고 엄포를 때려놓고는 매가리 없이 아무런 실질적 후속조치를 하지 않은데다가, 공교롭게도 그 직후 한국이 IMF위기를 맞게 되자 일본이 기다렸다는 듯이 협력을 거부했기 때문일뿐, 김영삼 대통령이 못할말을 한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 신한일어업협정상 독도는 없는존재 
셋째: 당시 일본의 교활한 보복은 단지 그직후 한국이 봉착한 외환위기에서의 비협조에 그친것이 아니라, 이어서 등장한 이른바 국민의 정부의 수장인 김대중대통령이 70년대초에 일본에서 망명생활을 하면서 일본 요로에 이런저런 신세를 많이 지고 있었다는 개인적 약점까지 최대한 악용하여, 당시까지 존속하던 한.일어업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 선언해버리고 김대중정권을 사실상 겁박하여, 독도 인근수역을 한.일양국의 중간수역으로 설정하는 소위 신한.일 어업협정을 체결토록 한것이다.

넷째:이기회에 분명히 짚어두거니와 김대중정권의 속성이 박정희 정권 못잖은 친일정권이라는 확신이 없었다면, 일본이 감히 그때까지의 기존의 한.일 어업협정을 파기선언하지 못했을 것이며, 김대중대통령이 그러한 오명을 역사에 남기지 않겠다는 확고한 신념이 있었다면, 일본이 파기 선언을 했어도 한국정부가 쩔쩔 매는 시늉을 하지 않고 무협정 상태로 끌고 갔어야 하는것이며 , 독도인근 해역을 한.일양국의 중간수역으로 설정하는 소위 신 한.일 어업협정따위는 단호히 거부했어야 하는 것이다.
 
▲ 김대중 납치사건을 대서특필한 동아일보 기사 
간단히 말해서 대한민국 건국=초대 이승만 대통령이 단호히 지켜낸 독도앞바다를 포함한 넓은 해역을 반토막 낸 정권이 바로 박정희 정권이며, 박정희 정권이 반토막낸 그나마의 동해 바다를 반의 반토막 내버린 정권이 바로 김대중 정권인 것이다.


다섯째:또하나 , 대단히 중차대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역사적 史實=팩트(fact)는 한.일 양국의 외교관계는 1965년의 이른바 한일 국교정상화=한일 기본조약=한일협정을 체결한 이래 그 한쪽 당사자인 박정희정권시대에서만 거의 파탄 작전으로까지 치달은 심각한 위기가 이미 두번씩이나 있었다는 것이다.

 



 
 
▲ 1974년 8월15일 장충체육관에서 육영수여사 피격순간 
첫번째 위기는 당시 이후락의 지휘하에 한국 중앙정보부에의해 자행된 김대중 납치사건으로 궁지에 몰렸던 박정희 정권이 실랑이끝에 결국 김종필을 특사로 보내 사과 함으로써 수습되었고...


두번째 위기는 그 바로 1년뒤에 발생한 재일조총련계 교포 문세광에 총격에 의해 대통령부인 육영사 여사가 온국민이 보는 앞에서 피살된 사건으로 그 충격파는 김대중납치사건과도 비교가 되지 않을만큼 엄청난 사건이었음에도 당시 일본정부는 "직접 책임이 있는것은 아니다"는 식으로 사과를 회피하다가 한국정부일각에서 " 일본이 끝내 사죄를 거부한다면 국교를 단절해야 한다"고 까지 초강경론을 펴자 결국 일본정부가 당시 집권당인 자민당 부총재이자 정계실력자인시이나 에스사부로(椎名悅三郞)를 진사 특사로 한국에 파견함으로써 양국관계가 가까스로 복원된 전례가 있다는 것이다. 
 
 
 
 
▲ 1952년 1월8일 태풍속의 호롱불같았던 6.25전란의 와중에도 저 유명한 이승만라인=평화선을 선포한 사실을 대서특필한 일본 언론 


여섯째: 무릇 국가간의 외교관계는 다 그러하지만 특히 한.일양국과같은 특수한 외교관계에 있어서 진짜 크고도 중차대한 본질적 문제는, 김대중 납치사건이나 육영수 여사 피살사건같은 돌발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그 성격상 대단히 충격파가 큰 중대한 문제인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독도 문제나 일본과의 이른바 과거사 문제는 결코 어느 정권차원의 일시적 문제가 아니라, 나라와 민족구성원전체의 권익은 물론, 명운과장래가 직결되는 문제로써 그 중대성은 어느 특정인의 납치나 암살사건과 비교자체가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잠시라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對日관계사에 있어 우리 모든 한국인이 잠시도 잊지말고 각골명심 해야 할 몇가지 역사적 史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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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대가리들의 오두방정 삽질로는 결코 일본을 제압할수 없다!
독도 문제와 중국의 고구려사 침탈문제및 북핵문제를 하나의 문제로 인식할줄 알아야-
그 첫째는 2차대전직후 실로 원통하게도 전범국가도 아닌 우리 민족이 강토의 허리가 잘리우고 겨레가 분단된것은 ,우리민족의 自力으로 국권을 회복하지 못한 탓으로 전 아시아를 파멸시킨 전범국가인 바로 저들 일본을 대신해서 강대국들에 의한 희생양으로 바쳐졌다는것!


다시말해서 우리 민족이 간악무도한 저들의 사슬에서 가까스로 해방된지불과 수년만에 전세계역사상 유례가 없는 참혹한 동족상잔을 치른지도 이미 반세기가 훌쩍 지나도록 아직도 필설로 이루다 형언할수 없는 민족분단의 비애와 고통을 당하고 있는 제1의 원인제공자가 바로 저들 日人들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잠시 한순간 이라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 둘째는 한반도의 분단은 결코 20세기 중반에 이르러 갑자기 발생한 돌발사건이 아니며, 저들 일본의 극우들이 아직도 주장하고 있듯이 까마득히 멀리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에 이어 이미 4백년전 임진왜란 당시에도 당시 명나라를 향해 '조선팔도 남북분할 점령 통치론'을 종전 조건으로 내세웠을 만큼 저들 섬나라 왜인들의 한반도 침탈근성은 가히 동물적 본능이라 할만큼 뿌리깊고도 집요하다는것!

 
▲ 까마득한 3국시대 이전부터 19세기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와중국연안에 출몰하며 수없는 살륙과 노략질을 자행해온 왜구 
그셋째는 그때그때 주변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한 행태를 보여온 저들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대로, 저들 왜인들의 태생적속성은 예나 지금이나 강자에게는유난히 약하고 약자에게는 그역시 유난히 강한족속들이지만 저들이 두려워하고 겁내는 강자란 결코,자기들보다  크고 힘쎈 강대국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가장극명하게 입증해준 세계적 스토롱맨이 바로 대한민국 건국=초대 이승만대통령이었다는것!


그넷째는 전지구상에서 가장 표독한 毒種이자 교활한 족속인 저들 왜인들과 유사이래 최소한 2천년이상이나 가장 밀접한 숙명적 관계를 지속해오고있는 우리민족은 당연히,전세계에서 저들의속성을 가장 정확히알고있어야하는데도, 그렇게수없이 당하고도 결정적일때일수록 오히려, 저들의속성을간과ᆞ망각해버리는 치명적 과오를 반복해왔다는것!

그 다섯째는 따라서 21세기의 대한민국마저 더 이상 저들의 갖가지 교활한 책동에 또다시 밀리기 시작하면, 임진강 이남의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압록강 이남 우리민족 전체의 장래가 없다는 것!

 
 
▲ 이승만 대통령의 역사적 결단으로 석방되어 환호하는 반공포로들 
여섯째는 한국정부와 국민이 작심을 하지 않고 있을뿐, 한국정부와 국민이 마음만 먹으면 저들이 겁박하는 갖가지 위협수단 정도는 애시당초 게임자체가 되지 않는 ,초메가톤급의 막강하고도 월등한 對日카드와 지렛대가 얼마든지 있다는것! 



 특히 지금같은 동북아 정세에서는 한일양국은 국교단절 직전상황으로까지 긴장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정상화 되가고 있는 것이며, 한일 관계가 상시적 긴장상태를 유지하면서 한국의주도하에 일본을 동북아와 아세아에서 고립시켜 갈수록, 한국의 對中 對北 對美 對러외교에서의 운신의 폭이 넓어지고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과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열강에대한 自主性이 대폭 강화될수 있다!
 

지금같은 경우 ,이승만 대통령이었다면 어떤 對日압박카드를 쓸까?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현재진행형일수 밖에 없는 한일 양국의 19세기 말이래의 百年史야 말로, 우리민족사회내부의 모든 갈등과 증오와 분열의 진원지이며 萬惡의 뿌리이며 근원이자 ,민족사회내부의 온갖모순과비애와질곡을 뿌리로 부터 해결=극복하고 해소할수 있는 결정적 지렛대이자 키워드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할줄 알아야!



지금 이시점에서 한국정부와 국민모두가 반드시 기억을 되살리고 명심해야 할것은 , 대한민국 건국 초대 이승만대통령은 지금의 대한민국에 비하면 실로 國力이랄것은은 고사하고, 미국이 단 3일만 전쟁물자를 끊어버리면 한국정부와 한국군 전체가 꼼짝없이 전면붕괴될수 밖에 없었을만큼 ,글자그대로 태풍속의 호롱불같은 존재에 불과했음에도 외눈하나 까딱 하지않고, 미국을 향해 반공포로를 석방하고 일본을 향해 '대한민국 인접해양에 대한 주권선언'=평화선=이승만라인을 선포, 그 즉시부터 월경하는 일본어선을 가차없이 나포하는 배포와기개를 과시 함으로써, 섬나라 원숭떼들을 경악을 넘어 간담을 서늘케 했을뿐 아니라, 미국과소련과 영국을 비롯한 유럽전체까지 전세계를 경천동지케 하는 막강한 민족자주외교의 파워를 과시했다는 것이다.
 
 
▲ 대한민국 건국 초대 이승만 대통령 취임식 장면 
6.25개전초기 급박했던 전황에서 한때 일본의 맥아더 사령부에서 '전투 경험이 많은 일본자위대를 한국전선에 투입'하는 방안을 조심스레 이대통령에게 타진 했으나 , "일본군이 한발짝이라도 한국땅에 발을 디디는 순간 , 모든한국군의 총부리는 인민군이 아니라 일본군을 향하게 될것!"이라고 일언지하에 거부했던 대한민국 건국=초대 대통령 이승만!


특히 저들 일본이 일으킨 2차대전 종전이래 그어느때보다 동북아 전체가 시시각각으로 요동치며 격동하고 있는 이시점에서 한.일간의 외교문제는 어떤 경우에도 다른 제3국들과의 외교와는 내용과 차원이 결코 같을수 없고 같아서는 안되는 것이며, 차제에 '떡본김에 제사를 지내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이라면 "너희 섬나라 오랑캐들이 끝내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면 독도에 한국해병대와함께 북한 인민군 해병대를 주둔 시킬수도 있다"는 한마디 만으로도 일본열도전체는 물론 전세계를 뒤흔들어 버릴것!

 
결국 문제의 진정한 본질과 관건은 ,통일신라 이후 가장 중차대한 민족사적 전환점이자 결정적 고비인 현재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주도하에 우리민족이 이른바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감연히 깨부수고, 한반도의 진정한 주인노릇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 앞으로 또다시 천년이상의 우리민족의 명운과 장래를 결정하게 되는것!

이승만 대통령이었으면 진작에 대마도의 반환을 요구하는것과 함께, 적어도 對日 문제에 관한한 남북한의 전면적 정책연합=공동대응을 선언하고 ,아울러 통일 한국의 수도를 평양으로 선포함으로써, 안으로는 민족동질성을 회복하는 결정적 계기로 삼고, 밖으로는 대한민국 주도하에 동북아의역학 구도자체를 뿌리로 부터 재편하는,그리하여 마침내는 대한민국으로 하여금 ,명실공히 동북아의 균형국가로서 우뚝서게하는 민족사적=세계사적 주도권을 장악해 나아감으로써, 명실상부한 민족자주통일의 강력하고도 결정적인 지렛대로 삼을것!


다시한번 분명한것은 현재의 상황에서 한국정부가 우선 맛뵈기로 '대마도의 반환을 요구하는 대마도 영유권 선언'함께 김대중정권시절의 말도 안되는 소위 '신 한.일 어업협정의 파기'를 선언하고 재협상을 요구하되, 불응시에는" 너희가 원하는 대로 무협정 상태로 갈때까지 가보자고 선언"해버리는 두 가지 카드만 흔들어도 총성한발, 피한방을 흘리지 않고도 1억2천만에 달하는 섬나라 오랑케떼=원숭이떼들을 능히 한날한시에 기절초풍시켜 버리고, 가마솥의 콩튀듯이 튀게 만들어 버릴수 있다는 것이다.

단기:4345(서기2012) 년8월21일새벽
인터넷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

http://www.minjokc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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